Best저사진에 도끼 들고 가는 남자 찍혔다는 얘기 아닌가요?
사진기는 무인 셀프 카메라로 사진이 찍힐 당시 사진사는 저 곳에 없었겠죠 본문에 사진사는 프랑스로 돌아와서 끝내 무명으로 죽었다고 되어 있어요 즉 사진이 찍힐 당시 살인마는 주변에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몰래 카메라가 있던 셈. 사진사가 저 사진은 현상을 안한걸수도 화질이 구리니 뭔지 모르고 넘어 갔을 수도 있고.. 딸은 먹고 살기 바빠 잊고 있다가 아버지가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남자가 도끼 같은 것을 들고 건물로 들어가고, 그 시기와 인상착의가 살인자와 맞아 떨어지는 거죠..
사진작가가 결국 그범인이란소리네요. 마지막 살인 직전 모습을 찍고 프랑스로 간뒤 살인자는 자취를 감췄고 ( 그후 더이상 살인은 없었다)그 사진은 결국 그 살인자 자신이 죽은뒤 유품으로 발견된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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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살해된 남자 한명이 그 사진작가고 사진작가가 마지막으로 찍었다는 사진에 문으로 들어가고있는 양복입은 사람이 도끼살인마라는 내용 아닌가????요?????
사진 작가가 범인이란 뜻!?인가..
저사진에 도끼 들고 가는 남자 찍혔다는 얘기 아닌가요?
이해가 안가요 설명좀 해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