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20살여자입니다. 어울리는 카테고리인진 모르겠지만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릴게요. 다름이아니라 저희집은 엄마 아빠 오빠 저 네명의가족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오빠랑 제가 타지에서 대학생활을해서 이번년부터는 엄마 아빠 두분만 집에계시는데요. 제가 시험이 끝나서 집에 어제내려와서 저녁에 엄마아빠와 식사를하고 거실에서 엄마랑같이 자고, 오늘점심에엄마점심차리고 제가집에있을때처럼 생활을했습니다. 그러고 오늘 친구와 만나서 저녁10시쯤에 집에 도착해서 씻고 어제처럼 엄마랑 거실에서 자려고 이불피고 제가 이닦으러 간사이 엄마께서 휴대폰에 문자를 보내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누구한테 보내나하고 궁금해서 휴대폰을 봤는데 수신자이름에 아무도없고 문자만 쓰고계시더라구요 내용을봤더니..아직도 너무 충격적이네요 내용은 죽고싶다~배신감느끼네 정말 살기싫다 죽어버릴까~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너무놀라서 엄마한테 이게뭐냐고 왜그러냐고 무슨일있냐고 말하니까 엄마께서 놀라시면서 문자내용을 지우시면서 암 일아니라고 엄마피곤하다고 엄마 어깨아파서 먼저 주무신다고 신경쓰지말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게뭐가 아무내용이아니냐고 무슨일있냐고 얘기좀하자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눈이 잘안보여서 잘보이나 시험한거라고 하시더군요.. 그게아닌걸 잘알아서 무슨일이냐고 했는데 엄마가 엄마원래 우울증있었다고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주무시라고 하셨는데 너무걱정이되네요... 저희엄마랑 저는 완전 친구처럼 지내면서 아무 일도없는줄알았어요 저랑있으면 항상 웃어주시고 어디놀러가자하시고 항상 밝은 엄마이신줄알았는데 저문자내용에 너무 충격도받고 놀래서 어떻게 할 방도가없어서 글올립니다. 저희 엄마 연세는 올해47세이시구요. 근데 제가 오늘 엄마랑 은행같이 가준다했는데 친구때문에 같이못가구 저녁에 늦게온게 이유가 될 수 있나요? 아니면 오빠 여자친구생긴걸 엄마가 오늘 아셔서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드렸거든요 그게 문제인가요?저희 오삐랑 상의해볼까했는데 오빠가 내일 시험이라 신경쓰여서 망치게하고싶지않이서 끝나고 말해준다고는 했는데ㅠㅠ 너무걱정되네요.. 조언부탁드릴께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엄마를 위해 뭘 해드릴게 없을까요?21
도와주세요..엄마가 우울증인거 같아요
어울리는 카테고리인진 모르겠지만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릴게요.
다름이아니라 저희집은 엄마 아빠 오빠 저 네명의가족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오빠랑 제가 타지에서 대학생활을해서 이번년부터는 엄마 아빠 두분만 집에계시는데요.
제가 시험이 끝나서 집에 어제내려와서 저녁에 엄마아빠와 식사를하고 거실에서 엄마랑같이 자고, 오늘점심에엄마점심차리고 제가집에있을때처럼 생활을했습니다.
그러고 오늘 친구와 만나서 저녁10시쯤에 집에 도착해서 씻고 어제처럼 엄마랑 거실에서 자려고 이불피고
제가 이닦으러 간사이 엄마께서 휴대폰에 문자를 보내시더라구요 근데 저는 누구한테 보내나하고 궁금해서
휴대폰을 봤는데 수신자이름에 아무도없고 문자만 쓰고계시더라구요 내용을봤더니..아직도 너무 충격적이네요
내용은 죽고싶다~배신감느끼네 정말 살기싫다 죽어버릴까~라는 내용이였습니다.
저는 너무놀라서 엄마한테 이게뭐냐고 왜그러냐고 무슨일있냐고 말하니까 엄마께서 놀라시면서
문자내용을 지우시면서 암 일아니라고 엄마피곤하다고 엄마 어깨아파서 먼저 주무신다고 신경쓰지말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게뭐가 아무내용이아니냐고 무슨일있냐고 얘기좀하자고 했는데 엄마가 그냥 눈이 잘안보여서 잘보이나 시험한거라고 하시더군요..
그게아닌걸 잘알아서 무슨일이냐고 했는데 엄마가 엄마원래 우울증있었다고 괜찮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주무시라고 하셨는데 너무걱정이되네요...
저희엄마랑 저는 완전 친구처럼 지내면서 아무 일도없는줄알았어요 저랑있으면 항상 웃어주시고
어디놀러가자하시고 항상 밝은 엄마이신줄알았는데 저문자내용에 너무 충격도받고 놀래서 어떻게 할 방도가없어서 글올립니다.
저희 엄마 연세는 올해47세이시구요.
근데 제가 오늘 엄마랑 은행같이 가준다했는데 친구때문에 같이못가구 저녁에 늦게온게 이유가 될 수 있나요?
아니면 오빠 여자친구생긴걸 엄마가 오늘 아셔서 여자친구 사진을 보여드렸거든요 그게 문제인가요?저희 오삐랑 상의해볼까했는데 오빠가 내일 시험이라 신경쓰여서 망치게하고싶지않이서 끝나고 말해준다고는 했는데ㅠㅠ
너무걱정되네요.. 조언부탁드릴께요ㅠㅠ 제발 도와주세요 제가 엄마를 위해 뭘 해드릴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