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성적수치심을 느낀 남자입니다. 지루할 수 있지만 조금이라도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한 사춘기 소년입니다.
저는 살면서 성적수치심을 느껴본적이 없었습니다. 친구끼리도 서로 다 장난쳐도 거기가지곤 장난치지 않구요. 그런데 어이없게도 친누나한테 모욕감과 동시에 수치심을 느낄거라곤 생각도 하지못했습니다. 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은 거기서 터졌습니다. 저희집은 문고리가 고장나서 잠기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 누나가 문을 갑자기 열더군요... 샤워를 하는중이었고 누나가 실수로 모르고 열었다고 생각하고 빨리 닫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아무거리낌 없이 들어와서 손을 씻더라구요.
제가 빨리 나가라고 소리쳤구요. 그런데 제 거기를 보더니 피식 웃더군요. 정말 엄청난 모욕감과 수치심을 거기서 느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씻는둥 마는둥하고 나가서 따졌습니다. 뭐하는거냐고 장난하냐고. 누나는 어이없는 표정을 짓더니 한다는 말이 "찌질한 새끼가 그거가지고 화내냐 거기도 작아서 볼 것도 없는새끼가 ㅋ " 글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썩소를 지으며 비웃는 표정으로 저 대사를 하더라구요. 저는 아빠한테 어떻게 좀 해달라고 했지만 남자가 그거가지고 왜그러냐는식의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복수를 했죠. 누나가 씻으로 들어갔을때 그냥 문을 열고 들어가서 여유롭게 손을 씻고 누나 가슴과 그곳을 훑어봤습니다. 정말 생난리를 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똑같이 대사 날렸죠. 가슴도 b컵도 안되서 볼것도 없는년이 왜 지랄이냐고 말했죠. 그랬더니 제 머리잡고 죽빵을 날리더라구요(옷 안입은 상태로) . 더 어이없는건 엄마랑 아빠가 누나편을 들더라구여. 니가 잘못했다면서.. 누나는 성희롱신고?한다는데 지맘대로 하라고 나뒀구요.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여자는 뭐어때~,남자는 변태
저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한 사춘기 소년입니다.
저는 살면서 성적수치심을 느껴본적이 없었습니다. 친구끼리도 서로 다 장난쳐도 거기가지곤 장난치지 않구요. 그런데 어이없게도 친누나한테 모욕감과 동시에 수치심을 느낄거라곤 생각도 하지못했습니다. 저는 여느때와 다름없이 목욕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은 거기서 터졌습니다. 저희집은 문고리가 고장나서 잠기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 누나가 문을 갑자기 열더군요... 샤워를 하는중이었고 누나가 실수로 모르고 열었다고 생각하고 빨리 닫으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누나는 아무거리낌 없이 들어와서 손을 씻더라구요.
제가 빨리 나가라고 소리쳤구요. 그런데 제 거기를 보더니 피식 웃더군요. 정말 엄청난 모욕감과 수치심을 거기서 느꼈습니다. 정말 화가나서 씻는둥 마는둥하고 나가서 따졌습니다. 뭐하는거냐고 장난하냐고. 누나는 어이없는 표정을 짓더니 한다는 말이 "찌질한 새끼가 그거가지고 화내냐 거기도 작아서 볼 것도 없는새끼가 ㅋ " 글로 표현하기 어렵지만 썩소를 지으며 비웃는 표정으로 저 대사를 하더라구요. 저는 아빠한테 어떻게 좀 해달라고 했지만 남자가 그거가지고 왜그러냐는식의 대답이었습니다. 그래서 복수를 했죠. 누나가 씻으로 들어갔을때 그냥 문을 열고 들어가서 여유롭게 손을 씻고 누나 가슴과 그곳을 훑어봤습니다. 정말 생난리를 치더라구요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똑같이 대사 날렸죠. 가슴도 b컵도 안되서 볼것도 없는년이 왜 지랄이냐고 말했죠. 그랬더니 제 머리잡고 죽빵을 날리더라구요(옷 안입은 상태로) . 더 어이없는건 엄마랑 아빠가 누나편을 들더라구여. 니가 잘못했다면서.. 누나는 성희롱신고?한다는데 지맘대로 하라고 나뒀구요. 이거 제가 잘못한건가요? 비슷한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