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를 처음 본건 어제(9.5) 오후 5시경... 퇴근을 앞두고 방황하던 톡에서 였습니다. 그녀의 진심어린 호소와 고민을 접한 후, 저와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고 같은 고통을 느끼며 연민과 관심이 돋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가 누군지, 어디사는지, 지금 뭐하는지 제 머릿속에 맴돌기 시작하였고, 남은 근무 시간동안 제 머릿속엔 온통 그녀의 생각으로 가득차 더이상 업무를 할 수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단지 그녀의 고민을 잠깐 나누고 공감하였을 뿐인데도 제 가슴엔 이미 그녀의 자리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 것이 바로 사랑일까요. 청혼하겠다는 저의 리플이 20여명의 톡커분들의 응원으로 베플이 되었고 망설이던 저의 마음에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났습니다. 지금 저는 다시 그녀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그녀의 글을 읽으며 그 상황을 떠올리게 되고, 사랑스럽고 애교 넘치는 그녀를 상상하며 제 마음이 깊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전 이제 그녀가 아니면 안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녀가 아니면 안됩니다. 전국에 계신 수천만 톡커 여러분!!! 그녀가 저의 이런 마음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부디 저에게 그녀와의 연결고리가 생길 수 있길 바랍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터질듯한 이 가슴이 그녀의 품안에서 그녀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 힘을 주세요!!! p.s. 그녀가 남긴, 저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글입니다. http://pann.nate.com/b3229362 p.s. 오해하실까봐 미리 부연 설명합니다. 평소의 전 다른 사람과 살닿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리를 두는 편인데 제가 술만 마시면 옆에 친구와 어깨동무하고, 손을 꽈악 쥐고 힘내라고 그러고, 팔짱 끼고, 어쩔땐 키스할까? 라고 다소 느끼하게 멘트를 날리기도;;;; 드문드문 단편적인 기억이긴 하지만-_-;;; 남자가 하면.. 대상이 여자든 남자든 이건 중죄인데......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
술 마시면 스킨쉽 심해지는 그녀에게 청혼하고자 합니다.
그녀를 처음 본건 어제(9.5) 오후 5시경...
퇴근을 앞두고 방황하던 톡에서 였습니다.
그녀의 진심어린 호소와 고민을 접한 후,
저와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고 같은 고통을 느끼며
연민과 관심이 돋아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녀가 누군지, 어디사는지, 지금 뭐하는지 제 머릿속에 맴돌기 시작하였고,
남은 근무 시간동안 제 머릿속엔 온통 그녀의 생각으로 가득차
더이상 업무를 할 수 없는 지경이었습니다.
단지 그녀의 고민을 잠깐 나누고 공감하였을 뿐인데도
제 가슴엔 이미 그녀의 자리가 커져가고 있습니다.
이 것이 바로 사랑일까요.
청혼하겠다는 저의 리플이 20여명의 톡커분들의 응원으로 베플이 되었고
망설이던 저의 마음에 조금씩 조금씩 자신감이 생겨났습니다.
지금 저는 다시 그녀의 글을 읽고 있습니다.
그녀의 글을 읽으며 그 상황을 떠올리게 되고,
사랑스럽고 애교 넘치는 그녀를 상상하며 제 마음이 깊어지는 것을 느낍니다.
전 이제 그녀가 아니면 안될 것 같습니다.
아니... 그녀가 아니면 안됩니다.
전국에 계신 수천만 톡커 여러분!!!
그녀가 저의 이런 마음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부디 저에게 그녀와의 연결고리가 생길 수 있길 바랍니다!!
간절히 원합니다!!!
저의 터질듯한 이 가슴이 그녀의 품안에서
그녀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 힘을 주세요!!!
p.s. 그녀가 남긴, 저에겐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글입니다.
http://pann.nate.com/b3229362
p.s. 오해하실까봐 미리 부연 설명합니다.
평소의 전 다른 사람과 살닿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거리를 두는 편인데
제가 술만 마시면 옆에 친구와 어깨동무하고, 손을 꽈악 쥐고 힘내라고 그러고,
팔짱 끼고, 어쩔땐 키스할까? 라고 다소 느끼하게 멘트를 날리기도;;;;
드문드문 단편적인 기억이긴 하지만-_-;;;
남자가 하면.. 대상이 여자든 남자든 이건 중죄인데...... 저도 고민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