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무서운 이야기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근거 없는 예기지만 옛날 과학자들은 타인의 공포를 느끼며 느낀다거나 아니면 공포의 순간 뒤에 나에겐 일어나지 않을 일 이라는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라 했다던데 그건 절대 아닌것 같고 (제가 절대 그런이유로 보는 건 아닌것 같거든요) 딸리는 머리로 아무리 생각해도 놀이기구를 탈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무서운 이야기를 볼 때도 느낀다 라거나 사람들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미지의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가진다. 그래서 스스로는 볼 수 없는 어떤 영적인 이야기나 격지 못할 끔찍한 일에 대한 이야기에 끌린다. 정도로 어설픈 이유밖에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알듯 말듯 한데 말로 하기는 묘하다랄까.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인데 지금 그래서 더 미친듯이 신경쓰입니다. 무서운것 좋아하시는 분들. 왜 좋아하시나요? 제발 알려주세요ㅠㅠ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는 이유
사람들이 무서운 이야기나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요?
너무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근거 없는 예기지만 옛날 과학자들은 타인의 공포를 느끼며 느낀다거나 아니면 공포의 순간 뒤에 나에겐 일어나지 않을 일 이라는 안정감을 느끼기 위해서라 했다던데
그건 절대 아닌것 같고 (제가 절대 그런이유로 보는 건 아닌것 같거든요)
딸리는 머리로 아무리 생각해도
놀이기구를 탈때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을 무서운 이야기를 볼 때도 느낀다
라거나
사람들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미지의 것에 강한 호기심을 가진다. 그래서 스스로는 볼 수 없는 어떤 영적인 이야기나 격지 못할 끔찍한 일에 대한 이야기에 끌린다.
정도로 어설픈 이유밖에는 생각나지 않습니다.
알듯 말듯 한데 말로 하기는 묘하다랄까.
궁금한건 못 참는 성격인데 지금 그래서 더 미친듯이 신경쓰입니다.
무서운것 좋아하시는 분들. 왜 좋아하시나요?
제발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