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시험을 다 잘보셨나요..
제가다니는대학교만 이런거죠.??
시험칠때 뒤에앉아서 속닥속닥 서로상의하고
컨닝하고..
시험다치고 뒤로나갈때 속닥속닥 장난아니더군요..ㅠㅠ
그러 공부 다하고 외울꺼다외우고
정직하게 빈칸 비울꺼 비운애들은
머가되는겁니까 ㅠㅠ
진짜대학교는
시험칠때 컨닝한애들이 이기는거고
머그런건가요....
Best저는 일부러 커닝하는 사람들때문에 더 더욱 공부 열심히 해가는편이에요~ 덕분에 장학금 계속 받아왔습니다. 커닝하는 사람들은 자기돈내고 머리비우고 졸업하겠다는건데 졸업하고나면 결국 다 드러나게 되있어요~ 자업자득이죠. 억울하고 화가많이 나시겠지만 그걸 이용해서 더더욱 열심히하시길바래요! 화이팅~
Best정직하면 손해보는 나라가 됐어.
다른사람들 컨닝하는거 보기싫으세요?.여대로오세요 여대는 컨닝같은거안합니다^-^
3학년인데 겁나서 컨닝 못함ㅋㅋㅋㅋ 컨닝하다 걸리먼 어쩌려고 그렇게 대담들 하신지.. 전 아직 컨닝하는 걸 직접 본적은 없지만 들은 얘기는 많음ㅠㅠ 들을때마다 짜증 폭발
삭제된 댓글입니다.
아놔 진짜 댓글보니까 별 그지같은 대학원생들이 조교 욕먹이고 다니네. 컨닝하는 애들 졸업걱정? 공부열심히 한 애들 걱정은 안해주냐? 교수님이랑 사이에서 곤란하다고? 교수님한테 "컨닝을 본 학생이 있습니다. 다른학생들 보는 눈이 있어서.."라고 해봐라. 교수님도 알아서 성적 날리실거다.
나도 복전하는 쉅에서 진짜 시험중인지도 의심스러울정도로 시험보는데 애들 막 떠들고 답안지 제출하면서 모르면 대충찍고나와 몇번은 답 이거다 라고 말해주는데 어짜피 그답이 틀렸거니와 그말을 듣고도 아무도 제지를 안한다는게 너무 웃겼음. 울과는 아예 교수님이 컨닝 방지한다고 교수님이 시험감독오고 남자선배님 4명 불러다가 앞에 둘 뒤에 둘 세우고 책상엔 필기구만 올라와야하며 손검사 팔뚝 심지어 겨울에는 외투까지 벗게하던데... 우리교수님이 한편으로는 이렇게까지해야하나 질리는데 컨닝하는애들이 안나와서 좋긴하더라
저는 11학번입니다 . 자랑은 아니지만 대학 다니면서 1학년 1학기때 컨닝 한번 해보면서 느낀겁니다. 제가 들었던 교양 과목은 시험을 3번 봤는데 첫시험을 컨닝한사람들보다 망친게 너무 억울해서 2번째 시험때 컨닝을 했는데.. 성적은 첫시험이랑 비등비등.. 그리고 세번째때 한번 제대로 해보자 해서 공부하고 결국 컨닝한 사람들보다 성적 훨씬 잘나왔습니다. 그 이후로 컨닝 절대 안합니다. 컨닝하자 맘먹으면 공부도 제대로 안되서 성적도 오히려 떨어지더라구요. 그냥 차라리 공부하고 성적받으면서 나중에 더 잘된다 하는 마음으로 하면 컨닝하는사람들? 우습게 누르고 성적받습니다 글쓴이분은 컨닝 이런거 신경쓰지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성적 더 잘받으시길 바래요~
ㅇ ㅏ~ 진짜 갑자기 생각나는데 교양시험때였는데 사람이 엄청 많이 들었었음.. 난 진짜 열심히 외워서 열심히 쓰고 냈는데.. 2번 문제 답이 생각안나서 기억나는걸 적었는데.. 다들 2번문제를 어려워했었던거 같음.. 근대 어떤애가 지나가면서 거 그냥 핸드폰으로 검색해서 적었는데?? 라고 겁나 당당히 말하고 지나감 ㅡㅡ... 와..... 그 끓어오르는 분노는 이로 다 말할수가없음...ㅡ,. ㅡ
세계에서 1~5위 왔다갔다하는 공대 대학원 다니는 사람임. 조교도 오랫동안 하고 기숙사 관리인? 암튼 resident assistant도 많이 해본 사람인데 치트하는 사람은 정말 한국인이 70%가량인 듯. 그 다음은 인도나 중국인. 어쩌다가 서울대에서 겨우 편입해온 애들도 많이 가르쳐 봤는데 영어도 제대로 못하고 수업도 못따라가고 몇은 치트해서 걸리고 몇은 공부 못따라가서 공부 포기하고 한국 들어가고... 한국 편입생들 중 정말 열심히 공부하는 애는 10% 밖에 안됨. 한국은 입학만 어렵지 졸업은 개나 소나 시켜준다는 말이 있던데 정말 그런 듯
저도 그런거 많이 봤는데 교수님들 알게모르게 다 아시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4년 내내 다니면서 컨닝따위 해본적이 없는데.. 그래도 4년내내 장학금 받았네요. 진짜.. 그러는 애들 진짜 이해안가요. 열심히 공부한 사람을 뭘로 보는 건지. 그러든 말든 열심히 공부하고 쳐요 그런거 보고 들어도.. 짜증나지만..
삭제된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