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냥이 "이코"를 소개합니당~

쪼마녀2014.06.20
조회2,344

톡을 즐겨보는 수원사는 27살 흔녀입니당~

다른분들이 키우시는 냥이들보고 저도 제가 키우는 냥이

소개좀 해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리게됬어용~

바로 사진 투척

.

.

.

.

.

.

 

-여긴 어디다냥? 졸립다냥~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 화장대 밑에서 요로코롬 경계를 하며 하품을 하더군요....

 

-나 밥먹는데 뭐하냥?

조금 익숙해 지더니 밥을 챱챱!~ 먹길래 귀여워서 한컷!!!~

 -박스가 좀 작다냥.....

택배와서 박스를 그냥 나뒀더니.. 거이에 들어가서는.. 저러고 있네요~

-뭘보냥?

허허허허~ 집안일좀 하다가 와서 보니...... 하하하하하.. 두말할것 없이 한컷!!

 -집사는 내꺼다냥!!~

처음으로 미용을 하고 털이 좀 자란때였는데... 놀다말고 저러고 저의 다리를 붙들고....크크크깔깔

 -인형물고간다~~~~ 놀아줘~~~~

놀아달라고 어떨땐 이렇게 인형도 물고와요....더위

 -우왕! 새로산 캣타워다!!!

캣타워를 새로 사줬더니... 신기한지 자꾸 올라가서 구경을 하더라구용~

 -난 잔다~깨우지마라~ (주먹 불끈찌릿)

요즘엔 이렇게 잠만 퍼질러 잡니다.... 한밤중에 놀아달라고 인형물고오고...

그래서 요즘 글쓴이는 일하면서 졸고있다는.......

 

그래도 요놈요놈 이놈때문에~ 웃으면서 살아요~ ㅋㅋㅋㅋㅋ

인기많으면 다음에 또 한번 올릴께용!~ 우왕!~

그럼 다들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