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후임은 저보다 여섯살이나 어린데 애가 싸가지가없습니다. 그야말로 무개념이죠. 거기다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좀 만만하게 보는거같고 물론 첨에 기를 잘못들인 제잘못이 크겠죠.ㅜㅜ 제가 첨에 이제 직장생활 처음하는 신입이라 편하게 해줄려고 친구같이 장난도 치고 편하게 했던게 그만 애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네요.ㅡㅡㅋ 애가 거기다 고집도 굉장히 세서 머라하면 잘 듣지도 않아요. 특히나 사람들 있는데서 머라하면 지도 할말을 하는데 그게 완전 열뻗치게합니다. 그러다 머라하면 건성으로 아 네네 이러면서 밖으로 나가고,, 예로 들어서 멀 설명할때도 저한테 이해했어요?이러면서 비꼬질않나(둘이 말이 안맞아서 알고봤더니 자기가 틀렸음) 오늘은 어디 업체에서 전화가와서 미팅을 하자고 했다네요 근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전화를 끊고는 어디서 온대요 띡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니 맘대로 그렇게 하라고 하면 어떡하냐 무슨일로 오는지 물어보고 나한테 먼저 얘길햇어야지 그랬더니 그럼 오지말라그래요? 이러고 그래서 또 나가길래 밑에가서 담엔 그런전화오면 윗사람한테 말하는거라고 그니까 또 건성으로 얼굴도 안보고 네네~ㅡ,.ㅡ 거의 대화가 저런식..ㅡㅡㅋ 저도 짜증나서 거의 얘기도 안하고 정말 일적인것만 얘기합니다. 그냥 무시하는거죠.. 근데 애가 예의없이 굴거나 그런게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팀에서도 말이 나오니까 저보고 사수니까 머라하라고 그러네요.. 밥먹을때도 말한마디 안하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겜인지 웹툰인지 그것만 보고 난 무시하기로 해서 내비뒀더니 다른팀 남자 대리가 "밥먹을때 밥먹으라고 핸드폰좀 그만보고" 이러면서 머라한적도 잇고 저번에도 회식자리에서 다른팀 과장이 말하는데 입에다 멀 물고 말하길래 그 과장이 윗사람이 말할땐 그러고 말하는거 아니다 머라하고,,,, 하튼 제가 이래저래 민망할때가 많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자꾸 말이 나오니까 나보고 관리하라고 하고 저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런 후임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요????????저를 이미 만만하게 보는게 그냥 계속 개무시하는게 날까요?그런 예의없는 언행을 할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저는 막 머라하는 성격도 아니라서 거의 메신져로 조곤조곤 말하거나 그러는데 혼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러네요..근데 제가 또 화가나서 따지기시작하면 진짜 정없이 재수없게 쏘아붙이거든요.. 그런상황이 될까봐 그것도 불편할거같고..아 머가 맞는걸까요....?
말안듣는 후임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헬미~~~
제 후임은 저보다 여섯살이나 어린데 애가 싸가지가없습니다.
그야말로 무개념이죠.
거기다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좀 만만하게 보는거같고 물론 첨에 기를 잘못들인 제잘못이 크겠죠.ㅜㅜ
제가 첨에 이제 직장생활 처음하는 신입이라 편하게 해줄려고 친구같이 장난도 치고 편하게 했던게 그만 애를 이지경으로 만들었네요.ㅡㅡㅋ
애가 거기다 고집도 굉장히 세서 머라하면 잘 듣지도 않아요. 특히나 사람들 있는데서 머라하면 지도 할말을 하는데 그게 완전 열뻗치게합니다.
그러다 머라하면 건성으로 아 네네 이러면서 밖으로 나가고,,
예로 들어서 멀 설명할때도 저한테 이해했어요?이러면서 비꼬질않나(둘이 말이 안맞아서 알고봤더니 자기가 틀렸음)
오늘은 어디 업체에서 전화가와서 미팅을 하자고 했다네요 근데 나한테 물어보지도 않고 전화를 끊고는 어디서 온대요 띡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니 맘대로 그렇게 하라고 하면 어떡하냐 무슨일로 오는지 물어보고 나한테 먼저 얘길햇어야지 그랬더니 그럼 오지말라그래요? 이러고
그래서 또 나가길래 밑에가서 담엔 그런전화오면 윗사람한테 말하는거라고 그니까 또 건성으로 얼굴도 안보고 네네~ㅡ,.ㅡ
거의 대화가 저런식..ㅡㅡㅋ
저도 짜증나서 거의 얘기도 안하고 정말 일적인것만 얘기합니다. 그냥 무시하는거죠..
근데 애가 예의없이 굴거나 그런게 저한테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팀에서도 말이 나오니까
저보고 사수니까 머라하라고 그러네요..
밥먹을때도 말한마디 안하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겜인지 웹툰인지 그것만 보고 난 무시하기로 해서 내비뒀더니 다른팀 남자 대리가 "밥먹을때 밥먹으라고 핸드폰좀 그만보고" 이러면서 머라한적도 잇고 저번에도 회식자리에서 다른팀 과장이 말하는데 입에다 멀 물고 말하길래 그 과장이 윗사람이 말할땐 그러고 말하는거 아니다 머라하고,,,,
하튼 제가 이래저래 민망할때가 많습니다..
근데 주변에서 자꾸 말이 나오니까 나보고 관리하라고 하고 저도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런 후임 어떻게 관리를 해야할까요????????저를 이미 만만하게 보는게 그냥 계속 개무시하는게 날까요?그런 예의없는 언행을 할때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저는 막 머라하는 성격도 아니라서 거의 메신져로 조곤조곤 말하거나 그러는데 혼자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그러네요..근데 제가 또 화가나서 따지기시작하면 진짜 정없이 재수없게 쏘아붙이거든요.. 그런상황이 될까봐 그것도 불편할거같고..아 머가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