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몸에서 냄새가 납니다. 모든사람이 다 마찬가지겠지만 체취가 좀 있어요. 남고였는데 고등학교때부터 애기냄새난다며 제 몸에 코를 대고 킁킁거리는 새끼들이 있었구요 ㅋㅋ 성인이 되고나서는 만나는 여친들마다 제 체취를 만족해합니다. 땀흘린 옷을 얼굴에 비비질않나..겨드랑이에 코를 파묻고 들어오질 않나..심지어 지금 여자친구는 사타구니 냄새까지 즐기는 이상한 습성이 있습니다. 걱정스럽게 처다봐도 좋으니까 그러는거다 하고 웃고마네요 ㅎㅎ 뭐 문제될건 없었지만 이렇게 다들 연인들 몸냄새에 좋은 감정들 갖고 있으시나요?
사람 몸냄새는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