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생명은 말에 있습니다. 말이 아니면 나를 표현하고 나타낼 방법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똑 같은 생각을 가지고 똑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가정이요 직장이요 사회요 민족이요 국가라면 사회에 비쳐지는 모든 것이 나라는 것을 왜 모를까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자신을 무시하고 욕하고 멸시하는 자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것은 본능이요 방어와 공격을 통해 자신을 지킵니다.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킨 사람들과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숙제입니다. 서로 이웃한 한 아파트에 위 아래에 살면서 구조적으로 아파트란 공간이 위아래간 소음의 공해 아래 살 수 밖에 없는데 일어나는 분쟁으로 서로 죽이기까지에 이르렀습니다. 주차 전쟁도 그렇고 우리들이 당면한 문제들도 많습니다. 이런 아귀다툼 속에 살다보면 서로 징그런 사람들 뿐이요 적의의 찬 사람들 뿐입니다. 혼자 뚝 떨어져 산속에 들어가 혼자 살지 않는 바에야 어쩔 수없는 현실입니다. 내 말을 지키고 나의 거울인 이웃과 서로 소통하는 마음으로부터 화평은 찾아오지 않을까요? 나보다 아래고 어리고 나약하고 낮은 자는 무시하고 멸시하고 조롱하고 밟아온 것이 사람들의 삶이요 조금 더 아는 지식으로 학벌로 권세로 지위로 무시해온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위선으로 포장된채 억지 공경이 미화되고 추앙되는 거짓 평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상황이 되자 벌어지는 상황이 잘 말해주며,북한이 남한을 삼키자 일어났던 일들이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권력이 권세가 돈이 얼마나 사람들의 가슴에 못을 박고 한을 심었는지를 말입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것은 무장 해제될 때 일어납니다. 사람을 멸시하고 학대한 보응은 반드시 되돌아와 어떠한 형태로든 이 사회는 홍역을 치루듯이 진통을 겪습니다.세월호 사건이 바로 그렇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무고한 죽음은 바로 우리의 손으로 이미 오래전 부터 살인을 해 온 것입니다. 위로 할 사람도 위로 받을 사람도 없었던 것을 극명하게 드러낸 암덩이 였습니다. 바로 우리의 나의 상처였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그동안의 모든 행위들의 보상이었습니다. 더 이상 해결책도 없고 아무런 손쓸 여지도 없는 망연자실의 상태가 아니며 모든 것을 상실한 상태가 아닐까요?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 올린 그 허울 좋은 모든 것들이 다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말을 하면 할 수록 비난으로 쏟아지고 안하면 안할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말로 해결 못하는 절체 절명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총칼에 죽는 것은 이유라도 찾을 수 있지만 말로 죽이는 것은 딱히 해결할 아무런 것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도덕이 무너진 사회 법과 질서가 편중된 사회 모든 것을 권력에 의존 하려는 사회 막간 사회가 아닐가요? 우리의 자화상을 싫든 좋든 우리의 후대에 물려 줘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보고 습득한 우리들의 후손들은 더 나을까요? 우리의 삶이 교육이고 우리의 말이 그대로 답습되어 우리보다 더한 나라를 유산으로 물려 준다면 이 땅에 행복이 있을까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아 보지 않는 것만 못하다면 말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하고 서로 악 감정이 없이 살아간다면 더 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요? 말은 그 사람이며 그 얼굴입니다. 말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만들어져 갑니다. 말 조심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법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
세계 평화는 가까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말로부터
사람의 생명은 말에 있습니다.
말이 아니면 나를 표현하고 나타낼 방법이 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똑 같은 생각을 가지고 똑 같은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 가정이요 직장이요 사회요 민족이요 국가라면
사회에 비쳐지는 모든 것이 나라는 것을 왜 모를까요?
사람이나 짐승이나 자신을 무시하고 욕하고 멸시하는 자들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것은 본능이요 방어와 공격을 통해 자신을 지킵니다.
거미줄처럼 얽히고 설킨 사람들과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는 것이 숙제입니다.
서로 이웃한 한 아파트에 위 아래에 살면서 구조적으로 아파트란 공간이 위아래간 소음의 공해 아래 살 수 밖에 없는데 일어나는 분쟁으로 서로 죽이기까지에 이르렀습니다.
주차 전쟁도 그렇고 우리들이 당면한 문제들도 많습니다.
이런 아귀다툼 속에 살다보면 서로 징그런 사람들 뿐이요 적의의 찬 사람들 뿐입니다.
혼자 뚝 떨어져 산속에 들어가 혼자 살지 않는 바에야 어쩔 수없는 현실입니다.
내 말을 지키고 나의 거울인 이웃과 서로 소통하는 마음으로부터 화평은 찾아오지 않을까요?
나보다 아래고 어리고 나약하고 낮은 자는 무시하고 멸시하고 조롱하고 밟아온 것이 사람들의 삶이요 조금 더 아는 지식으로 학벌로 권세로 지위로 무시해온 것이 우리 사회입니다.
위선으로 포장된채 억지 공경이 미화되고 추앙되는 거짓 평화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일본의 식민지 상황이 되자 벌어지는 상황이 잘 말해주며,북한이 남한을 삼키자 일어났던 일들이 잘 말해 주고 있습니다.
권력이 권세가 돈이 얼마나 사람들의 가슴에 못을 박고 한을 심었는지를 말입니다.
스스로 자멸하는 것은 무장 해제될 때 일어납니다.
사람을 멸시하고 학대한 보응은 반드시 되돌아와 어떠한 형태로든 이 사회는 홍역을 치루듯이 진통을 겪습니다.세월호 사건이 바로 그렇습니다.
어린 학생들의 무고한 죽음은 바로 우리의 손으로 이미 오래전 부터 살인을 해 온 것입니다.
위로 할 사람도 위로 받을 사람도 없었던 것을 극명하게 드러낸 암덩이 였습니다.
바로 우리의 나의 상처였던 것입니다.
우리들의 그동안의 모든 행위들의 보상이었습니다.
더 이상 해결책도 없고 아무런 손쓸 여지도 없는 망연자실의 상태가 아니며 모든 것을 상실한 상태가 아닐까요?
우리가 지금까지 쌓아 올린 그 허울 좋은 모든 것들이 다 한꺼번에 무너지는 것을 보는 순간이었습니다.
말을 하면 할 수록 비난으로 쏟아지고 안하면 안할 수도 없는 지경입니다.
말로 해결 못하는 절체 절명의 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총칼에 죽는 것은 이유라도 찾을 수 있지만 말로 죽이는 것은 딱히 해결할 아무런 것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도덕이 무너진 사회 법과 질서가 편중된 사회 모든 것을 권력에 의존 하려는 사회 막간 사회가 아닐가요?
우리의 자화상을 싫든 좋든 우리의 후대에 물려 줘야 합니다.
이 모든 것을 보고 습득한 우리들의 후손들은 더 나을까요?
우리의 삶이 교육이고 우리의 말이 그대로 답습되어 우리보다 더한 나라를 유산으로 물려 준다면 이 땅에 행복이 있을까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아 보지 않는 것만 못하다면 말입니다.
하루를 살아도 마음 편하고 서로 악 감정이 없이 살아간다면 더 없이 아름답고 행복한 것이 아닐까요?
말은 그 사람이며 그 얼굴입니다.
말로 모든 것이 돌아가고 만들어져 갑니다.
말 조심하며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법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때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