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는 여자를 만나는 일이 귀찮았습니다.오해마시길.인기가 있어서는 아니고그냥 내 일이 너무 좋아서 연애가 귀찮았을뿐!한마디로 워커홀릭이었죠~그런데 지금 어느정도 자리잡히고 연애를 시작하려고 보니감을 너무 잃었네요.과거에 좀 열심히 연애도 해보고일도 연애도 실패를 하든 어쩌든젊었을때 할 수 있는 모든걸해보면서 지냈어야 됐는데..이제와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지만달리 답을 찾을길이 없어 한자 적어봅니다~
과거를 돌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