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어이없으셔도 아시부분은 답변좀.. 혼인신고를 안하고 살고있는 부부입니다. 혼인신고 안한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여지껏 미뤄왔는데..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나요. 늦어도 그 전까지는 혼인신고를 하자고 하네요. 해야죠.. 해야하는데.. 이유가 너무 길고 해서 그냥 간단명료하게 쓸께요. 이혼할생각이여서요.. 차라리 미혼맘이 나을꺼같아서.. 혼인신고 안하고 싶습니다. 남편의 자유분방한 삶을 전 이해할수가 없고 타협점을 찾지 못한 상태에요. 남편은 심각성을 전혀 인지 하지 못한다는.. 제가 수없이 이혼을 말해왔지만 그냥 무시합니다. 그래서 계속 미루다가 아기 태어나고 우선 제 호적에 올린다음에 이혼을 할려고 하는데.. 그럼 혹시 아기의 양육권을 제가 가져올수있나요? 전 위자료 이런거 재산분할 다 필요없고 그냥 아기랑만 둘이 살고싶어요. 저도 경제활동도 하고있고 뭐 그리 걱정되진 않는데.. 아기는 절대로 넘겨줄수없어요.. 이대로라면 법정까지 가야겠죠?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어요.
조언을 좀 구하고자 합니다. 어이없으셔도 아시부분은 답변좀..
혼인신고를 안하고 살고있는 부부입니다. 혼인신고 안한 이유는 딱히 없습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여지껏 미뤄왔는데..
이제 곧 아이가 태어나요. 늦어도 그 전까지는 혼인신고를 하자고 하네요.
해야죠.. 해야하는데..
이유가 너무 길고 해서 그냥 간단명료하게 쓸께요.
이혼할생각이여서요.. 차라리 미혼맘이 나을꺼같아서.. 혼인신고 안하고 싶습니다.
남편의 자유분방한 삶을 전 이해할수가 없고 타협점을 찾지 못한 상태에요.
남편은 심각성을 전혀 인지 하지 못한다는.. 제가 수없이 이혼을 말해왔지만 그냥 무시합니다.
그래서 계속 미루다가 아기 태어나고 우선 제 호적에 올린다음에 이혼을 할려고 하는데..
그럼 혹시 아기의 양육권을 제가 가져올수있나요?
전 위자료 이런거 재산분할 다 필요없고 그냥 아기랑만 둘이 살고싶어요.
저도 경제활동도 하고있고 뭐 그리 걱정되진 않는데.. 아기는 절대로 넘겨줄수없어요..
이대로라면 법정까지 가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