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0년전에 019 번호를 썼었는데, 그게 해지가 안되고,
지금까지 남아있어 자동이체로 10년간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통장에 잔고 부족으로
6개월 요금이 미납되어 몇일전에 연락이 왔어요.
명의자는 엄마고, 사용자가 저였던 번호라 엄마에게 연락이 갔었나봐요.
엄마 연락처를 알았다는게 좀 황당하네요.
엄마도 번호를 자주 바꿨는데... 다 조회가 되나 보죠?
처음엔 그래서 보이스피싱 같은 건 줄 알고 싸우곤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는 겁니다. 안받고 무시했더니 문자가 온겁니다.
LGU+ 라며 계좌번호와 함께 019번호 사용 미납 요금 당장 보내라고요.
뭐 이런 사기꾼이 다있어 했는데 다시 보니 번호가 제가 사용했던 번호같더라고요.
끝자리가 기억에 나 좀 불안해서 오늘 엄마가 대리점을 방문해 알아보니
10년전 번호가 해지가 안되고 요금이 계속 바쪄나가고 있었다고, 6개월 미납금을 내야
해지가 가능하고, 내지 않을경우 신용 불량자가 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엄마가 황당해 하자 예전엔 이런일 많았다며 어쩔 수 없다는 겂니다.
자신도 그런적이 있어 30만원 돈의 손해를 본적이 있다. 자긴 빨리 알아서 다행이었다는 겁니다. 이게 대리점 사람이 할 말입니까? 참 어의가 없네요!!! 그런 피해가 많은거 알고 심지어 본인이 겪었다먄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엘지 유플러스 측은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신용 불량자가 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억울하지만
그 금액을 또 주고(10년이나 빼간것도 모자라... )해지를 하고 온 겁니다. 그러곤 저에게 이 얘기를 할 때 순진한 저희 엄마는 그사람도 피해봤었데 안쓰러워 하는겁니다! 몰랐던 우리 죄지 라싶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 LGU+에 전화를 걸어 물었더니, 정말로 해지 하신거 맞는지 오히려
물어보더군요... 해지 안하고 다른 통신사를 사용한거면 고객님의 과실이니
어쩔 수 없다는 식인 겁니다. 폰 개통한 대리점에서 확인 해야 된다는데...
10년전 대리점을요? 말이 됩니까?
진짜 해지 한거 맞는지 중요한 부분이라며, 어이가 없어서 대리점에서 폰 새로 할때
당연히 알아서 해지 해주고 새폰 개통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새 번호를 개통하면
전에 사용했던 핸드폰엔 미개통 폰으로 표시 되지 않습니까?
황당해 분명 해지를 하고 폰을 새로 했다. 그 번호가 사용이 안 돼
새 번호를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그 번호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그럼 확인 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알아보고 연락을 다시 주겠답니다. 그러곤 좀 지나 전화가 왔고,
참 알 수 없는 예전 전산 기록들 알려주고 답답한 소리만 자꾸 합니다.
저희가 해지 신청을 하고 같은날 다시 해지 취소 신청을 하고 자동이체 방식에서 지로 납부로 변경해 대리점에 요금을 내는 식으로 약 5개월을 사용하 후 다시 자동이체 납부방식으로 변경했다는 겁니다. 전 멀쩡히 011 새 번호를 썼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참 어의 가 없습니다. 심지어 전화가 몇번 울려도 받지 않을경우 다른 번호로 넘어가게 연결해서도 썼답니다.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서 그런적 없다. 그럼 그 연결해서 쓴 번호를 알려달라니 알 수가 없답니다! 그렇게 기록이 다 남아 있는데 어떻게 그 번호는 알 수가없는걸까요? 엄마가 대리점 가서 물었을때 그 번호가 플립 폰으로 사용한 것 까지 다 기록에 남아 있단데!!!
답답하고 황당해 하자
상담사 분은 고객님의 황당한 심정 이해하지만 어쩔 수 없답니다.이해하면 해결을 해줘야지 어쩔 수 없다요? 여시서도 어의가 없네요!!!
최대한 도와 줄 수 있는건 현재로서 오늘 납부한 6개월치 요금이랍니다.
사용 내역이 없는게 확인되어 그것만 돌려 주겠답니다...
10년을 빼가고, 6개월 봐주겠다. 참 많은 인심 쓰시네요...
이 얘길 딴 분한테 하니 LGU+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더군요.
참 어이가 없는 통신삽니다.
일을 다 이런식으로 처리 하나 봅니다.
잘 모르는 고객들 속여서 야금야금 뒷 돈 챙기는 것도 아니고,
2만원 씩 10년이면 최소 200이 넘는 금액을 빼간겁니다.
그 동안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왜 몰랐는지 오히려 제게 물어보십니다.
솔직히 한달에 2만원 돈은 잘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돈이죠...
근데 쌓이니... 꽤 큰 돈이네요.
이렇게 모르고 당하는 사람 한 둘이겠습니까?
너무 억울해서 그럼 통장에 잔고가 있었으면 10년이고 20년이고
빼갔을거 아니야니 그 분도 당황하십니다. 019 번호 이제 곧 사용 못한다고
바꾸라고 회유당해 010으로 바꾸는 판에 저희 엄만 019와 010을 다 쓰고 있었던 꼴이 됩니다.
참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너무 답답하고 황당해 글 남겨봅니다....
10년만에 그 번호를 이런일로 다시 듣게 될지 몰랐습니다....
10년전 번호 019가 해지되지않아 지금까지10년동안 요금이빠져나갔어요
지금까지 남아있어 자동이체로 10년간 요금이 빠져나가고 있었습니다.
그걸 모르고 있었는데 통장에 잔고 부족으로
6개월 요금이 미납되어 몇일전에 연락이 왔어요.
명의자는 엄마고, 사용자가 저였던 번호라 엄마에게 연락이 갔었나봐요.
엄마 연락처를 알았다는게 좀 황당하네요.
엄마도 번호를 자주 바꿨는데... 다 조회가 되나 보죠?
처음엔 그래서 보이스피싱 같은 건 줄 알고 싸우곤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호로 계속 전화가 오는 겁니다. 안받고 무시했더니 문자가 온겁니다.
LGU+ 라며 계좌번호와 함께 019번호 사용 미납 요금 당장 보내라고요.
뭐 이런 사기꾼이 다있어 했는데 다시 보니 번호가 제가 사용했던 번호같더라고요.
끝자리가 기억에 나 좀 불안해서 오늘 엄마가 대리점을 방문해 알아보니
10년전 번호가 해지가 안되고 요금이 계속 바쪄나가고 있었다고, 6개월 미납금을 내야
해지가 가능하고, 내지 않을경우 신용 불량자가 된다고 협박아닌 협박을 했습니다. 엄마가 황당해 하자 예전엔 이런일 많았다며 어쩔 수 없다는 겂니다.
자신도 그런적이 있어 30만원 돈의 손해를 본적이 있다. 자긴 빨리 알아서 다행이었다는 겁니다. 이게 대리점 사람이 할 말입니까? 참 어의가 없네요!!! 그런 피해가 많은거 알고 심지어 본인이 겪었다먄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엘지 유플러스 측은 조치를 취했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신용 불량자가 될 수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억울하지만
그 금액을 또 주고(10년이나 빼간것도 모자라... )해지를 하고 온 겁니다. 그러곤 저에게 이 얘기를 할 때 순진한 저희 엄마는 그사람도 피해봤었데 안쓰러워 하는겁니다! 몰랐던 우리 죄지 라싶니다!
제가 너무 황당해 LGU+에 전화를 걸어 물었더니, 정말로 해지 하신거 맞는지 오히려
물어보더군요... 해지 안하고 다른 통신사를 사용한거면 고객님의 과실이니
어쩔 수 없다는 식인 겁니다. 폰 개통한 대리점에서 확인 해야 된다는데...
10년전 대리점을요? 말이 됩니까?
진짜 해지 한거 맞는지 중요한 부분이라며, 어이가 없어서 대리점에서 폰 새로 할때
당연히 알아서 해지 해주고 새폰 개통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새 번호를 개통하면
전에 사용했던 핸드폰엔 미개통 폰으로 표시 되지 않습니까?
황당해 분명 해지를 하고 폰을 새로 했다. 그 번호가 사용이 안 돼
새 번호를 친구들에게 알려 주고
그 번호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말했더니 그제서야 그럼 확인 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알아보고 연락을 다시 주겠답니다. 그러곤 좀 지나 전화가 왔고,
참 알 수 없는 예전 전산 기록들 알려주고 답답한 소리만 자꾸 합니다.
저희가 해지 신청을 하고 같은날 다시 해지 취소 신청을 하고 자동이체 방식에서 지로 납부로 변경해 대리점에 요금을 내는 식으로 약 5개월을 사용하 후 다시 자동이체 납부방식으로 변경했다는 겁니다. 전 멀쩡히 011 새 번호를 썼는데 그게 말이 됩니까? 참 어의 가 없습니다. 심지어 전화가 몇번 울려도 받지 않을경우 다른 번호로 넘어가게 연결해서도 썼답니다. 황당하고 어의가 없어서 그런적 없다. 그럼 그 연결해서 쓴 번호를 알려달라니 알 수가 없답니다! 그렇게 기록이 다 남아 있는데 어떻게 그 번호는 알 수가없는걸까요? 엄마가 대리점 가서 물었을때 그 번호가 플립 폰으로 사용한 것 까지 다 기록에 남아 있단데!!!
답답하고 황당해 하자
상담사 분은 고객님의 황당한 심정 이해하지만 어쩔 수 없답니다.이해하면 해결을 해줘야지 어쩔 수 없다요? 여시서도 어의가 없네요!!!
최대한 도와 줄 수 있는건 현재로서 오늘 납부한 6개월치 요금이랍니다.
사용 내역이 없는게 확인되어 그것만 돌려 주겠답니다...
10년을 빼가고, 6개월 봐주겠다. 참 많은 인심 쓰시네요...
이 얘길 딴 분한테 하니 LGU+에서 비슷한 경험이 있더군요.
참 어이가 없는 통신삽니다.
일을 다 이런식으로 처리 하나 봅니다.
잘 모르는 고객들 속여서 야금야금 뒷 돈 챙기는 것도 아니고,
2만원 씩 10년이면 최소 200이 넘는 금액을 빼간겁니다.
그 동안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는데 왜 몰랐는지 오히려 제게 물어보십니다.
솔직히 한달에 2만원 돈은 잘 모르고 지나치기 쉬운 돈이죠...
근데 쌓이니... 꽤 큰 돈이네요.
이렇게 모르고 당하는 사람 한 둘이겠습니까?
너무 억울해서 그럼 통장에 잔고가 있었으면 10년이고 20년이고
빼갔을거 아니야니 그 분도 당황하십니다. 019 번호 이제 곧 사용 못한다고
바꾸라고 회유당해 010으로 바꾸는 판에 저희 엄만 019와 010을 다 쓰고 있었던 꼴이 됩니다.
참 다시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너무 답답하고 황당해 글 남겨봅니다....
10년만에 그 번호를 이런일로 다시 듣게 될지 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