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떡하죠...

토끼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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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여자인데요 헤어지고 지금 한달 조금 넘었네요...남친은34살이고 사귄지는 1년반정도 되었어요...
자기가 사랑한다는말을 못하는게 표현이 서툴러서만은 아닐수도 있다고 결혼은 현실인데 자신도 없고..자꾸 좋지 않은 모습만 보이고 그게 다 사랑하는마음이 크지 않아서그런거같다고..전 매달렸네요 1주지나서 제가 찾아가겠다고 하니 안와도될거같다고..바쁘다고... 담에오라고해서 언제가?이랬더니 자기가 연락하겠답니다 3주후 제가 커플링뺐냐고 물어보니 시간이 지나서 널 다시 찾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크게 자기마음속에 제가 없다면서...미안한감정만으로 모든걸 안고갈수없다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커플링 뺐냐고 완전히정리했냐고물어보니 읽씹하더라구요......
그후로 지금 10일이 지났습니다.. 절대 연락 안오겠죠?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정말 연락왔으면 좋겠는데 제마음이 시간이 지날수록 넘 힘드네요 답답한마음에 이렇게 글 씁니다...조언부탁드려요 제가어떻게 해야하는지..
페북이나 카스같은건 아직 친구인데 페북보면 갑자기 활동도마니하고 태그되는거보면...참 잘지내는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