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생후 1개월 된 말썽쟁이 상순이와 웃을 때
하회탈을 닮은 소녀 집사가 함께 하는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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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순이는 5월 중순 쯤에
태어난지 얼마 안되서 젖 떼느라고 살짝 늦은 제 생일 선물로 데리고 온 아이에요. ![]()
처음 딱 데리고 왔을 때 익숙치 않은 낯선 공간에 들어서 거대한 존재까지 있으니
자꾸 냉장고 뒤 어두운 구석으로만 숨던 째깐한 녀석.. 사진 한 번 찍기 참 힘들었어요..
저게 뭐냐옹?
먹는거냐옹?
쮸뿌쮸뿌!!!!!!!!!!!!
뭘보냐옹?
뀽..슬슬 잠온다옹
오늘은 얼굴 비추러 온거라냥!
시간이 늦었네? 잘자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