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음식을 먹을때마다 체하고 밤엔 잠 못자고 결국 해뜨는거 보고 음악이라도 없으면 미칠 것 같고 하소연 할 곳은 없는데 왜 자꾸 마음이 커져버리는건지 날 놔버리고 싶을 정도로 커진 이 마음을 다 말해버리면 멀리 도망갈까봐 아주 조금 드러내서 고백했는데 얻은 건 하나 없는. 거절 당했으니 미련 없이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줄ㅇ알았는데... 쥐구멍이나 찾아다니는 기분이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가슴에만 묻어둘 걸. 답답해 죽을것만 같아4
이제 그만 좋아하고 싶어요
이제 그만......
음식을 먹을때마다 체하고 밤엔 잠 못자고 결국 해뜨는거 보고 음악이라도 없으면 미칠 것 같고 하소연 할 곳은 없는데 왜 자꾸 마음이 커져버리는건지
날 놔버리고 싶을 정도로 커진 이 마음을 다 말해버리면 멀리 도망갈까봐 아주 조금 드러내서 고백했는데 얻은 건 하나 없는.
거절 당했으니 미련 없이 훌훌 털어버릴 수 있을 줄ㅇ알았는데... 쥐구멍이나 찾아다니는 기분이고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가슴에만 묻어둘 걸.
답답해 죽을것만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