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엔 운동방식이나 계획에 대해
글을 올렸는데 많은 사람이 봐주시더라구요
ㅎㅎ 감사드려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두 달 간 운동해서 제가 얻은 것에 대해
독자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저한텐 운동을 한 두시간 이상 씩 할 여유가 없어서
짬날 때 틈틈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공부하다가 졸리면 뒤에 가서 서있잖아요
그럴 때나 자기 전에 침대에서 침대 옆에서
방바닥에서 침대 사다리 잡고 ㅋㅋㅋㅋㅋ
궁색맞다 싶을 정도로 곳곳에서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처음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량을 모두 줄였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정도 해보니 밸런스 같은 게 흐트러지는
기분이더라구요.
저는 원래 아침을 엄청 먹는데 아침을 줄이고 나니
오전 내내 체력이 약해서 공부하기 힘들었구요 ㅠ
때문에 점심을 엄청 먹게 됐어요
점심을 많이 먹게 되면 저녁 때 맞춰서 배가 꺼져서
배가 엄청 고파지더라구요.. 나만 그런가..? ㅎㅎ
그래서 아침은 무지무지 많이 먹고
점심은 아침의 1/3 ~2/3 정도 먹고
소화 안될까봐 엎드려 자는 것도 안했구요 ㅠㅜ
저녁은 가끔씩 먹어요~
저녁 시간에 밥 먹는 대신 저희 학교 있는
운동기규로 유산소 운동을 30분 정도 하고 있답니다
그게 참 좋았던 거 같아요!!!
다이어카 시작 초기엔 근력운동에만 집중해서
지방이랑 근육이랑 같이 뭉치는 기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지방연소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꼬박꼬박 한 결과!
비포어 애프터 사진은 찍지 않아서 올려드릴 수가 없는데
ㅠㅠ
같이 사는 룸메에트.
반 친구.
작년 올해 담임 선생님들.
가족들.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 하더라구요
얼굴 쪽이 다듬어지고
다리가 전체적으로 매끄러워졌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ㅠㅠ
아 두달 정도하니까 변화가 그나마 있구나!
근데 전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주위 사람들이 말해주는게 진짜 증거인거죠..
제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은!!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다리 부종이었는데요!!
.
오후..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허벅지부터 발목 까지 다리가 퉁퉁 부어서
뻐근하고 부담스러웠어요 ㅜㅜ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리가 전혀 붓질 않눈거에요!
오후가 되면 보통 다리가 부어서
점점 다리 전체에 성장통 비슷하게 왔었는데
쑤시지도 않고 하루종일 편안했어요!!
조금 붓는다 싶을 땐
바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해주고
다리 주물러주고 혈액순환도 시켜줬어요
그러다보면 슬슬 올라오려던 통증이 가시고
다시 다리에 피가 흐르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두 달 정도 해서는 아직 살을 뺐다고는 할 수 없겠죠 ㅎㅎ
하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는 데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다리 부종이 사라지고
식습관이 자리를 잡은 거 같아요
두 달 정도 꾸준히 하다보면
몸이 운동에 익숙해져서
조금 격하게 운동해도 몸이 피곤하지 않아서 좋아요
몸무게 보다는 외양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근력운동을 하게되면 지방이 빠져도 근육때문에
몸무게가 줄지 않으니까요 ㅎㅎ
대신 신체 라인이 좋아지고 유연해지니까
몸무게가 줄지 않는 다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ㅠㅠ
다이어트를 끝낸 것도 아닌데 마치 성공 후기 처럼 글을 썼네요~
독자님들!
그게 적던 많던 꾸준히 하는 운동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굶지 마시고 대신 양을 줄이세요 ㅎㅎ
스트레칭을 자주 하시고요~~
수험생 다이어트로 57kg~47kg [2]
지난 봄에 운동을 시작해서
현재 두달 가까이 빠지지 않고 운동을 하고 있는
수험생입니다~
지난 번엔 운동방식이나 계획에 대해
글을 올렸는데 많은 사람이 봐주시더라구요
ㅎㅎ 감사드려요!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
두 달 간 운동해서 제가 얻은 것에 대해
독자님들에게 알려드리고 싶어서요^^
저한텐 운동을 한 두시간 이상 씩 할 여유가 없어서
짬날 때 틈틈이 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공부하다가 졸리면 뒤에 가서 서있잖아요
그럴 때나 자기 전에 침대에서 침대 옆에서
방바닥에서 침대 사다리 잡고 ㅋㅋㅋㅋㅋ
궁색맞다 싶을 정도로 곳곳에서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처음엔 아침 점심 저녁 식사량을 모두 줄였습니다.
그런데 두 달 정도 해보니 밸런스 같은 게 흐트러지는
기분이더라구요.
저는 원래 아침을 엄청 먹는데 아침을 줄이고 나니
오전 내내 체력이 약해서 공부하기 힘들었구요 ㅠ
때문에 점심을 엄청 먹게 됐어요
점심을 많이 먹게 되면 저녁 때 맞춰서 배가 꺼져서
배가 엄청 고파지더라구요.. 나만 그런가..? ㅎㅎ
그래서 아침은 무지무지 많이 먹고
점심은 아침의 1/3 ~2/3 정도 먹고
소화 안될까봐 엎드려 자는 것도 안했구요 ㅠㅜ
저녁은 가끔씩 먹어요~
저녁 시간에 밥 먹는 대신 저희 학교 있는
운동기규로 유산소 운동을 30분 정도 하고 있답니다
그게 참 좋았던 거 같아요!!!
다이어카 시작 초기엔 근력운동에만 집중해서
지방이랑 근육이랑 같이 뭉치는 기분이더라구요
그래서 지방연소를 위해 유산소 운동을
꼬박꼬박 한 결과!
비포어 애프터 사진은 찍지 않아서 올려드릴 수가 없는데
ㅠㅠ
같이 사는 룸메에트.
반 친구.
작년 올해 담임 선생님들.
가족들.
모두 살이 많이 빠졌다 하더라구요
얼굴 쪽이 다듬어지고
다리가 전체적으로 매끄러워졌다고
해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ㅠㅠ
아 두달 정도하니까 변화가 그나마 있구나!
근데 전 잘 모르겠어요..ㅋㅋㅋㅋㅋㅋ
주위 사람들이 말해주는게 진짜 증거인거죠..
제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가장 큰 효과를 본 것은!!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던 다리 부종이었는데요!!
.
오후..저녁..이 되면 어김없이
허벅지부터 발목 까지 다리가 퉁퉁 부어서
뻐근하고 부담스러웠어요 ㅜㅜ
그런데 언제부턴가 다리가 전혀 붓질 않눈거에요!
오후가 되면 보통 다리가 부어서
점점 다리 전체에 성장통 비슷하게 왔었는데
쑤시지도 않고 하루종일 편안했어요!!
조금 붓는다 싶을 땐
바로 일어나서 스트레칭 해주고
다리 주물러주고 혈액순환도 시켜줬어요
그러다보면 슬슬 올라오려던 통증이 가시고
다시 다리에 피가 흐르는 기분이었어요 ㅎㅎ
두 달 정도 해서는 아직 살을 뺐다고는 할 수 없겠죠 ㅎㅎ
하지만 지속적으로 운동을 하는 데 의미가 있는 거 같아요
다리 부종이 사라지고
식습관이 자리를 잡은 거 같아요
두 달 정도 꾸준히 하다보면
몸이 운동에 익숙해져서
조금 격하게 운동해도 몸이 피곤하지 않아서 좋아요
몸무게 보다는 외양이 중요한 거 같아요
근력운동을 하게되면 지방이 빠져도 근육때문에
몸무게가 줄지 않으니까요 ㅎㅎ
대신 신체 라인이 좋아지고 유연해지니까
몸무게가 줄지 않는 다고 너무 좌절하지 마세요ㅠㅠ
다이어트를 끝낸 것도 아닌데 마치 성공 후기 처럼 글을 썼네요~
독자님들!
그게 적던 많던 꾸준히 하는 운동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굶지 마시고 대신 양을 줄이세요 ㅎㅎ
스트레칭을 자주 하시고요~~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