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조언 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말씀처럼 더 노력할 생각은 안하고 비교만 하고 있던게 부끄럽네요.
아 그리고 저 계약직,사무보조,누가 꽂아주거나 그런거 아니고 정직원 맞습니다ㅎㅎ
관심 가져주시고 진심어린 충고 감사합니다.
내용은 지울게요. 말씀대로 바보같이 자기비하만 하지않고 노력해서 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Best배부른소리하지마쇼.. 자기능력이 부족하면 채울생각을 해야지.. 취업못해서 힘들어하는 사람 수두둑한데.. 나도 내능력에 비해 대기업들어갔고 전문대졸이라 무언의 무시가 있지만 시간이 지나니 약이더라구요. 대졸인데 일 더못하는 넘들도 많고....
Best강한자가 살아남는게 아니라 살아남는자가 강한거다
틈틈히 학력이나 자격증을 더 향상시키는 일이 우선이고 잘 버티는 것도 능력이고, 승진시 스펙 있는사람 8에 비 스펙 2정도 끼워주는 거고, 이저저도 아니면 최대한 벌어서 나가면 성공
분명 님처럼 자존감이 없는 사원을 좋아해 줄 상사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님처럼 어정쩡한 태도로 업무를 임하다 보면 남들 다 승진할 때 그 자리에 머물러 있거나 어느순간 퇴사권유를 받는 자신을 보게 될지도 모릅니다. 노력도 안하면서 주변 스펙은 왜 따져요. 살면 얼마나 길게 산다고 이 소중한 시간을 쭈구리처럼 보내고 싶으세요? 좀 더 멋지게 사는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우리 회사에 정말 일 잘하는 상사분이 있는데 그냥 지잡대에요. 근데 일을 진짜 잘해요. 심각하게요. 어느 시점 되면 부장님이 챙겨야 할 항목들을 쫙 뽑아주고, 관련 서류들 늘 철해놓고... 일 잘한다고 주위에서 늘 칭찬해도 늘 몇 번씩 확인하고 되짚어보고. 칼퇴하는 회사인데, 딱 자기 일 안끝나면 퇴근 안해요. 그 사람을 보면 솔직히 학벌이나 스펙이 눈에 안보여요. 같은 대학 나와도 그 사람보다 훨씬 못해서 퇴사한 사람도 있고 더 좋은 대학 나와도 그 사람 밑에서 배우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저도 솔직히 스펙에 넘치는 회사지만, 어떻게든 여기서 경력 쌓을려고 그 사람만 보고 반만이라도 따라갈려고 노력해요. 저도 처음엔 회의에도 못 끼고 그랬어요. 근데 조금씩 조금씩 일을 해나가는 걸 보여주고 생글생글 웃고 그래서 뭐 맡겨주면 엄청 빨리 해가고.. 빨리 해가면 또 일을 더 주거든요? 그럼 그걸 계속 해가고. 이 단점이 일은 엄청 많아지는데, 점점 능력은 키워지는 것 같아요. 그러고 이제 적정 수준에서 이 업무는 내 업무가 아니라고 선도 그어줘야 하구요. 그런 사람을 찾아서 보고 배우세요. 일단 회사에서 들어가는 순간 같은 선상이라고 혼자라도 생각하세요. 지금 저도 처음엔 자격지심에 괜히 움츠러들었는데 나보다 일 못하는 사람들 보고 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지 하고 악착같이 해내고 있어요. 힘내요 !
때려치든가..
일단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부터 딱 부러지게 해내면서, 자기 능력 키우는 수밖엔 없어요. 님은 힘들다고 하시지만 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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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상담을 통해서 내면을 치유하세요. 한번 밟히면 계속 밟는게 사람들 심리입니다. 한번 그런 사람들은 계속해서 똑같이 그렇게 한다는 거죠그리고 님의 자존감 낮은 성격은 연애에서도 문제를 일으키게 될 수 있습니다. 더 좋은 스펙인데도 더 좋은데 못갔다는 생각이 그들에겐 당신을 보면서 들었을 수도 있습니다. 어쨋든 상담을 받으면서 자신을 가지세요. 다른데 가도 자존감 낮은 성격 때문에 또 다른 우울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꼭 내면치유를 통해서 지금의 성공을 이어가세요~ 화이팅!! ^^
대기업사무직 계약직, 사무보조같은거 아녜요? 문서수발 우편물관리 회의실관리 비품관리같은거? 그런거 진짜 자존감떨어짐 ㅡㅡ 사무직말고 전문직공부하세요!
이런바보를봤나~~ 너의 초심열정을 생각해봐라~ 자존감이 느껴질수있나! 그런생각느낄시간에 뭐든 닥치는대로 배워라 첨부터 다 아는사람이 몇이나되겠냐!
괜히 혼자 쫄아있는경우일수도있음 무수리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