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들어도 잠깐 위로가 되다가 죽고싶음 3개월이 지났는데 다 지나가고 좋은 사람 만날건데 지금이 너무 견디기가 힘들어요 약에 의지해서 살고 밖에 나가기도 사람 만나기도 무서워서 집에만 있어요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한데 툭하면 울고싶고 손발다떨리고 그 사람은 다른 여자랑 행복한데 다시는 만날일 없는데 2년간의 기억을 누가 없애줬으면 아니 그냥 조용히 잠자다 가고싶여요 미련하다 병신1
진짜..진짜로 죽고싶음
무슨 말을 들어도
잠깐 위로가 되다가
죽고싶음 3개월이 지났는데
다 지나가고 좋은 사람 만날건데
지금이 너무 견디기가 힘들어요
약에 의지해서 살고
밖에 나가기도 사람 만나기도 무서워서
집에만 있어요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한데
툭하면 울고싶고 손발다떨리고
그 사람은 다른 여자랑 행복한데
다시는 만날일 없는데
2년간의 기억을 누가 없애줬으면
아니 그냥 조용히 잠자다 가고싶여요
미련하다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