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22살이고, 저는 5년동안 남친을 사겼습니다. 이번이 5번째 임신입니다. 3번의 낙태, 1번의 유산.. 또 한번의 임신... 이젠 아기를 지우는게 아니라, 제가 죽어야될것 같습니다. 한생명으로 태어나, 4명의 생명을 죽인 살인자 입니다. 차라리 절 욕해주세요~ 정신차리라고... 몸 함부로 굴린 댓가라고... 그렇게 욕 먹으면, 제 죄가 조금은 가벼지는 듯 할까요? 남친에겐 다른 여자가 생겼습니다. 몇달의 헤어짐동안 그 여자와 사이가 안좋았는지.. 다시 제게 돌아왔습니다. 다시 제게 싫증이 났는지, 그가 다시 그 여자에게로 갑니다. 임신 했다고 전화했습니다. 그 얘길 들은 남친은 너무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우니, 맘 가다듬고 전화하게노라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마음을 조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는 절 버릴꺼란것이라는것을... 제가 싫어서 아기도 버림을 받을것임을.... 이제 제가 선택을 해야할 일만 남았습니다.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기를 지운다면, 그 죄책감으로 괴롭겠죠.. 정말 다신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아기를 안지운다면, 혼자서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미혼모가 되는 거 겠죠?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다른 여자가 생긴 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제 나이는 22살이고, 저는 5년동안 남친을 사겼습니다.
이번이 5번째 임신입니다.
3번의 낙태, 1번의 유산.. 또 한번의 임신...
이젠 아기를 지우는게 아니라, 제가 죽어야될것 같습니다.
한생명으로 태어나, 4명의 생명을 죽인 살인자 입니다.
차라리 절 욕해주세요~ 정신차리라고... 몸 함부로 굴린 댓가라고...
그렇게 욕 먹으면, 제 죄가 조금은 가벼지는 듯 할까요?
남친에겐 다른 여자가 생겼습니다.
몇달의 헤어짐동안 그 여자와 사이가 안좋았는지.. 다시 제게 돌아왔습니다.
다시 제게 싫증이 났는지, 그가 다시 그 여자에게로 갑니다.
임신 했다고 전화했습니다.
그 얘길 들은 남친은
너무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우니, 맘 가다듬고 전화하게노라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마음을 조이며, 하루하루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전 이미 알고 있습니다.
그는 절 버릴꺼란것이라는것을...
제가 싫어서 아기도 버림을 받을것임을....
이제 제가 선택을 해야할 일만 남았습니다.
전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기를 지운다면, 그 죄책감으로 괴롭겠죠.. 정말 다신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아기를 안지운다면, 혼자서 키울 자신이 없습니다. 미혼모가 되는 거 겠죠?
이일을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