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2014.06.21
조회231
1200일을만나고 헤어진지 10일째.. 이제좀괜찮아졌다고 생각했는데 아직도 너무보고싶고 헤어졌다는게  꿈같고 자꾸 생각나..  뭐하고있을지 나처럼 힘든지 내생각은하는지.. 연락하고싶지만 이제까지 그래왔기에 질릴까연락도못하겠고 보고싶은데 참는거 정말장난아니게너무힘들다..  알바에서만나 헤어지면 정말 만날일도 스칠일도없는우리.. 한번만 안겨서 울고싶다.. 너무보고싶어 오빠 아무렇지않게 지낸다는소식 여자랑 연락하는 모습들 보이면 너무나도 화가나고 미운데..그래도 보고싶은건 어쩔수없나봐 보고싶어 오빠 그립다 너무나.... 너무답답하고 그래서 여기에 이렇게 글이라도적어..물론 오빤안보겠지? 무섭도록 단호한 모습에 정말 상처도 받을만큼 많이받았는데 왜아직도좋은건지..보고싶다오빠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