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6명의 어린이들은 커서 2009년 10월 16일 비스트라는 그룹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위에서부터 윤두준-장현승-용준형(브이하고있는어린이.그옆은 동생 '용준성'입니다.)-양요섭-이기광-손동운
왼쪽 얼굴 먼저 나온순
이기광-양요섭-장현승-윤두준-용준형-손동운
비스트는 2009년 8월달에 MT브이 B2ST에서 연습생모습으로 나오며 아주 조금 알려졌습니다.
그때 윤두준(비스트리더)는 이런말을 합니다.
"분명 이거보는 사람들 중에 우리를 무시하는 사람은 있을거야 하지만 우린 1위를 할 수 있을거라고.."
하지만 1위는 쉽지 않았고 같은 시기에 데뷔한 타 아이돌그룹의 승승장구를 지켜봐야했을겁니다.
겉으론 티는 내지않았겠지만 많이 힘들었겠죠.
그리고 한 모개그프로그램에서는 방청객으로 온 비스트에게 "난 내앞에 있는애들이 엠블랙인가 유키스인가 긴가민가했는데..아아~~~그 재활용그룹?"하면서 재활용그룹이라고 하며 놀렸죠.
비스트는 사실 열혈남아에서 2PM이 됬었을뻔 했지만 탈락한 리더 윤두준과 YG소속사의 현 빅뱅그룹에서 탈락한 장현승, 소속사 사장이 무서워서 있었던 씽이라는 그룹의 용준형, 여기저기 데뷔를 하지도 못하고 연습생을 전전하던 양요섭, AJ로 비스트보다 먼저 데뷔했지만 실패의 쓴 맛을 겪은 이기광, 간당간당하게 겨우 비스트멤버가 된 막내손동운...
항상 비스트꼬리표는 "재활용 그룹"
그 재활용 그룹은 그 당시 팬들에게 아픔을 줬습니다.
뭐만하면 "니네 재활용 그룹이잖아"하며 비웃고 악플을 달리기도 했으니까요.
현재는 그런게 많이 줄어들어서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일위를 맛본 비스트!
2010년3월25일 엠카 첫 일위는 쇼크였고,
공중파 첫 일위는 뮤뱅 10년10월8일 숨이였지.
사실 이때 팬이아니라서 너가 일위할때 운건 알지만 언제 운지는 정확히몰라.
남들이 봐도 서럽게 운다 할 정도로 너에게 1일위는 감격적이었고 꿈이었고 희망이었고 기쁨이였을꺼야.
2011년12월30일 K방송사에서 가요대축제 올해의 가수상 수상을 했어.
난 이때 제대로 입덕했어.
그때 난 양요섭밖에 못봐서 양요섭이 혼자 6명 목소리를 내는 성우 겸 가수인줄 알고 신세계다하면서 입덕했지.
제대로 안거는 일년 지나고 나서 "왜 애낸 안나올까?"하고 찾다가 6인조 그룹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알게되었고 동방신기 다음 빅뱅다음으로 처음으로 얼굴 다외운 아이돌그룹이였어.
그리고 공백기 1년을 지나 아름다운밤이야로 나오고 다시 들어가서 1년뒤에 섀도우라는 곡으로 나왔어.
그때는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이슈가 되어서 수많은 뷰티(비스트팬덤)들은 공백기 시절을 견디다가 다른 모델, 아이돌그룹 등으로 옮겨갔지.
그때 너흰 또 불안해했어.
단독콘서트 2013년 7월 20일
멤버들의 속마음을 말하는 코너가 있었을때 너희는 너무나 긴 공백기를 가졌다고하며 미안해했고 결국엔 눈물을 흘렸지.
단독콘서트에 있던 뷰티들도 직캠으로본 뷰티들도 많이 울고 속상해했지만..
항상 너희들이 우릴 생각한다는 마음에 안도하기도했어.
너희는 항상 우리에게 말했어.
우리들은 분명히 빛나는 보석인데, 당신들은 그걸 놓친거야.
- 양요섭
여러분의 응원과 목소리와 사랑에 못미치는 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할게요.
- 장현승
멤버들이랑 땀 흘리며 연습하고, 함께 둘러앉아 간식을 집어 먹는 그 짧은 시간,
무대 위에서 뷰티들과 눈빛을 주고 받는 그 찰나의 시간, 모든게 행복이에요.
- 이기광
이렇게 시시각각 변하는 주위 환경 속에서 여러분과 우리만이 그대로인거 같아서 너무나 뿌듯한 활동이였습니다.
- 윤두준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아시죠? 하하. 아름다운게 정해져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뷰티풀 쇼'가 원래 아름다운 쇼가 아니라, 저희가 노력했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처럼요.
- 용준형
앨범 하나하나 발표될 때마다 누구보다 큰 목소리로 응원해주는 팬들.
태생이 잘생기지 못한 야수같은 우리를 아름다운 왕자님으로 만들어준 건 역시 뷰티 그대들이 있어 우리가 여기까지 왔어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생 함께해요.
- 비스트
포기하는 순간 끝. 자신감 없는 사람보단 자만한 사람이 더 낫습니다.
자신에 대한 가치를 더 높게 생각하시고 세상의 주인공이 '나' 라는 생각을 항상 하십시오.
때로는 이기적이 되어도 좋습니다. 절대 죽는 한이 있어도 자신감을 잃지 마세요.
- 윤두준
얼마 전에 누워서 이런 생각을 했었어요. '나에게 팬들이란 뭘까?'라고 제가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서 새벽에 낸 결론이 '저희 꿈을 이루게 해준 사람들'이라는 그런 결론이 나왔어요.
- 손동운
비스트에게 뷰티는 항상 옆에 있기에 어쩔 때는 크게 느끼지 못하지만, 알고 보면 비스트에게 뷰티는 가장 큰 존재이다.
- 장현승
우리에게는 너희가 곧 비타민이야. 힘들다가도 너희만 보면 힘이 나거든. 그러니 앞으로도 잘 부탁해.
- 손동운
전 공부를 못해서 노래를 선택한게 아니고 노래가 자신 있어서 노래를 선택한거에요.
진짜 잘하는 걸 찾아보고 성공할 자신이 있는 걸 하세요. 그게 맞아요.
- 양요섭
뷰티&비스트... 이 조합이 얼마나 막강한지 또 한 번 느낄 수 있었던 일주일, 버틸 수 있게 응원해줘서 고마워.
- 양요섭
너희와 함께 꼭 정상의 자리에 서고 싶다.
우리 모두의 꿈이 이루어질 때까지 힘들더라도 서로 아껴주고 보살펴주면서 최고가 될 때까지 열심히 달리자.
너희를 믿고 정말 사랑한다. BEAST 화이팅!
- 이기광
표현을 잘 못해드리는데, 마음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니라 잘 못하겠어요.
꼭 말을 안 해도 다 알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항상 변함 없는 사랑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받은만큼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뷰티, 좋아합니다.
- 용준형
누군가는 우릴 사랑하고, 누군가는 우릴 미워하지만, 조금 더 많이 노력해서 우리의 음악만큼은 사랑할 수 있게하겠습니다.
전 '한계'란 단어는 자신이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앞으로 올라갈 일이 더 많은 저희를 지켜주세요. 같이 걸어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 손동운
발전하는 비스트가 되고 싶어요.
지금 이 자리에서도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 더 욕심이 생겨요.
멋진 비스트, 있는 그대로 빛나는 비스트가 되고 싶은 욕심이요.
이런 건 나쁜 욕심이 아니니까 괜찮죠?
변화하는 비스트와 요섭이의 모습 앞으로 쭉 보여드릴게요!
- 양요섭
자유로운 모습을 함께하고 싶어요.
일상에서 지칠 때 저한테는 노래가 힘이고, 뷰티분들이 힘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면 자유로워져요.
감사하게도 정말로 하고 싶었던 일을 하고 있으니까요.
- 장현승
저희가 뭐, 정말 저희 여섯 명이 여러분의 꿈을 이루어줄 순 없지만, 여러분들 앞으로 있을 너무나도 힘들 그런 생활,
앞으로의 그런 것들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꿈과 희망이 될 수 있게 서포트하는 여섯 명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손동운
너무 짧은 시간에 높은 곳에 올라왔다고 하지만, 우리에게는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었다.
아직도 보고 싶은 풍경이, 가보고 싶은 세계가, 보여주고 싶은 'BEAST'가 있다.
- 비스트
그냥 고마워요, 진짜. 앞으로 이 사람들이 나의 가수다! 라고 자랑할 수 있는 자랑스러운 여섯명이 될게요.
흐뭇하게 엄마 미소 짓고 지켜봐줘요. 우리 잘할게요.
- 양요섭
외국 공연 힘들지만, 우릴 자랑스러워 하는 한국 뷰티가 있어서
돌아가면 공항에서 기다려주고, 수고했다고 토닥 토닥 해주는 한국 뷰티가 있어서
참 행복하고 기분 좋아.
- 양요섭
그림자처럼 항상 그대들과 같이 있을 거예요.
- 이기광
참 이게 뭐라고 우리 팬분들이 너무 많이 고생한 것 같아서 어떻게 보면 야속하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한데,
어쨌든, 여러분들이 노력해서 주신 상이니까 너무나 감사하게 받겠습니다.
- 윤두준
나는 내가 생각한 것보다 훨씬 대단한 사람일 거예요. 전 늘 이 생각을 하며 살아갑니다.
아직 전 제 한계나 목표를 잡지않았어요.
그곳에 도달했을 때의 안도감 때문에 더 올라갈 수도 있는데, 그 원동력을 잃게 될 것 같아서요.
- 손동운
그림자처럼 항상 그대들과같이있을 거예요. - 기광
이런말을 하며 너희들은 우리에게 빗부심.븉부심을 심어줬어.
너무 행복했어.
지금도 앞으로도 나중에도 우릴 위해 있어주는 비스트와 너희를 위해 있어주는 뷰티가 있을거야.
너희들도 시간이 흐르면 누군가의 남자가 되고 누군가의 남편이 되고 누군가의 아빠가 되있겠지.
그런다 한들 난 아직도 뷰티라는 이름을 달면서 학생에서 주민등록증을 가진 20대가 되고 또 지나면 누군가의 아내가되고 누군가의 엄마가 되있겠지.
항상 너희가 나올때면 어느 나이대든간에 소녀처럼 좋아해.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
그 사람들은 너희들을 어떻게 해서든 깍아내릴려 하겠지.
내가 살아오면서 모든 아이돌들은 항상 욕을 먹고 살았어.잘못했든 안했든 그런건 따지지 않아.
너희와 관련된 모든글과 대화에중에서는 반은 너희를 옹호하지만 반은 너희를 깍아내릴거야.
그런거에 상처받지 않고 롱런해줫으면해!
주저리주저리 너무 여기갔다 저기갔다했다..
결론은 그냥!
Thanks To 비스트!!
라고요...(소금소금..)
오늘 일위한거 진짜 축하해!!
다음주에도 꼭 스밍 투표 열심히해서 일위 안겨줄게!!
Good Luck!!
덧붙일꺼..
진짜 Thanks To 비스트라고 계속 나오게만드네.
내 남자들...우리 뷰티한테랑 미래의 부인이랑 아이한테만 잘해줘야되..
알았지..?
약속해줘....![]()
진짜 너무 우리한테 잘해준다ㅜㅜ
인뀌가요가 끝난뒤에 구암팬미팅으로 달려간 우리 비스트는 ...
저 위의 사진이 보이십니까...
더위말고 빙수 먹으라면서 빙수로 역조공...
우유빙수라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로코롬 빙수는 차가운 기운을 뿜으며 뷰티한테 전달됨...
우리가 몇명온지알아요?
200명.....
이백명..어허허허ㅓ허허헣
빙수가격이 얼마라했죠?
사랑해 비스트 ㅠㅠㅠㅠㅠ어헝헝허어어어허허허엉
우리뷰티분들 진짜 더워서 죽는줄알았다던데 ㅠㅠ
새벽부터 와서 명단 하나인데 갑자기 4개로 불어나서 섞여가지고 순서도 힘드셨다는데ㅠㅠ
힘드셨는데 비스트가 빙수줌ㅠㅠ
부럽다 ㅠㅠ나도 가고싶다고ㅠㅠ
저 대포들과 사람들 사이에 내가있었으면 얼마나 행복했겠니..
실물영접 좀 해보자 비스트야ㅠㅠ제발
(+더추가
빙수로 사기칠 마음은 없었...
빙수가격이 만원이라길래..믿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