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한살어린 남자친구와 3년째 교재중인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전과는 달라진 남자친구모습에 서운하고 힘이들어 이렇게 글로 나마 위로받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정말 요점만 짧게 얘기할게요 우선 저희는 장거리연애구요 둘다 직장인이라 주말밖에 보질못해요 전 만나는 날이면 들떠서 뭐할지 어디갈지 항상 고민하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그저 저 하는대로 따라오기 바쁩니다 특별한 날 아니면 동네서 만나 밥먹고 카페가고 일반적인 데이트를 합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않아요 게임때문에요 하지 말라고 내 앞에서만이라도 하지말래도 잠깐만 잠깐만하고는 몇 십분을 저 혼자둡니다 게임이 끝나나 싶으면 친구들과 단체톡방에서 말하기 바쁘구요 저한테는 그닥 할말도 없어보입니다 저도 원래 말이 없는편이긴한데 억지로 웃으며 장난도 치고 얘깃거리를 만들고 노력합니다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에요 요 몇 달 사이 갑자기 변했어요 정말 한없이 다정하고 저만보던 착한남자친구였는데 친구들을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 할 정도여서 친구들이 집으로 찾아와야 만나주고 그랬어요 근데 요즘엔 저보다 친구들걱정이 먼저고 얘기를 해도 온통 친구들얘기뿐이고 주말에 만나면 저한테 말도 없이 친구들이랑 같이 약속을 잡아놓고 이건 저도 나쁘게 생각안해서 이해했어요 근데 이젠 너무 당연해진것만같고 제가 친구들한테 밀리는?? 기분이 들정도에요 제가 사귀는동안 잘못도 많이했고 헤어졌던적도 몇번있는데 그동안 친구들한테 위로도 많이 받고 저 없는 동안 더 가깝고 이제서야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는 식으로 얘기는 몇번했어요 그렇다고 헤어진기간이 한두달도 아니고 제일 긴게 일주일인데.. 이렇게 변할수있나요? 제가 많이 지치게해서 이러는 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화도나네요.. 제 남자친구 이젠 절 사랑하지않는걸까요?..
나보다 친구가 더 소중해진 남자친구
3년째 교재중인 여자입니다.
요즘들어 전과는 달라진 남자친구모습에
서운하고 힘이들어 이렇게 글로 나마 위로받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정말 요점만 짧게 얘기할게요
우선 저희는 장거리연애구요
둘다 직장인이라 주말밖에 보질못해요
전 만나는 날이면 들떠서 뭐할지 어디갈지 항상 고민하는데요
제 남자친구는 그저 저 하는대로 따라오기 바쁩니다
특별한 날 아니면 동네서 만나 밥먹고 카페가고 일반적인
데이트를 합니다
그런데 제 남자친구 핸드폰을 손에서 놓지않아요
게임때문에요
하지 말라고 내 앞에서만이라도 하지말래도
잠깐만 잠깐만하고는 몇 십분을 저 혼자둡니다
게임이 끝나나 싶으면 친구들과 단체톡방에서 말하기 바쁘구요
저한테는 그닥 할말도 없어보입니다
저도 원래 말이 없는편이긴한데 억지로 웃으며 장난도 치고 얘깃거리를 만들고 노력합니다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에요
요 몇 달 사이 갑자기 변했어요
정말 한없이 다정하고 저만보던 착한남자친구였는데
친구들을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 할 정도여서 친구들이 집으로 찾아와야 만나주고 그랬어요
근데 요즘엔 저보다 친구들걱정이 먼저고 얘기를 해도 온통 친구들얘기뿐이고 주말에 만나면 저한테 말도 없이 친구들이랑 같이 약속을 잡아놓고 이건 저도 나쁘게 생각안해서 이해했어요
근데 이젠 너무 당연해진것만같고 제가 친구들한테 밀리는?? 기분이 들정도에요
제가 사귀는동안 잘못도 많이했고 헤어졌던적도 몇번있는데 그동안 친구들한테 위로도 많이 받고 저 없는 동안 더 가깝고 이제서야 친구들의 소중함을 알게되었다는 식으로 얘기는 몇번했어요 그렇다고 헤어진기간이 한두달도 아니고 제일 긴게 일주일인데.. 이렇게 변할수있나요?
제가 많이 지치게해서 이러는 걸까요?
너무 속상하고 화도나네요..
제 남자친구 이젠 절 사랑하지않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