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4세 직딩입니다. 소개팅을 했습니다. 어디다니는지부터 묻더군요.. 저는 중소기업다닙니다. 직급은 팀장이구요 연봉은 3900입니다. 나름 제테크해서 월급외로 오백정도 더 벌고 있습니다. 첫만남에 그래도 산책도하고 에프터 신청했습니다. 다음 만남에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근데 콘서트장 가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콘서트 다보고 나왔는데 다음날부터 연락이 안대네요... 택시타고 가는데 계속 인상을 찌푸리더군요... 댄장 콘서트 티켓 r석 20만원에 밥값 한정식에서 10만원쓰고 .... 흑 차는 일부러 안사고 있는데, 차때문에 까인걸까요?? ㅜ 외제차 살돈이면 투자해서 월 수입늘리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분들은 민감하시더라구요... 물론 그여자분은 제가 한달에 이백 팔십 버는줄 압니다... 사람을 제대로 알기전까진 굳이 이야기 안하거든요... 괜히 이야기했다가 돈 밝히는 여자 만나기 두렵기도하고.. ... 여성분들 차없는 남자가 그렇게 싫은가요? 차 없어도 제태크 잘해서 미래에 같이 잘살수 있는게 전 좋거든요.. 저와 이야기가 통할만한 그런 여자는 없는건가요??
차가 중요한가요?
34세 직딩입니다.
소개팅을 했습니다. 어디다니는지부터 묻더군요..
저는 중소기업다닙니다. 직급은 팀장이구요 연봉은 3900입니다.
나름 제테크해서 월급외로 오백정도 더 벌고 있습니다.
첫만남에 그래도 산책도하고 에프터 신청했습니다.
다음 만남에 공연을 보러 갔습니다.
근데 콘서트장 가면서 택시를 타고 갔습니다.
콘서트 다보고 나왔는데 다음날부터 연락이 안대네요...
택시타고 가는데 계속 인상을 찌푸리더군요...
댄장 콘서트 티켓 r석 20만원에 밥값 한정식에서 10만원쓰고 .... 흑
차는 일부러 안사고 있는데, 차때문에 까인걸까요?? ㅜ
외제차 살돈이면 투자해서 월 수입늘리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여자분들은 민감하시더라구요...
물론 그여자분은 제가 한달에 이백 팔십 버는줄 압니다... 사람을 제대로 알기전까진 굳이 이야기 안하거든요...
괜히 이야기했다가 돈 밝히는 여자 만나기 두렵기도하고..
...
여성분들 차없는 남자가 그렇게 싫은가요?
차 없어도 제태크 잘해서 미래에 같이 잘살수 있는게 전 좋거든요..
저와 이야기가 통할만한 그런 여자는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