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고 싶습니다 슬픈 날에는 손잡아 위로하고 기쁜 날에는 함께 춤추어 노래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손모아 기도하며 아름다운 꿈을 엮어 등불처럼 밝혀주며 먼 먼길 함께 웃으며 갈 수 있는 넉넉한 햇살이고 싶습니다 부담없이 다가가서 어깨에 기대어 살아온 날들의 아픔을 털어놓고 살아갈 날들의 진정한 소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날마다 서로의 가슴에 그리움으로 꽃피우고 잊히지 않도록 이름을 불러주고 싶습니다 지치고 힘들날에 가슴을 열어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뒤돌아 보아도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고도 싶구요 사랑보다 큰것이 어디 있겠느냐 만은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고 이 세상 다하도록 그렇게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아름다운 찬구...
시작도 끝도 없이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이고 싶습니다
슬픈 날에는 손잡아 위로하고
기쁜 날에는 함께 춤추어 노래하며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손모아 기도하며
아름다운 꿈을 엮어 등불처럼
밝혀주며 먼 먼길 함께 웃으며
갈 수 있는 넉넉한 햇살이고 싶습니다
부담없이 다가가서 어깨에
기대어 살아온 날들의 아픔을 털어놓고
살아갈 날들의 진정한 소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날마다 서로의 가슴에 그리움으로
꽃피우고 잊히지 않도록 이름을
불러주고 싶습니다
지치고 힘들날에 가슴을 열어
행복한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뒤돌아 보아도 가장 아름다운 추억이고도 싶구요
사랑보다 큰것이 어디 있겠느냐 만은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은 아름다운 사랑이고 싶고
이 세상 다하도록 그렇게
그 사람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 좋은글 中에서 -
*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
댓글 올려주실 땐...
(각자)자신의 홈피와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1 입니다...(2014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