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글만 읽다가 쓰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는 36살 와이프와 두살배기 딸 하나가 있는 삼십대가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와이프는 저와 다툴때 심하게 욕을합니다. 저는 똑같이 하는게 싫어서 피해 버리거나 말을 안해버려서 차단을 하죠
똑같이 받아치면 저도 사람인데 제 감정을 주체 못하게 될까봐 겁이나서요 그래서 최대한 감정을 억누르거나 심호흡을 크게쉬곤 조절을 합니다. 결혼4년차인데 몇번의 다툼과 욕 그리고 제대로 된 사과와 해결없이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는 태도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제가 강력하게 어필을 안해서 맨날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나 싶어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서 현명하게 해결 하셨던 톡커 분들이 있으시면 조언을 좀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심각하게 이혼도 고려 중입니다.
제가 정신이 나갈 것 같아서요.
딸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오지만요....
참고로 연애때는 안그랬구요
결혼하고 나서 그랬습니다.
욕하는 아내
맨날 글만 읽다가 쓰려니 기분이 이상하네요
저는 36살 와이프와 두살배기 딸 하나가 있는 삼십대가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와이프는 저와 다툴때 심하게 욕을합니다. 저는 똑같이 하는게 싫어서 피해 버리거나 말을 안해버려서 차단을 하죠
똑같이 받아치면 저도 사람인데 제 감정을 주체 못하게 될까봐 겁이나서요 그래서 최대한 감정을 억누르거나 심호흡을 크게쉬곤 조절을 합니다. 결혼4년차인데 몇번의 다툼과 욕 그리고 제대로 된 사과와 해결없이 다음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려는 태도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보니 제가 강력하게 어필을 안해서 맨날 똑같은 상황이 반복되나 싶어 혹시 저와 같은 상황에서 현명하게 해결 하셨던 톡커 분들이 있으시면 조언을 좀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심각하게 이혼도 고려 중입니다.
제가 정신이 나갈 것 같아서요.
딸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파오지만요....
참고로 연애때는 안그랬구요
결혼하고 나서 그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