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에게 조언좀..

20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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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말 실수에 실망 해 헤어지잔 저의 말에 남친은 며칠의 시간을 갖고 만나는 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그리고 평소에 서운하게 해서 미안하다며 헤어지자는 저의 뜻을 받아 들인다며 연락을 끊었습니다. 다시 붙잡는다고 진심이 아니였다며 미안하다는 저의 연락을 며칠 간 지켜보다가 제가 마지막의 연락이 될 것 같다며 아직도 후회를 하고 있다며 만일 헤어짐에 후회가 없다면 연락은 안해도 좋고 후회를 한다면 연락을 해달라는 저의 연락으로 연락을 다시 해 왔습니다 하지만 헤어지자고 한건 저라며 다시 잡는것도 웃긴거 아니냐며 제 생각만 한다며 너무 상처 받았고 헤어지잔 말이 너무 쉽게 나오는것에 대못이 박힌 것 같다며 화를 냈습니다.. 저는 변명도 하고 미안 하다는 말을 여러번 반복 하며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마음을 좀 누그러트리더니 이젠 좀 두렵다며 진지하게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지 생각을 약 2주 정도 했으면 좋겠다며 밥잘먹고 잘지내고 있으라고 하더군요.. 그런 후 저도 생각을 하고 있다가 연락을 하고픈 마음에 날씨가 좀 추우니 옷 잘 챙겨 입고 좋은 하루보내~ 이렇게 문자를 했습니다. 근데 읽고 답이 없네요.... 지금 헤어진지 일주일 정도 지난 상태인데.. 생각 후 다시 되돌아 올까요?..(헤어지잔 말 전에는 행복하게 잘 지내고 연락도 친구 만나고 그러는 날 아니면 잘 해주고 미안 한 마음을 가지는 날이면 미안하다며 사과도 잘 해주는 편 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