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좀 길지만 다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저는 고3 남학생이고요 현재 12월부터 개강한 논술학원을 다니고있어요 한번도 여자사겨본적도없고요 여자 좋아해본적도없습니다 그렇다고 덕후고 막 그런건 아니고요 나름 여소도 받고 번호도 따여보고 그냥 정말 흔한 남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해보게 됬습니다 현재 12월부터 개강한 논술학원을 다니고있어요 거기서 정말 거짓말 안치고 첫눈에 한 여학생을 보고 반했습니다 2초 정도 시간이 멈춘거 같았고 가만히 서서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와 어떻게 저렇게 이쁠수있을까 이러면서 정말 두근두근거렸습니다 주1회가는 학원이다 보니 사실 자주 보지도못하고 친해지기도 사실 힘든 상황입니다 말도 한마디 못해봤고 계속 수업을 하는 식이기때문에 대화를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죠 그러고 6월 22일이 되어 벌써 그게 반년이 되엇네요 사실 번호 따보려고 시도도해봤습니다 한달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네번..... 이나 시도해봤습니다. 하지만 그게 잘되지않더라고요 그 아이에게 다가가는게 무척이나 힘듭니다. 너무 두근대기도하고 이런게 처음이라....오늘도 실패를 하였지요.... 그런데 이제 내신휴강을 해서 3주동안 그 아이를 보지못합니다. 솔직히 지금 논술학원끝나고 글을 쓰려고 앉아있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이더군요. 여자 번호 하나도 못따고 그리고 동시에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 아이가. 그 여학생은 키도 크고 170정도? 예쁩니다 많이. 저도 키는 180넘어요 뭔가 치명적으로 외모가 그 애한테 꿀려서 보다는 그냥 몸이 안따라줍니다. 정말로 얼음 상태가 되어버려요. 저는 정말 그애랑 뭔가 썸을 타고 그게 발전에서 사귄다? 정말 그러면 저는 하늘한테 감사할겁니다. 하지만 그정도를 바라지도않고요 진짜 제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야말로. 얼굴만 알꺼에요 이름정도랑 나에대해서 근데 그아이가 저를 '나한테 관심있는 아이' 라고 알수있도록만 하는게 제가 바란거였습니다 그래서 번호따는걸 통해 관심표현을 하려고했어요 근데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페북을 어찌어찌해서 걔를 찾았어요 함께아는친구도 없는데 그래서 페북친추를 걸어봤는데 안받더라고요 페북친구도 되게적고 정말 자기실친만 받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고민중입니다. '현재 페북메세지를 해볼까??.....' 고민하는이유가 뭔가 굉장히 소심해보이나요? '나 논술학원 같은반아이야....ㅎㅎ' 이러면서 선톡하는게 그리고 사실 무슨얘기 꺼낼지도 모르겠고 3주동안 대화 이을 자신도없고 거기서 번호 달라고 하는거도 좀 그런거같고..... 페북메세지로 대화 거는거 어떤가요? 여자분들 생각에 그리고 만약 대화하게 되면 어떻게 대화해야하나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긴글이었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보고싶어서 맘전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나에게 다가온 첫사랑.....
안녕하세요 글이 좀 길지만 다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꾸벅)
저는 고3 남학생이고요
현재 12월부터 개강한 논술학원을 다니고있어요
한번도 여자사겨본적도없고요
여자 좋아해본적도없습니다
그렇다고 덕후고 막 그런건 아니고요
나름 여소도 받고 번호도 따여보고 그냥 정말 흔한 남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처음으로 누군가를 좋아해보게 됬습니다
현재 12월부터 개강한 논술학원을 다니고있어요
거기서 정말 거짓말 안치고 첫눈에 한 여학생을 보고 반했습니다
2초 정도 시간이 멈춘거 같았고 가만히 서서 바라보았습니다
그리고 자리에 앉아서 와 어떻게 저렇게 이쁠수있을까
이러면서 정말 두근두근거렸습니다
주1회가는 학원이다 보니 사실 자주 보지도못하고
친해지기도 사실 힘든 상황입니다
말도 한마디 못해봤고 계속 수업을 하는 식이기때문에
대화를 하기도 애매한 상황이죠
그러고 6월 22일이 되어 벌써 그게 반년이 되엇네요
사실 번호 따보려고 시도도해봤습니다 한달전부터 일주일에 한번씩
네번..... 이나 시도해봤습니다. 하지만 그게 잘되지않더라고요
그 아이에게 다가가는게 무척이나 힘듭니다. 너무 두근대기도하고
이런게 처음이라....오늘도 실패를 하였지요....
그런데 이제 내신휴강을 해서 3주동안 그 아이를 보지못합니다.
솔직히 지금 논술학원끝나고 글을 쓰려고 앉아있는데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이더군요. 여자 번호 하나도 못따고 그리고 동시에 너무 보고싶습니다
그 아이가. 그 여학생은 키도 크고 170정도? 예쁩니다 많이. 저도 키는 180넘어요
뭔가 치명적으로 외모가 그 애한테 꿀려서 보다는 그냥 몸이 안따라줍니다. 정말로
얼음 상태가 되어버려요. 저는 정말 그애랑 뭔가 썸을 타고 그게 발전에서 사귄다?
정말 그러면 저는 하늘한테 감사할겁니다. 하지만 그정도를 바라지도않고요 진짜
제 맘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야말로. 얼굴만 알꺼에요 이름정도랑 나에대해서 근데
그아이가 저를 '나한테 관심있는 아이' 라고 알수있도록만 하는게 제가 바란거였습니다
그래서 번호따는걸 통해 관심표현을 하려고했어요 근데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페북을
어찌어찌해서 걔를 찾았어요 함께아는친구도 없는데 그래서 페북친추를 걸어봤는데
안받더라고요 페북친구도 되게적고 정말 자기실친만 받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고민중입니다. '현재 페북메세지를 해볼까??.....' 고민하는이유가
뭔가 굉장히 소심해보이나요? '나 논술학원 같은반아이야....ㅎㅎ' 이러면서 선톡하는게
그리고 사실 무슨얘기 꺼낼지도 모르겠고 3주동안 대화 이을 자신도없고 거기서 번호
달라고 하는거도 좀 그런거같고..... 페북메세지로 대화 거는거 어떤가요? 여자분들 생각에
그리고 만약 대화하게 되면 어떻게 대화해야하나요...? 여기까지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긴글이었는데 저좀 도와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보고싶어서 맘전하고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