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 연예인을 접했을때에도 무대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싶은 욕구가 생겼을때에도 있었던건 김태연이라는 가수였다. 힘든일이 있어도 그 사람의 노래만 들으면 힘듬이 싹 가시는듯 했다. 처음에 변백현이라는 신인가수와 열애설이 터져 많은 곤란을 겪었을때에 아무 사이 아니라던 너의 말을 기억하며 꾿꾿히 믿어왔다. 하지만 이번에 제대로 된 열애설이 터졌을때에는 나는 실망을 금치못했다. SNS에서 변백현과 맞춰왔다던 글들과 변백현과 사귀는 네가 괘씸해 팬들이 올린 글들을 보았다. 아무사이 아니라던 너의 모습이 떠올라 충격까지 금치 못했다. 하지만 내가 네가 화가 난 것은 SNS에서 해명한 너의 댓글이었다. 그 상황에 이런 글을 올린 네가 조금 한심하였다. 데뷔한지 8년차인 너는 이 연예계 판국이라면 지지리도 잘 알텐데 어째서 그런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다. 나름 자신의 팬들을 위해 해명글을 올렸지만, 오히려 그게 더더욱 팬들의 화를 돋구게 한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나는 말이다. 네가 처음 변백현과 아무사이 아니라 했을때 그 기사를 생생히 기억한다. 차라리 마음이 맞았으면 처음부터 얘기를 해줬으면 좋을련만. 앞으로 기사에서 너와 변백현에 대한 안좋은 기사가 안뜨면 좋겠다. 싸웠다던지 아님 이별을 했다던지 이런 기사말이다. 그렇게 복잡하게 사귄 너희가 헤어졌더면 팬들의 화를 더 돋구는 일일테니까.
백현.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던 날, 그때의 떨림은 잊을 수가 없다. 사람들 앞에 서던 나는 무대에서 즐기며 노래하는 너의 모습이 생각났기에 네가 정말 부러웠고, 간절했다. 최애는 찬열이지만 입덕을 한 계기라면 너일 만큼 나에게는 의미가 있었다. 데뷔 초부터 인터뷰나 SNS에 올라온 너의 글들은 여자들이 퐁당 빠져버릴 말들이었고, 남자들이 멋있다고 생각할 말들이었다. 인기가요에서 MC를 맡았을때에도 민아와 함께 여자친구가 있다며 여자친구는 여러분이다 하던 너의 움짤을 볼때마다 심장떨리고 백현이 최고야 거리며 노래를 불렀던 나이다. 처음 김태연과 열애설이 났을때 아무런 사이 아니라는 너의 말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잘못하면 큰일 일어나겠다 싶었다. 하지만 얼마 후 너와 김태연의 열애설이 떴다. 주변에서는 네가 한 말들이나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을 들먹이며 너를 욕했다. 일단 나는 누가 방송국에서 일하는데... 같은 이런 말들은 신빙성이 없기때문에 네가 했던 말과 행동에서만 무어라 하겠다. 너는 데뷔 초부터 우리에게 약속 가까운 말들을 했다. 35까지는 연애를 안하겠다던 너는 그 말을 어기고 태연과 연애중이다. 우리 엑셀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차있었다. 네가 단지 연애를 하여서 화난게 아니라 네가 지켜야 되는 말들은 지키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점은 네가 우정대신 사랑을 선택했다는것. 크리스의 일이 터진지 얼마 안되어 너는 김태연과 오픈가 데이트를 나왔고, 그것에서 찍힌 너의 모습은 우리에게 다소 신선하지 않은 충격감을 주었다. 난 지금 네게 할 말이 많다. 지금 이 일로 인해 네 멤버들이 욕을 들어먹고 있다는 것에 동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처음 일이 터졌을때 SNS에서는 팬들이 다른멤버들에게 너는 안그럴꺼지? 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만으로도 멤버들에게는 스트레스 였고, 지금 현재 네게 계란을 던진다는 사람의 프사가 디오였다는 것만으로 중국에서 욕을 들어먹고있는 네 멤버이다. 백현아 원래 연예계는 말이다. 끝이 없는 거짓말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거짓말이라도 들키지 않고, 아님 그 거짓말을 실현하는 가수가 가장 팬들을 위하고 사랑하는 가수라 생각한다. 너는 지금 많은 혼란성을 겪고 있을꺼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기억해라. 팬들은 너를 믿어왔고, 그런 너는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줬다는것. 이번 일로 많은 팬들이 떨어져나갈 수도 있을것이다. 이 일로 많은 것을 배우면 좋겠다. 그리고 한가지 나의 바램이 있다면 팬들의 반응으로 인해 힘들어 결별이라는 그런 기사는 안떴으면 좋겠다.
우리는 너희들 자체가 싫은 것이 아니다. 너희들의 행동 일부분이 잘못되었기에 그 부분이 싫은 것이다. 힘들고 복잡하게 사귄 너희 일수록 오래 사겨야한다. 그것이 팬들에게 최소한의 배려이다.
믿었으니까 실망감도 크다.
제가 욕들어먹을 수도 있고 백태가 욕들어먹을 수도 있지만 전 진심이니까.
태연.
내가 처음 연예인을 접했을때에도 무대위에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싶은 욕구가 생겼을때에도 있었던건 김태연이라는 가수였다. 힘든일이 있어도 그 사람의 노래만 들으면 힘듬이 싹 가시는듯 했다. 처음에 변백현이라는 신인가수와 열애설이 터져 많은 곤란을 겪었을때에 아무 사이 아니라던 너의 말을 기억하며 꾿꾿히 믿어왔다. 하지만 이번에 제대로 된 열애설이 터졌을때에는 나는 실망을 금치못했다. SNS에서 변백현과 맞춰왔다던 글들과 변백현과 사귀는 네가 괘씸해 팬들이 올린 글들을 보았다. 아무사이 아니라던 너의 모습이 떠올라 충격까지 금치 못했다. 하지만 내가 네가 화가 난 것은 SNS에서 해명한 너의 댓글이었다. 그 상황에 이런 글을 올린 네가 조금 한심하였다. 데뷔한지 8년차인 너는 이 연예계 판국이라면 지지리도 잘 알텐데 어째서 그런 글을 올렸는지 모르겠다. 나름 자신의 팬들을 위해 해명글을 올렸지만, 오히려 그게 더더욱 팬들의 화를 돋구게 한것이 아닌지 모르겠다. 나는 말이다. 네가 처음 변백현과 아무사이 아니라 했을때 그 기사를 생생히 기억한다. 차라리 마음이 맞았으면 처음부터 얘기를 해줬으면 좋을련만. 앞으로 기사에서 너와 변백현에 대한 안좋은 기사가 안뜨면 좋겠다. 싸웠다던지 아님 이별을 했다던지 이런 기사말이다. 그렇게 복잡하게 사귄 너희가 헤어졌더면 팬들의 화를 더 돋구는 일일테니까.
백현.
처음으로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러보던 날, 그때의 떨림은 잊을 수가 없다. 사람들 앞에 서던 나는 무대에서 즐기며 노래하는 너의 모습이 생각났기에 네가 정말 부러웠고, 간절했다. 최애는 찬열이지만 입덕을 한 계기라면 너일 만큼 나에게는 의미가 있었다. 데뷔 초부터 인터뷰나 SNS에 올라온 너의 글들은 여자들이 퐁당 빠져버릴 말들이었고, 남자들이 멋있다고 생각할 말들이었다. 인기가요에서 MC를 맡았을때에도 민아와 함께 여자친구가 있다며 여자친구는 여러분이다 하던 너의 움짤을 볼때마다 심장떨리고 백현이 최고야 거리며 노래를 불렀던 나이다. 처음 김태연과 열애설이 났을때 아무런 사이 아니라는 너의 말에 조금은 걱정이 되었다. 잘못하면 큰일 일어나겠다 싶었다. 하지만 얼마 후 너와 김태연의 열애설이 떴다. 주변에서는 네가 한 말들이나 방송국에서 일하는 사람을 들먹이며 너를 욕했다. 일단 나는 누가 방송국에서 일하는데... 같은 이런 말들은 신빙성이 없기때문에 네가 했던 말과 행동에서만 무어라 하겠다. 너는 데뷔 초부터 우리에게 약속 가까운 말들을 했다. 35까지는 연애를 안하겠다던 너는 그 말을 어기고 태연과 연애중이다. 우리 엑셀들은 화가 머리끝까지 차있었다. 네가 단지 연애를 하여서 화난게 아니라 네가 지켜야 되는 말들은 지키지 않아서였다.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점은 네가 우정대신 사랑을 선택했다는것. 크리스의 일이 터진지 얼마 안되어 너는 김태연과 오픈가 데이트를 나왔고, 그것에서 찍힌 너의 모습은 우리에게 다소 신선하지 않은 충격감을 주었다. 난 지금 네게 할 말이 많다. 지금 이 일로 인해 네 멤버들이 욕을 들어먹고 있다는 것에 동의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처음 일이 터졌을때 SNS에서는 팬들이 다른멤버들에게 너는 안그럴꺼지? 하는 반응을 보였다. 그것만으로도 멤버들에게는 스트레스 였고, 지금 현재 네게 계란을 던진다는 사람의 프사가 디오였다는 것만으로 중국에서 욕을 들어먹고있는 네 멤버이다. 백현아 원래 연예계는 말이다. 끝이 없는 거짓말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거짓말이라도 들키지 않고, 아님 그 거짓말을 실현하는 가수가 가장 팬들을 위하고 사랑하는 가수라 생각한다. 너는 지금 많은 혼란성을 겪고 있을꺼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것만큼은 기억해라. 팬들은 너를 믿어왔고, 그런 너는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줬다는것. 이번 일로 많은 팬들이 떨어져나갈 수도 있을것이다. 이 일로 많은 것을 배우면 좋겠다. 그리고 한가지 나의 바램이 있다면 팬들의 반응으로 인해 힘들어 결별이라는 그런 기사는 안떴으면 좋겠다.
우리는 너희들 자체가 싫은 것이 아니다. 너희들의 행동 일부분이 잘못되었기에 그 부분이 싫은 것이다. 힘들고 복잡하게 사귄 너희 일수록 오래 사겨야한다. 그것이 팬들에게 최소한의 배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