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20대 후반 커플입니다.
저는 여자구요. 남자친구가 망상이 심한거같아요.
일단 저는 작년 11월에 전남친과 헤어졌구요.
현남친과 사긴지 6개월째입니다.
그때남친도 전여친이랑 헤어졌엇고요.
전 이성 친구나 후배 오빠 카톡다 차단했습니다.
남친은 요즘 집안에 안좋은일 있어서 그쪽으로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저도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작년 초부터 그랬으니까요. 부모님사이의 일입니다.
그래서 남친이 일을 해야 집안에도움이 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에게 역시 연락도 별로 없구요..
최근에 잠수도 몇번 탔구요...
문제는 어제터졌어요.
제가 친구랑 길을 걷는데 남친이 다른여자랑 있는 겁니다.
저보고 인사하고 어디가냐길래 친구 데려다주고온다고 했고 자기는 친구 만나러 가는 길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여잘 보고 누구냐고 했고 남친은 그냥 잘가랍디다. 그여잘 소개해주지도 않고요.
그래서 그냥 갔습니다. 비가왔었는데 둘다 무난히 편한복장에 우산도 같이 쓰는게 여간기분이 더럽더군요.
제가 밧데리가 없었는데 친구데려다주고 집에가서 충전하는데 전화랑 카톡이와있더군요.
자기친구들만나는데 합석하자면서요.
제가그랬습니다. 왜아까 그여자애는 소개를 안시키냐고
그냥 친구일행이랍니다.
현재 남친이 집이 자기말론 고시원이랍니다. 근데 정확히 사는곳에 가본적 없고요. 제생각엔 그여자랑 같이 사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면서 그여자랑 같이사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저한테 넌 다른남자랑 살지않냐고 글더군요ㅡㅡ
아 제가 자취하거든요. 남친상황도 안좋아서 내남은방에들어와살라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남자가있었다면 그방을 왜쓰라고 했을까요ㅡㅡ
정말 전 다른남자 만난적도 없고 빕스에 가본적도 없는데 자꾸거기서 다른남자랑 밥먹는거 자기친구가 봤다고 하는데 정말 전 간적 없고 이남자가 자기 상황가릴려고
거짓말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왜 있지도 않은 상황으로 몰아가는지 저는 전혀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글서 제가 누구냐고 나본사람 누군지 얘기좀 나눠보자니깐 자기 부모님때문에 힘들다 이런식으로 넘기는 겁니다.
망상 쩌는 남자친구
저는 여자구요. 남자친구가 망상이 심한거같아요.
일단 저는 작년 11월에 전남친과 헤어졌구요.
현남친과 사긴지 6개월째입니다.
그때남친도 전여친이랑 헤어졌엇고요.
전 이성 친구나 후배 오빠 카톡다 차단했습니다.
남친은 요즘 집안에 안좋은일 있어서 그쪽으로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저도 그닥 좋은 상황은 아니지만 작년 초부터 그랬으니까요. 부모님사이의 일입니다.
그래서 남친이 일을 해야 집안에도움이 되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저에게 역시 연락도 별로 없구요..
최근에 잠수도 몇번 탔구요...
문제는 어제터졌어요.
제가 친구랑 길을 걷는데 남친이 다른여자랑 있는 겁니다.
저보고 인사하고 어디가냐길래 친구 데려다주고온다고 했고 자기는 친구 만나러 가는 길이랍니다.
그래서 제가 그여잘 보고 누구냐고 했고 남친은 그냥 잘가랍디다. 그여잘 소개해주지도 않고요.
그래서 그냥 갔습니다. 비가왔었는데 둘다 무난히 편한복장에 우산도 같이 쓰는게 여간기분이 더럽더군요.
제가 밧데리가 없었는데 친구데려다주고 집에가서 충전하는데 전화랑 카톡이와있더군요.
자기친구들만나는데 합석하자면서요.
제가그랬습니다. 왜아까 그여자애는 소개를 안시키냐고
그냥 친구일행이랍니다.
현재 남친이 집이 자기말론 고시원이랍니다. 근데 정확히 사는곳에 가본적 없고요. 제생각엔 그여자랑 같이 사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면서 그여자랑 같이사냐고 물었더니
갑자기 저한테 넌 다른남자랑 살지않냐고 글더군요ㅡㅡ
아 제가 자취하거든요. 남친상황도 안좋아서 내남은방에들어와살라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정말 남자가있었다면 그방을 왜쓰라고 했을까요ㅡㅡ
정말 전 다른남자 만난적도 없고 빕스에 가본적도 없는데 자꾸거기서 다른남자랑 밥먹는거 자기친구가 봤다고 하는데 정말 전 간적 없고 이남자가 자기 상황가릴려고
거짓말하는구나 싶더라구요.
왜 있지도 않은 상황으로 몰아가는지 저는 전혀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글서 제가 누구냐고 나본사람 누군지 얘기좀 나눠보자니깐 자기 부모님때문에 힘들다 이런식으로 넘기는 겁니다.
이남자 이거 의처증같은건가요?
아님 왜이런 망상을 만들어내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