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크신분들!! 이거 저만이래요?

꽃다워2014.06.23
조회348,164

 



75E인 20살 학생인데요


판보다보면 브라하면 불편하고 답답해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브라풀고 있는다는 분들 많잖아요?

근데 전 집에서도 딱 잘때(누워있을때) 빼고는 항상 브라를 하고 있거든요...?

브라 안하고서 몸을 세우고 있으면(서있거나 앉아있을때)

어깨부터 쇄골,아니 어깨부터 가슴이 시작되는 그 지점(?)까지의 살이 좀 당기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가슴크신분은 아시겠지만ㅠㅠㅠ어느정도 크기가 되다보면 솔직히 수술가슴 아니고는...

중력의 영향으로ㅠㅠ 밑으로 쳐지잖아요

그렇게 쳐지면서 피부가 좀 땡기는 느낌이 들어서 찜찜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신경쓰이고...

브라를 해서 좀 올려주면 그런 느낌이 없는데 확실히 안할때는 그러더라고요ㅠㅠ...

근데 저랑 친한 언니중에 저랑 사이즈가 비슷한 언니가 계신데

그 언니하고 같이 놀다가 언니도 혹시 그러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그 언니는 자기는 그런 기분이 뭔지 잘 모르겠다며;;

다른분들은 안 그러세요?

저만 이런건가요? ;; 정말 저만 그런거라면 이거 어떡해야되죠:? ;;

댓글 138

오래 전

Best커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네요 미안해요 그림 잘 그리네요 부럽다 아 부러운건 둘다요

포롤오래 전

Best이게 이럴때 쓰는 말이군요. 쓸데없이 고퀄...

ㅇㅇ오래 전

Best맞음 가슴이 막 밑으로 당겨지는 느낌ㅠㅠ; 괜히 쳐질까봐 걱정되서 브라를 못 벗겠음..... 안그래도 가슴이 너무 커서 남들보다 쳐졌는데 더 쳐질까봐 신경쓰임...

ㅇㅇ오래 전

진짜... c컵 정도가 딱 좋은것같음 중딩때부터 b~c되더니 고1때 d찍고 이땐 진짜 모양이 딱 이뻤거든?ㅠ 주변에 친구들도 보면서 딱 물방울 모양이라고 부러워하고ㅠㅠㅜㅜㅜ 근데 e~f텁부턴 유룬도 커지고 점점 쳐지는것 같고 하튼 모양이 안이뻐짐 ㅠㅜㅜㅠ 진짜.. 되돌릴래;

ㅇㅇ오래 전

전 80E인데 안하면 진짜 진짜 불편하고 쳐지는 느낌 많이 들어요 게다가 살이랑 가슴 붙는 느낌이;; 불편하고. 그래서 전 나시위에 브라해요 이럼 딱 잡아주고 땀도 안차고 좋더라구요!

오래 전

저도 가슴윗부분 땡기면 기분나빠서 힘주거나 오므리거나해용 가슴너무펴도 안조음ㅜㅜ

ㄴㄴ오래 전

맞아요 저도 75e인대 가슴쳐질까봐항상 브라하고다니고 잘때도 벗고있으면 옆으로퍼지는기분이여서 입고있어요 벗고다니면 쳐질까봐 그게더신경쓰여요

ㅇㅇ오래 전

미안 커본적이 없어

ㅎㅎ오래 전

브라한다고 안처지는거아님 어짜피 365일 브라하는사람들 브라 벗으면 처져있잖아? 그리고 어짜피 365일 브라차고살건데 좀 처지면어때 걍 하지말고살아 어리석긴;

ㅇㅇ오래 전

저는 별로 안큰데도 중력의 힘이 느껴져서 스포츠 브라 하고있어요 와이어랑 후크 없는 스포츠 라도 입으세요! 일본 모 속옷회사에서 수면브라도 있어요.. 기능은 좋음 근데 비쌈

ㅠㅠ오래 전

헐 저도 85d인데요 진짜 쳐지는게 보여요 23살이이라 더 늙는거 같아서 더 불안해요 ㅠㅠㅠ브라 답답해서 하는거 싫어하는데 씻을때마다 거울 비춰보면 쳐져있더라고요ㅠㅠ

ggu83오래 전

쓸데없이 그림보고 감탄함

오래 전

아무래도 진짜 중력..전 그래서 이미 쳐..ㅠㅜ 어쩔수 없는 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당장은 또 실행을 못하고 있는데 어디 무슨?전문가한테 살이 쫀쫀해지게 배울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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