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7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4년 6월 21일부로 3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와 30분만에
헤어졌습니다. 이여자와 전 2012년 12월 25일 날 부터 사귀기로 하여 사겼습니다. 사실 처음에
만난거는 2011년도에 6개월가량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와서 갑자기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었다가 1년뒤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서 연락하다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같이보내고 다시 만나자고 제가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했었습니다.
그런느낌 아세요 ? 태어나서 진짜 이렇게 사랑하고 좋아해본 여자는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맨처음에 사귈때도 이여자가 밤늦게 새벽에 알바가 끝나고 새벽4시 5시 까지 잠안자고 기다렸다가 만나러 택시타구 가구 할정도로 너무 사랑했었습니다. 사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그당시에 임신을 하였습니다. 임심을 했을때 전 지우겠다는 생각보다 정말 진심으로 고민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낳고 기르자할까? 근데 여자친구는 단호하더군요. 알아서 수술하고올테니 이미 병원다알아봣다고 갓다올테니 자기옆에만 잇어달라구 .. 그래서전 아무것도 못하고 병원따라가지도 못하게하여 집에서 멍청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찌어찌하여 6개월가량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뜬금없이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잡고싶었지만 여자친구가 그당시에 했던말중에 헤어지자했는데 구질구질하게 잡는사람이 싫다하여 잡고싶어도 꾹참았습니다. 그렇게 1년이 흘러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여자친구는 저랑헤어져있는동안 1년동안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 저도 알고있었구요 . 그렇게 연락이 와서 1년만에 다시 만나고 몇번 만나면서 저는 더는감정을 숨길수없어서 다시 만나자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당시에 아직 남자친구가 있었으나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솔찍히 전남친이랑 다시 바람이 났던거랑 똑같은거죠.
하지만 전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사랑했으니깐요. 그렇게 여차여차 힘들게 우린 다시 12월 25일날 만나기로하여 다시만났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만나서 처음에는 행복하게 잘만났습니다. 하지만 2~3달이 지나면서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툭하면 싸우고 도를지나쳐서 연인사이에 중요시되는 존중하는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막말이 오고가고 정말 불같이 싸웠습니다. 이렇게 불같이싸우면서 수도없이 헤어졌다 사겼다를 반복하면서 사귀면서 지내왔습니다. 마지막에 헤어졌을때 1달가량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떄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내가 좀더 참아볼껄 애가 달라질수없다면 내가 좀더 참고 인내해보자 내가 더 사랑하니깐 하는 마음으로 정말 다시 만나서 최선을 다해주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만나자고하여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헤어지기 전까지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 싸움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싸울때 예전처럼 맞받아치기보다는 최대한 저라도 침착해지려고 자제시키려고 하고 정말 저나름 최대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엊그제 일이 터지더군요. 데이트를 하기로하여 제가 여자친구 집앞에 데리러 가서 밥을 먹으러 이동중이였습니다. 전날에 조금 티격태격되긴 했지만 크게 문제될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만나서 서로 이것저것 애기하다가 제가 " 내친구들 홍대에서 오늘 보자했는데 내가 너랑 데이트해야되서 못본다했더니 친구들이 너 데리구 오래" 이렇게 말하는순간 여자친구는 진짜 단호하게 큰소리로 "싫어" 이러는 겁니다. 여자친구가 제친구랑 만나기를 꺼려하는일로 여태도 수도없이 싸웠기때문에 저도 이제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만나러 가자고 말할려한게 아니라 그냥 그랬었다 라고 애기를 한거였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에 저 싫어 라는 말에 빈정이 상하더군요. 그래서 아 나도 어차피 굳이 이제 내친구들하테 너 소개시켜줄생각없다 그리고 지금 가자고 말한거 아니다 나도 갈생각없다 라고 하였떠니 여자친구는 또 그말에 빈정이 상했는지 지금 화내는거 같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전 솔찍하게 솔찍히 좀 짜증나지 안그렇겠냐 내가 지금 가자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말한거 뿐이고 그리고 굳이 거기서 싫어 이렇게 단호하게 말해야겠냐 입장바꿔생각해봐라 니가 니친구들하테 나를소개시켜주고싶어하는데 내가 싫어 단호하게 말하면 넌 기분좋냐 모 물론 지금 내가 가자는건 아니지만 같은말을 하더라도 그냥 아 담에 나좀더 이뻐지고 보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어럽냐 했떠니 막 아아 그러면서 짜증을 내는겁니다. 그러더니 아 알겠어 알겠다고 짜증스럽게 말하길래 저도 못참고 알면 고쳐 그랬더니 큰소리로 아알겠다고 !!!!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아 짜증난다고 또싸운다고 지겹다고 .... 순간전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별것도 아닌걸로 흥분하지말라고 왜 흥분하냐고 그랬더니 저보고 또 먼저했다고 합니다. 항상 이런식이에요 . 그렇게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지금 데이트하러 만낫는데 또싸워 어떻할꺼야 이러길래 저도 진짜 그당시에는 같이계속있으면 더싸울꺼같고 그래서 아오늘은 그냥 집가자 앞에 내려줄꼐 했더니 순간 정색하고 큰소리로 지금 비오는데 여기서 내리라고 ? 어?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근데 전 그떄 비오는걸 생각못하고 일단 지금 같이있으면 더싸우겠다싶어서 빨리 멀어질려고 한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렇게 소리지르길래 아 몰랏다 비오는지 일단 빨리 떨어질라고 말한거다 라고 하였는데도 여자친구는 이성을 잃고 흥분하여 듣지도 않고 매너가 없다 진짜 어이가없다 소리지르더니 걍 차세우랍니다. 근데 그때 차를세울만한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소리지르면서 지금 차못세운다고 좀만기다리라고 하다가 앞차가 신호받으면서 스길래 섰습니다. 그랬는데 신호가 바로 바뀌면서 차가 출발을 하는겁니다. 근데 그순간 여자친구가 차가 움직이는 차문을 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소리를지르고 땡기면서 지금 모하는 짓이냐고 미쳣냐고 하면서 소리를질렀습니다. 정말 그때 저도 이성을 잃을뻔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또 조카폭력적이야 이러는겁니다. 아니 지금 위험하니깐 급하게 땡긴거지 제가 정말 폭력을 쓰려고 땡겼겠습니까? 제가 말까지했습니다. 지금 내가 화낸것도 화낸거지만 일단 지금 움직이는차에 니가 차문을 열었으니 위험하니깐 그런거 아니냐 하고 말했습니다. 근데 듣지도 않고 역시나 흥분을 하더군요. 계속 차세우랍니다. 그래서 저도 더이상 열받아서 차 세우고 내리라고 제가 직접 문열었습니다. 그렇게 내리고 전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근데 카톡이 오더군요 그만만나자고
이 모든 상황이 30분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 그것도 데이트하러 밥먹으러 가는 차안에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저를 정말로 진심으로 생각을 했던건지 어떻게 헤어지더라도 차에서 내리자마자 30분만에 3년의 같이보낸세월을 이렇게 정리하는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전 후회 안합니다. 전 최선을 다했지만 너무 혼란스럽기에 톡에 글을 써봅니다. 이여자 저를 무슨심리이며 대체 저는 모한거 일까요 ?
3년을가까이 만난 내가 아니 우리관계가 이여자는 쉬웠던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7살 남자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2014년 6월 21일부로 3년가까이 만난 여자친구와 30분만에
헤어졌습니다. 이여자와 전 2012년 12월 25일 날 부터 사귀기로 하여 사겼습니다. 사실 처음에
만난거는 2011년도에 6개월가량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권태기가 와서 갑자기 헤어지자해서 헤어졌었다가 1년뒤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와서 연락하다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같이보내고 다시 만나자고 제가 고백하여 사귀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했었습니다.
그런느낌 아세요 ? 태어나서 진짜 이렇게 사랑하고 좋아해본 여자는 처음이였습니다. 그래서 정말 맨처음에 사귈때도 이여자가 밤늦게 새벽에 알바가 끝나고 새벽4시 5시 까지 잠안자고 기다렸다가 만나러 택시타구 가구 할정도로 너무 사랑했었습니다. 사실 그러다가 여자친구가 그당시에 임신을 하였습니다. 임심을 했을때 전 지우겠다는 생각보다 정말 진심으로 고민했습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낳고 기르자할까? 근데 여자친구는 단호하더군요. 알아서 수술하고올테니 이미 병원다알아봣다고 갓다올테니 자기옆에만 잇어달라구 .. 그래서전 아무것도 못하고 병원따라가지도 못하게하여 집에서 멍청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어찌어찌하여 6개월가량 만나다가 여자친구가 뜬금없이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 잡고싶었지만 여자친구가 그당시에 했던말중에 헤어지자했는데 구질구질하게 잡는사람이 싫다하여 잡고싶어도 꾹참았습니다. 그렇게 1년이 흘러 여자친구가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여자친구는 저랑헤어져있는동안 1년동안 다른남자를 만나고 있었습니다. 저도 알고있었구요 . 그렇게 연락이 와서 1년만에 다시 만나고 몇번 만나면서 저는 더는감정을 숨길수없어서 다시 만나자하였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당시에 아직 남자친구가 있었으나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솔찍히 전남친이랑 다시 바람이 났던거랑 똑같은거죠.
하지만 전그래도 행복했습니다. 그만큼 제가 사랑했으니깐요. 그렇게 여차여차 힘들게 우린 다시 12월 25일날 만나기로하여 다시만났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만나서 처음에는 행복하게 잘만났습니다. 하지만 2~3달이 지나면서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툭하면 싸우고 도를지나쳐서 연인사이에 중요시되는 존중하는 마음이 없어졌습니다. 막말이 오고가고 정말 불같이 싸웠습니다. 이렇게 불같이싸우면서 수도없이 헤어졌다 사겼다를 반복하면서 사귀면서 지내왔습니다. 마지막에 헤어졌을때 1달가량 공백기가 있었는데 그떄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 내가 좀더 참아볼껄 애가 달라질수없다면 내가 좀더 참고 인내해보자 내가 더 사랑하니깐 하는 마음으로 정말 다시 만나서 최선을 다해주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만나자고하여 다시 만났습니다. 그리고 엊그제 헤어지기 전까지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 싸움이 없어지진 않았지만 싸울때 예전처럼 맞받아치기보다는 최대한 저라도 침착해지려고 자제시키려고 하고 정말 저나름 최대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엊그제 일이 터지더군요. 데이트를 하기로하여 제가 여자친구 집앞에 데리러 가서 밥을 먹으러 이동중이였습니다. 전날에 조금 티격태격되긴 했지만 크게 문제될정도는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아무렇지 않게 만나서 서로 이것저것 애기하다가 제가 " 내친구들 홍대에서 오늘 보자했는데 내가 너랑 데이트해야되서 못본다했더니 친구들이 너 데리구 오래" 이렇게 말하는순간 여자친구는 진짜 단호하게 큰소리로 "싫어" 이러는 겁니다. 여자친구가 제친구랑 만나기를 꺼려하는일로 여태도 수도없이 싸웠기때문에 저도 이제 그냥 그려러니 합니다. 그리고 지금 만나러 가자고 말할려한게 아니라 그냥 그랬었다 라고 애기를 한거였습니다. 근데 전 여자친구에 저 싫어 라는 말에 빈정이 상하더군요. 그래서 아 나도 어차피 굳이 이제 내친구들하테 너 소개시켜줄생각없다 그리고 지금 가자고 말한거 아니다 나도 갈생각없다 라고 하였떠니 여자친구는 또 그말에 빈정이 상했는지 지금 화내는거 같다?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전 솔찍하게 솔찍히 좀 짜증나지 안그렇겠냐 내가 지금 가자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말한거 뿐이고 그리고 굳이 거기서 싫어 이렇게 단호하게 말해야겠냐 입장바꿔생각해봐라 니가 니친구들하테 나를소개시켜주고싶어하는데 내가 싫어 단호하게 말하면 넌 기분좋냐 모 물론 지금 내가 가자는건 아니지만 같은말을 하더라도 그냥 아 담에 나좀더 이뻐지고 보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어럽냐 했떠니 막 아아 그러면서 짜증을 내는겁니다. 그러더니 아 알겠어 알겠다고 짜증스럽게 말하길래 저도 못참고 알면 고쳐 그랬더니 큰소리로 아알겠다고 !!!! 이러는겁니다. 그러면서 아 짜증난다고 또싸운다고 지겹다고 .... 순간전 어이가 없더군요
그래서 별것도 아닌걸로 흥분하지말라고 왜 흥분하냐고 그랬더니 저보고 또 먼저했다고 합니다. 항상 이런식이에요 . 그렇게 싸우다가 여자친구가 지금 데이트하러 만낫는데 또싸워 어떻할꺼야 이러길래 저도 진짜 그당시에는 같이계속있으면 더싸울꺼같고 그래서 아오늘은 그냥 집가자 앞에 내려줄꼐 했더니 순간 정색하고 큰소리로 지금 비오는데 여기서 내리라고 ? 어? 하면서 소리를 지르는겁니다. 근데 전 그떄 비오는걸 생각못하고 일단 지금 같이있으면 더싸우겠다싶어서 빨리 멀어질려고 한거였습니다. 여자친구가 그렇게 소리지르길래 아 몰랏다 비오는지 일단 빨리 떨어질라고 말한거다 라고 하였는데도 여자친구는 이성을 잃고 흥분하여 듣지도 않고 매너가 없다 진짜 어이가없다 소리지르더니 걍 차세우랍니다. 근데 그때 차를세울만한 상황이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소리지르면서 지금 차못세운다고 좀만기다리라고 하다가 앞차가 신호받으면서 스길래 섰습니다. 그랬는데 신호가 바로 바뀌면서 차가 출발을 하는겁니다. 근데 그순간 여자친구가 차가 움직이는 차문을 여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소리를지르고 땡기면서 지금 모하는 짓이냐고 미쳣냐고 하면서 소리를질렀습니다. 정말 그때 저도 이성을 잃을뻔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보고 또 조카폭력적이야 이러는겁니다. 아니 지금 위험하니깐 급하게 땡긴거지 제가 정말 폭력을 쓰려고 땡겼겠습니까? 제가 말까지했습니다. 지금 내가 화낸것도 화낸거지만 일단 지금 움직이는차에 니가 차문을 열었으니 위험하니깐 그런거 아니냐 하고 말했습니다. 근데 듣지도 않고 역시나 흥분을 하더군요. 계속 차세우랍니다. 그래서 저도 더이상 열받아서 차 세우고 내리라고 제가 직접 문열었습니다. 그렇게 내리고 전 바로 출발하였습니다. 근데 카톡이 오더군요 그만만나자고
이 모든 상황이 30분안에 벌어진 상황입니다. 그것도 데이트하러 밥먹으러 가는 차안에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저를 정말로 진심으로 생각을 했던건지 어떻게 헤어지더라도 차에서 내리자마자 30분만에 3년의 같이보낸세월을 이렇게 정리하는지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전 후회 안합니다. 전 최선을 다했지만 너무 혼란스럽기에 톡에 글을 써봅니다. 이여자 저를 무슨심리이며 대체 저는 모한거 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