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동정론 빨리 뜰줄알았음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동정하는 사람은 초딩마인드임 뭐임 아 참고로 나는 정말 엑소를 아끼는 팬임 정말 최애없이 한 멤버 빠짐없이 정말 좋아하고 애낌 그래서 크리스때도 그렇고 이번 때도 그렇고 정말 충격이 너무나도 큼 근대 크리스는 그래도 자기 팬은 챙겼지 변백.. 정말 노답 이제는 방송이나 엑소노래나 사진볼때 변백목소리나 변백사진만봐도 가슴 한쪽이 갑갑함 싫어서가 아니라 정말 배신감? 어떻게 이럴수있나 싶음 코난들이 찾은거보니까 사귄지 1년 정도 된거같고 어쨌든 무조건 사귀는거긴 할거임 일부로 SM에서 사귀지도 않은 얘들은 사귀고있다고 언플하고 일을 크게 만들진 않을꺼임 이번일 때문에 SM회사도 타격이 엄청 날꺼임 엑소 전체 팬중에서 비중을 꽤 차지하고있는 변백팬들도 엄청나게 빠지고있고 난 첨에 백현이랑 태연이랑 사귄다 할때 헐.. 그렇구나 ... 하고 말음 엓팬들은 알듯이 정확한 증거가 없었지 인터넷에도 둘이 사귀는거아니냐는둥 글이 꽤 몇번올라옴 변백도 성인이고 사랑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뉴스기사에 달린 덧글이 되게 안좋길래 인터넷이 검색을해봄 와 ... 백톤 망치로 로우킥으로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음 경악그자체 예전에 인터뷰한거 태연이랑 데이트한날짜보고 정말 충겼이었음 그 밖에도 인스타그램에서 둘이서 연애질하고.. 팬들이 힘내라고 준 판넬가지고 둘의 연애용도로 쓰고 둘이서 콘서트때도 막 사인?주고받고 스릴넘쳤겠네; 우리는 그냥 ㅎㄱ팬이였던거임 둘 한테. 돈 받쳐다 드리는. 크리스 SM소송하고 나간다 어쩐다해서 엑소팬들 엄청 힘들어하고 울고불고 날리났었는데 그 시간에 변백이랑 태연은 데이트 ...하 그것도 숙소 가까운 곳에서 사진보니까 팬들도 아직 숙소앞에 있던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거임 그리고 차 오픈은 왜 한거. 공인이고 얼굴도 다 까발려진사람들인데 더군다나 엑소는 소시에 비해서 대뷔도 한 참 느리게했고 소시처럼 딱 뿌리를 깁게 박은게 아니잖음. 물론 팬 보유수는 엄청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연상이자 선배로써 태연이 좀 더 신경써줬어야하는부분 아닌가 싶음 그리고 나 이번 사건있은 후로 알게된건데 태연이 슈주멤버들이랑도 사귀고 허튼 그랬다며;; 나는 또 항상 무슨일터지면 가장 시끄럽던 변백이 크리스사건이 터졌는데 한참있다가 반응하길래 아 이제 좀 철좀들고했나보다함. 하 근대 그게 태연이랑 연애질하느라고 늦게본거였음 그리고 어떤 소시 팬분이 소시팬사인회에가서 마지막으로 태연사인을 받았다함 이 분이 태연한테 무슨색깔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씹었다함 그리고 왜 연예인들이 싸인해주고 to.XX 써주잖음 근대 그냥 to. 만써줬다함 또 이 싸인 받는 분이 핸드폰은 백현으로 꾸며놨는데 태연이 그거보고 백현좋아하냐고물어봄 그래서 이 분이 그렇긴한데 소시가 더 좋다고했다함 그리고 태연이 ㅋㅋㅋ그래요? 이러다가 나중에 오레오사먹지말라했다함 몸에 안좋다고 그래서 이분이 네? 이러니까 아니라고 잘가라했다함 그러놓고선 자기 인스타에다가 오레오 올려놓고 사람들한테 저거 백현아니냐고 까이니까 또 아니라고 막 해명글 막 올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일때문에 백현이 과거논란도 심하게되고있는거 잘 알거임 그리고 중독춤줄때 세훈이 툭 치고 둣목잡는 사진이랑 움짤도 덩달아 논란이되고있고 평소 엑소멤버들한테 한 행동논란이 끊이질않음 이러고 보니까 순둥이같던 그저 강아지갔던것만은 아닌것같음 외국인팬들은 어웨이슷테이히얼,빌리브유 질. 빡돔 이제 뭐를 봐도 믿음도안가고 솔직히 너무힘듬, 그냥 다 가식같고 형식적으로 하는거라고생각이듬 변백현을 좋아하는 팬분들은 백현이 우결안보낼려고 일부로 찬열이가 나온는 룸메안보신분들도 있는데 참 골때리네 향기로운 꽃 한송이를 얻기위해서 수많은 나무를 태운 큰 숲을 태워버린 변백현 나무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타들어갔고 변백현은 결국엔 꽃 한송이를 선택했지 과연 이게 옳은 선택이였을까 백현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 이번일로 니가 정말 앞으로는 이런일을 안저질렀음좋겠어 팬들도 팬이지만 더 피해를 보는건 너의 동료 멤버들이야 너의 그 선택이 얼마나 큰 재앙을 불러온지 니 두눈으로 똑똑히보고 뼈져리게 느꼈음좋겠어 we are one 엑소 사랑하자 4
변백현 동정론 (팬들심정)
내가 이렇게 동정론 빨리 뜰줄알았음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동정하는 사람은 초딩마인드임 뭐임
아 참고로 나는 정말 엑소를 아끼는 팬임
정말 최애없이 한 멤버 빠짐없이 정말 좋아하고 애낌
그래서 크리스때도 그렇고 이번 때도 그렇고 정말 충격이 너무나도 큼
근대 크리스는 그래도 자기 팬은 챙겼지 변백.. 정말 노답
이제는 방송이나 엑소노래나 사진볼때 변백목소리나 변백사진만봐도 가슴 한쪽이 갑갑함
싫어서가 아니라 정말 배신감? 어떻게 이럴수있나 싶음
코난들이 찾은거보니까 사귄지 1년 정도 된거같고
어쨌든 무조건 사귀는거긴 할거임 일부로 SM에서 사귀지도 않은 얘들은 사귀고있다고
언플하고 일을 크게 만들진 않을꺼임 이번일 때문에 SM회사도 타격이 엄청 날꺼임
엑소 전체 팬중에서 비중을 꽤 차지하고있는 변백팬들도 엄청나게 빠지고있고
난 첨에 백현이랑 태연이랑 사귄다 할때 헐.. 그렇구나 ... 하고 말음
엓팬들은 알듯이 정확한 증거가 없었지 인터넷에도 둘이 사귀는거아니냐는둥 글이 꽤 몇번올라옴
변백도 성인이고 사랑을 할 수 있으니까 그러려니했는데
뉴스기사에 달린 덧글이 되게 안좋길래 인터넷이 검색을해봄
와 ... 백톤 망치로 로우킥으로 뒤통수 맞은 기분이였음 경악그자체
예전에 인터뷰한거 태연이랑 데이트한날짜보고 정말 충겼이었음 그 밖에도 인스타그램에서
둘이서 연애질하고.. 팬들이 힘내라고 준 판넬가지고 둘의 연애용도로 쓰고
둘이서 콘서트때도 막 사인?주고받고
스릴넘쳤겠네;
우리는 그냥 ㅎㄱ팬이였던거임 둘 한테. 돈 받쳐다 드리는.
크리스 SM소송하고 나간다 어쩐다해서 엑소팬들 엄청 힘들어하고 울고불고 날리났었는데
그 시간에 변백이랑 태연은 데이트 ...하
그것도 숙소 가까운 곳에서 사진보니까 팬들도 아직 숙소앞에 있던데
무슨 생각으로 그런거임
그리고 차 오픈은 왜 한거. 공인이고 얼굴도 다 까발려진사람들인데 더군다나 엑소는
소시에 비해서 대뷔도 한 참 느리게했고 소시처럼 딱 뿌리를 깁게 박은게 아니잖음.
물론 팬 보유수는 엄청나지만.. 이런 부분에서는 연상이자 선배로써 태연이 좀 더 신경써줬어야하는부분 아닌가 싶음
그리고 나 이번 사건있은 후로 알게된건데 태연이 슈주멤버들이랑도 사귀고 허튼 그랬다며;;
나는 또 항상 무슨일터지면 가장 시끄럽던 변백이 크리스사건이 터졌는데 한참있다가 반응하길래
아 이제 좀 철좀들고했나보다함. 하 근대 그게 태연이랑 연애질하느라고 늦게본거였음
그리고 어떤 소시 팬분이 소시팬사인회에가서 마지막으로 태연사인을 받았다함
이 분이 태연한테 무슨색깔좋아하냐고 물어봤는데 씹었다함
그리고 왜 연예인들이 싸인해주고 to.XX 써주잖음 근대 그냥 to. 만써줬다함
또 이 싸인 받는 분이 핸드폰은 백현으로 꾸며놨는데 태연이 그거보고 백현좋아하냐고물어봄
그래서 이 분이 그렇긴한데 소시가 더 좋다고했다함 그리고 태연이 ㅋㅋㅋ그래요? 이러다가 나중에 오레오사먹지말라했다함 몸에 안좋다고 그래서 이분이 네? 이러니까 아니라고 잘가라했다함
그러놓고선 자기 인스타에다가 오레오 올려놓고 사람들한테 저거 백현아니냐고 까이니까
또 아니라고 막 해명글 막 올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번일때문에 백현이 과거논란도 심하게되고있는거 잘 알거임
그리고 중독춤줄때 세훈이 툭 치고 둣목잡는 사진이랑 움짤도 덩달아 논란이되고있고
평소 엑소멤버들한테 한 행동논란이 끊이질않음
이러고 보니까 순둥이같던 그저 강아지갔던것만은 아닌것같음
외국인팬들은 어웨이슷테이히얼,빌리브유 질. 빡돔
이제 뭐를 봐도 믿음도안가고 솔직히 너무힘듬, 그냥 다 가식같고 형식적으로 하는거라고생각이듬
변백현을 좋아하는 팬분들은 백현이 우결안보낼려고 일부로 찬열이가 나온는 룸메안보신분들도 있는데 참 골때리네
향기로운 꽃 한송이를 얻기위해서 수많은 나무를 태운 큰 숲을 태워버린 변백현
나무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타들어갔고 변백현은 결국엔 꽃 한송이를 선택했지
과연 이게 옳은 선택이였을까 백현아.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말자
이번일로 니가 정말 앞으로는 이런일을 안저질렀음좋겠어
팬들도 팬이지만 더 피해를 보는건 너의 동료 멤버들이야
너의 그 선택이 얼마나 큰 재앙을 불러온지 니 두눈으로 똑똑히보고
뼈져리게 느꼈음좋겠어
we are one 엑소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