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계속계속 빠르게 사진을 올릴려고 했는데.....ㅠㅠ평상시 컴퓨터로 사진올리기가 안되서 핸드폰으로 칸이 사진을 올렸는데...갑자기 핸드폰으로 사진올리기가 안되더라구요...다행히도 이제는 컴퓨터 사진올리기가 가능해졌답니다,,,오예!!!!!! 칸이 사진 투척 들어갑니다.... 하두 찡찡대서...놀아줄려고....큰가방에 칸이를 넣고 살짝이 흔들흔들 해주는 사진인데요...ㅋㅋ저 표정이란...ㅋㅋㅋㅋㅋ하두 뽀뽀를 해서 이마두 푹 눌려서는...못생김이 엄청 묻어나네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침대위에 누워서는 아주 평온한 표정인거 같아요..자세히 보면 눈꼽도..ㅋㅋㅋㅋㅋㅋ눈꼽쟁이..ㅋㅋㅋㅋ 차마...이사진은 안올릴려고 했는데...(칸아~미안..널 지키지 못하였구나..ㅋㅋㅋ)저거또한 칸이의 매력인지라....엉덩이 양사이드에 회오리가 있어요...한쪽은 꼬리로 가려졌지만요..ㅋ시커먼 털로...저렇게 하트모양이...ㅋㅋㅋㅋ저렇게 다리를 오므려도 하트고...쩍벌을 해도 하트모양이..ㅋㅋㅋ 그리고 칸이는 특히 제 옷속에서 자는걸 좋아해요...그렇게 사랑하는 엄마의 품도 아니고....굳이....굳......이....제 옆으로 와서는...배쪽에 와서 앞발로..제 옷을 득득득득 긁거나...옷을 쓱쓱 위로 밀어요...허리쪽에 옷이 틈사이가 생기면 저렇게 들어와서 누워 자기도 하지요..참...특이한 성격일 지녔어요...저 행동은 이해할수 없어요.... 저것도 저의 품인데요...ㅋㅋ저옷은 가오리티의 아주아주 신축성이 뛰어난 옷이에요...굳이 옷속에 들어와서는 팔쪽에 저렇게 얼굴을 내밀고 누었어요...4년넘게 같이 살아왔지만...정말 이해할수 없어요...ㅋㅋㅋ넌 대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거니????ㅋㅋㅋ이 누난 무지 궁금하단다..특히 이사진을 보면 어릴적 일요일에 했던 만화였던가...디즈니랜드에 나오는 강아지캐릭터 같아요..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ㅋㅋ 이 아이를 어떻할까요???????E.T 같기도 하죠????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어있는데....제 머리위에 엉덩이를 들이밀고는 저래저래....ㅠㅠㅠ좀 무거워야죠...ㅜ.ㅜ엉덩이도 왕따시만 해가지고는...ㅠㅠㅠ저리 가라규...ㅠㅠㅠㅠ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은 처자이지만...ㅠㅠ이놈의 컴퓨터가 또...ㅜㅜ 더이상의 사진등록 인식이 안되네요...후아....컴퓨터 조립해서 쓴지 얼마 안됬는데....ㅠㅠ다른건 다되는데....사진올리기 인식만 안되네요....적은 사진이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ㅎㅎ금방 칸이의 사진을 또 투척해드릴게요.....그떄까지 긋바이요~~ 40
칸이가 왔어요 6편
오랫만에 돌아왔습니다...
계속계속 빠르게 사진을 올릴려고 했는데.....ㅠㅠ
평상시 컴퓨터로 사진올리기가 안되서 핸드폰으로 칸이 사진을 올렸는데...
갑자기 핸드폰으로 사진올리기가 안되더라구요...
다행히도 이제는 컴퓨터 사진올리기가 가능해졌답니다,,,
오예!!!!!!
칸이 사진 투척 들어갑니다....
하두 찡찡대서...놀아줄려고....
큰가방에 칸이를 넣고 살짝이 흔들흔들 해주는 사진인데요...ㅋㅋ
저 표정이란...ㅋㅋㅋㅋㅋ
하두 뽀뽀를 해서 이마두 푹 눌려서는...
못생김이 엄청 묻어나네요..
개팔자가 상팔자라더니...
침대위에 누워서는 아주 평온한 표정인거 같아요..
자세히 보면 눈꼽도..ㅋㅋㅋㅋㅋㅋ
눈꼽쟁이..ㅋㅋㅋㅋ
차마...이사진은 안올릴려고 했는데...(칸아~미안..널 지키지 못하였구나..ㅋㅋㅋ)
저거또한 칸이의 매력인지라....
엉덩이 양사이드에 회오리가 있어요...한쪽은 꼬리로 가려졌지만요..ㅋ
시커먼 털로...저렇게 하트모양이...ㅋㅋㅋㅋ
저렇게 다리를 오므려도 하트고...쩍벌을 해도 하트모양이..ㅋㅋㅋ
그리고 칸이는 특히 제 옷속에서 자는걸 좋아해요...
그렇게 사랑하는 엄마의 품도 아니고....
굳이....굳......이....제 옆으로 와서는...
배쪽에 와서 앞발로..제 옷을 득득득득 긁거나...옷을 쓱쓱 위로 밀어요...
허리쪽에 옷이 틈사이가 생기면 저렇게 들어와서 누워 자기도 하지요..
참...특이한 성격일 지녔어요...
저 행동은 이해할수 없어요....
저것도 저의 품인데요...ㅋㅋ
저옷은 가오리티의 아주아주 신축성이 뛰어난 옷이에요...
굳이 옷속에 들어와서는 팔쪽에 저렇게 얼굴을 내밀고 누었어요...
4년넘게 같이 살아왔지만...정말 이해할수 없어요...ㅋㅋㅋ
넌 대체 무슨생각을 가지고 사는거니????ㅋㅋㅋ이 누난 무지 궁금하단다..
특히 이사진을 보면 어릴적 일요일에 했던 만화였던가...
디즈니랜드에 나오는 강아지캐릭터 같아요..이름은 기억이 안나네요..ㅋㅋ
이 아이를 어떻할까요???????
E.T 같기도 하죠????ㅋㅋㅋㅋㅋㅋ
침대에 누어있는데....
제 머리위에 엉덩이를 들이밀고는 저래저래....ㅠㅠㅠ
좀 무거워야죠...ㅜ.ㅜ
엉덩이도 왕따시만 해가지고는...ㅠㅠㅠ
저리 가라규...ㅠㅠㅠㅠ
많은 사진을 올리고 싶은 처자이지만...ㅠㅠ
이놈의 컴퓨터가 또...ㅜㅜ 더이상의 사진등록 인식이 안되네요...
후아....컴퓨터 조립해서 쓴지 얼마 안됬는데....ㅠㅠ
다른건 다되는데....사진올리기 인식만 안되네요....
적은 사진이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ㅎㅎ
금방 칸이의 사진을 또 투척해드릴게요.....
그떄까지 긋바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