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이주 . 난 아무것도 안잡히고 너 생각만 나는데 애들이랑 술먹으면서 사진찍고 셀카찍으면서 많이 올리더라 . 헤어지면 내가 잘해줬던게 중요하다더라. 그래야 더 생각난다고 하더라. 나는 ㅋㅋ 그렇게 잘하지 못했나봐. 이런게 처음이라 힘드네 너도 처음일텐데 생각보다 잘견딘다. 아니 생각이 그냥 안나는건지.. 그렇게 사진찍으면 내가 볼걸알텐데 아무렇지 않게 올리는걸보면. 너가 너무 깔끔하게 접고 나 신경안쓰는거보니 나도 접어야하는데 그렇질못하네 찌질하게.. 이번에 가까운데로 온대서 혹시 보자고하지않을까 하는맘에 해오던 운동도 힘들어도 여전히하고있는게 바보같다. 초췌하지 않을까 싫어도 밥먹는다. 잘지내라 정말 좋은 남자만날거야. 너 더 많이 아껴주는 남자 만나야된다. 난 싫어도 나랑은 끝이라는데 그렇게라도 생각해줘야지 맞지? 나 좋은 사람이라는데 ㅋㅋ 후회 많이했으면 한다. 돌아올 건덕지라도 있을거같아서. 진짜 우리 맨날얘기하던 고작 2년 됐다는말이 이렇게 그냥 아무것도없이 얼굴한번 못보고 끝나네. 우린 특별하다고 장거리따위에 질리없다. 못보는만큼 더 열심히 살아서 같이있을때 더 행복하자 했는데말야. 권태기인지 내가 그냥 안좋아진건지..
나도 진짜 잘지낼거야 너가 그렇게 잘지내는만큼
잘지내라
넘 찌질하져 ㅋㅋ . 친구들한테도 너무 이렇게 쿨하지못하게 찌질대서 이제 ㅋㅋㅋ더 못그러겠어서 답답해 여기올려요 처음왔어요.
넌 진짜괜찮은가보다
나도 진짜 잘지낼거야 너가 그렇게 잘지내는만큼
잘지내라
넘 찌질하져 ㅋㅋ . 친구들한테도 너무 이렇게 쿨하지못하게 찌질대서 이제 ㅋㅋㅋ더 못그러겠어서 답답해 여기올려요 처음왔어요.
힘내요 헤어진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