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만나오던 남자친구 있었습니다. 남자친구의 구애로 만났고 그렇게 만나오던 중 남자친구는 일을하기시작했고, 연락이 뜸하게 되었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조금씩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싸울때는 울더라도 절대 달래주지않고 자기하고 싶은 말만 쏘아대더군요. 모진말까지 들으면서 괜찮다 최면걸며 살았습니다. 제가 못해준게 많았으니까요. 그러다 일주일전. 남자친구는 쉬는날이였고 피곤했으니까. 늦게연락하는거겠지. 근데 이 페북에 불길한 초록불이 켜졋따 꺼졌다 반복했고 일하는곳 여자들 친구를 하나씩받더군요. 절대 안받는다더니. 그리고 학교앞으로 찾아온 남자친구는 아무일없다는듯이 왔어? 밝게 맞이해주었고, 저는 화가 나있었기에 서운하다고 울면서또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사과해서 달라질게뭔데.? 라는 말과 함께 와르르 무너져버렸습니다. 지쳤겠죠 힘들었겠죠. 그리고 원치않은 이별을 고했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페이스북친구는 끊었고 카톡마저 차단하고 저의 주위사람들 연락조차 받지않고있어요. 정말 많이 지쳤겠죠. 힘들었겠죠. 주위친구들은 잘했다며 그렇게 변한사람 만날 가치없다며. 근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잘한일인지. 저번엔 제가 잡을때. 니빈껍데기라도 좋으니 옆에만있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정말바닥까지갔죠. 그래도 이남자 여전히 좋아합니다. 하루하루 지옥같고 상태메세지하나에 와르르무너지고 롤러코스터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오늘 의미심장한 바보같이 바보가되도 좋을만큼.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거같아요. 여자가생긴거겠죠. 내가 믿었던 이남자가. 나만사랑해줄꺼라 생각한 이남자가. 이남자 돌아오지않겠죠. 이미 멀리떠난거겠죠..? 차라리 나는 니안좋아한다 그러니까 가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기다리는 사람은 희망고문인거죠.. 아직까지 학교마치면 웃으면서 기다리고있을거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이런게 사랑이였다면 안했을꺼에요..정말.
하루하루 지옥같아요
1년 넘게 만나오던 남자친구 있었습니다.
남자친구의 구애로 만났고
그렇게 만나오던 중 남자친구는 일을하기시작했고, 연락이 뜸하게 되었고,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는 조금씩변하기 시작했습니다.
싸울때는 울더라도 절대 달래주지않고 자기하고 싶은 말만 쏘아대더군요.
모진말까지 들으면서 괜찮다 최면걸며 살았습니다. 제가 못해준게 많았으니까요.
그러다 일주일전. 남자친구는 쉬는날이였고 피곤했으니까. 늦게연락하는거겠지.
근데 이 페북에 불길한 초록불이 켜졋따 꺼졌다 반복했고 일하는곳 여자들 친구를 하나씩받더군요. 절대 안받는다더니. 그리고 학교앞으로 찾아온 남자친구는 아무일없다는듯이 왔어? 밝게 맞이해주었고, 저는 화가 나있었기에 서운하다고 울면서또그렇게 말했습니다.
내가 사과해서 달라질게뭔데.? 라는 말과 함께 와르르 무너져버렸습니다. 지쳤겠죠 힘들었겠죠.
그리고 원치않은 이별을 고했고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페이스북친구는 끊었고 카톡마저 차단하고 저의 주위사람들 연락조차 받지않고있어요.
정말 많이 지쳤겠죠. 힘들었겠죠. 주위친구들은 잘했다며 그렇게 변한사람 만날 가치없다며.
근데 저는 모르겠습니다. 잘한일인지. 저번엔 제가 잡을때. 니빈껍데기라도 좋으니 옆에만있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정말바닥까지갔죠. 그래도 이남자 여전히 좋아합니다.
하루하루 지옥같고 상태메세지하나에 와르르무너지고 롤러코스터타는 기분입니다.
그리고 오늘 의미심장한 바보같이 바보가되도 좋을만큼.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 거같아요.
여자가생긴거겠죠. 내가 믿었던 이남자가. 나만사랑해줄꺼라 생각한 이남자가.
이남자 돌아오지않겠죠. 이미 멀리떠난거겠죠..?
차라리 나는 니안좋아한다 그러니까 가라고 말해줬으면 좋겠어요.
정말 기다리는 사람은 희망고문인거죠.. 아직까지 학교마치면 웃으면서 기다리고있을거같아요.
너무 힘들어요. 이런게 사랑이였다면 안했을꺼에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