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이되어가는 사회초년생? 여자에용~ 저는 우선 대학교다니다 조기취업해서 9개월차 사회인이에요 다름이아니구 너~~~~!무!!!답답해서 조언좀얻으려고 글씁니다 저는아직도!친구들이랑 여행은커녕 친구집에서 자지두못해요..ㅠㅠ 대부분 부모님들이 딸이 외박하는걸 싫어하시는건 알아요... 근데 저희엄마는 그게 너무심하세요 제가 밖에서 다른 나쁜짓?일탈?하는것도아니고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만나면 술도마시고 카페도 가고 하다가 늦어지잖아요 집이 친구들이랑노는 지역과 달라서(학교다니던지역.교통수단30분) 차도 10시면끊겨서..친구들이랑헤어지기아쉽기도하고 친구들은다친구자취방에서 자는데 저만 올수없어서 자고가려면 며칠전부터 얘기하고 엄마랑냉전을겪어야해요ㅜㅠ그것도 특별한날 제생일 등등에만되요 지금까지허락된 외박은 3번.. 그러고 어쩌다 외박이허락되거나 외박안하는날도 친구들이랑 만날때마다 항상엄마와 영상통화를 하고 친구들이랑찍은 사진을 보내줘야해요 후...그게정말 저한테 큰스트레스입니다. 비교하는건 안좋지만 제주위에 모~~~~!!!든!!! 사람들중에 저같은사람이없어요 친구들도 어디여행가자고 막신나서얘기하다가도 아...ㅇㅇ(제이름)외박못하지.. 아맞다ㅇㅇ여행못가지....ㅠㅠ 이럴정도에요..ㅠ흐 성인이되서 친구들끼리 바다로놀러갔을때도 외박은절대절대안된다고 진짜화난목소리로 단번에안된다고해서 저혼자 밤에 친구들을뒤로하고 집으로온적도많아요.... 아....정말답답해요 한창 여행다니고 놀러다니고싶은나이에..한창 꾸미고 예쁠 나이에...어디가는것도 눈치보고 괜히미안해지고.. 어제는 제생일이라 친구들만나서자고온다고 오빠가엄마께잘말해줬다그했는데(엄마랑냉전중이어서) 오빠한텐 으휴 이러고말았다고 수긍의의민줄알고 친구들이랑신나게놀고있었죠 근데 10시쯤문자가오는거에요.. 뭐해?언제와?12시까지는봐줄게.... 그래서술도한잔해서 장난스럽게 낼12시?하고이모티콘보냈는데 뭔내일?오늘이지오늘와야지 이러는거에요....후.. 그래서 오늘만봐달란식으로 친구들이랑찍은사진잔뜩 보내주고 담날집에왔는데 냉랭..저쳐다도안보시고말도안하시고..투명인간취급하네요 전에는 엄마한테혼나는게무서웠는데 이제는 그냥 모르겠다~ 이런생각이드네요 그래서 처음직장은집에서 일부러먼데로 구해서 자취했았는데 사정이생겨서 지금집근처에있는 회사에다니거든요 ㅜㅠ하루종일 매일매일 집을벗어나고싶을뿐이에요 독립하고싶지만 사정도여의치않고..독립한다그하면 니멋대로막살려고 이런식..의 또무슨소리를들을까무섭네요 저는언제까지 이렇게 족쇄채워진양 집이감옥처럼느껴지는삶을살아야할까요... ㅜㅠ그리고제가 좀 감정적이라서 논리적으로 말을잘못하는성격이라 엉마한테제심정을 말하고 이해시키고싶은데 어떻게말해야할까요ㅠㅠ 모바일이라 횡설수설한거같은데 어쨌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생각있으신분 댓글달아주세요
외박하구싶어요
이십대중반이되어가는 사회초년생?
여자에용~
저는 우선 대학교다니다 조기취업해서 9개월차
사회인이에요
다름이아니구 너~~~~!무!!!답답해서 조언좀얻으려고
글씁니다
저는아직도!친구들이랑 여행은커녕 친구집에서
자지두못해요..ㅠㅠ
대부분 부모님들이 딸이 외박하는걸 싫어하시는건
알아요... 근데 저희엄마는 그게 너무심하세요
제가 밖에서 다른 나쁜짓?일탈?하는것도아니고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만나면 술도마시고 카페도 가고
하다가 늦어지잖아요
집이 친구들이랑노는 지역과 달라서(학교다니던지역.교통수단30분)
차도 10시면끊겨서..친구들이랑헤어지기아쉽기도하고 친구들은다친구자취방에서 자는데 저만 올수없어서
자고가려면 며칠전부터 얘기하고 엄마랑냉전을겪어야해요ㅜㅠ그것도 특별한날 제생일 등등에만되요
지금까지허락된 외박은 3번..
그러고 어쩌다 외박이허락되거나 외박안하는날도 친구들이랑 만날때마다 항상엄마와 영상통화를 하고 친구들이랑찍은 사진을 보내줘야해요
후...그게정말 저한테 큰스트레스입니다.
비교하는건 안좋지만 제주위에 모~~~~!!!든!!!
사람들중에 저같은사람이없어요
친구들도 어디여행가자고 막신나서얘기하다가도
아...ㅇㅇ(제이름)외박못하지..
아맞다ㅇㅇ여행못가지....ㅠㅠ
이럴정도에요..ㅠ흐
성인이되서 친구들끼리 바다로놀러갔을때도
외박은절대절대안된다고 진짜화난목소리로 단번에안된다고해서 저혼자 밤에 친구들을뒤로하고 집으로온적도많아요....
아....정말답답해요 한창 여행다니고 놀러다니고싶은나이에..한창 꾸미고 예쁠 나이에...어디가는것도 눈치보고 괜히미안해지고..
어제는 제생일이라 친구들만나서자고온다고
오빠가엄마께잘말해줬다그했는데(엄마랑냉전중이어서)
오빠한텐 으휴 이러고말았다고 수긍의의민줄알고
친구들이랑신나게놀고있었죠
근데 10시쯤문자가오는거에요..
뭐해?언제와?12시까지는봐줄게....
그래서술도한잔해서 장난스럽게 낼12시?하고이모티콘보냈는데 뭔내일?오늘이지오늘와야지
이러는거에요....후..
그래서 오늘만봐달란식으로 친구들이랑찍은사진잔뜩
보내주고 담날집에왔는데
냉랭..저쳐다도안보시고말도안하시고..투명인간취급하네요
전에는 엄마한테혼나는게무서웠는데
이제는 그냥 모르겠다~ 이런생각이드네요
그래서 처음직장은집에서 일부러먼데로 구해서
자취했았는데 사정이생겨서 지금집근처에있는
회사에다니거든요
ㅜㅠ하루종일 매일매일 집을벗어나고싶을뿐이에요
독립하고싶지만 사정도여의치않고..독립한다그하면 니멋대로막살려고 이런식..의 또무슨소리를들을까무섭네요
저는언제까지 이렇게 족쇄채워진양 집이감옥처럼느껴지는삶을살아야할까요...
ㅜㅠ그리고제가 좀 감정적이라서 논리적으로 말을잘못하는성격이라
엉마한테제심정을 말하고 이해시키고싶은데
어떻게말해야할까요ㅠㅠ
모바일이라 횡설수설한거같은데 어쨌든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생각있으신분 댓글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