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합후합나진짜요새막설레고막그래진짜미칠꺼같고막아이감정을어떻게설명하지(근냥 반말 쓸께) 내가 운동을좋아해서 합기도를 다니기로 마음을 먹었거든? 그래서 합기도에 갔어그때는 그시간부에 여자가 나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맨날 쉬는시간에도 구석에 혼자 짜져있고 그랬ㅇ...(눙물..★☆)
그런데 내가 첫날등록할때 어떤쫌 반반하게 생긴 훈남...이라고해야되나
그래 분위기 훈남있잖어 그 훈남이 딱 있는거야 그땐 아무감정 없었거든?
그시간때에 고딩이 지혼자 밖에 없으니까 신기해서 계속 봤어 근데 눈이 마주쳤거든
놀래가지고 딴데 보는척했어 근데 계속 보고있었는거 들킨거 같애(수줍)
사실 그후로도 엄청 많이 마주쳤어
그리곤 다음날 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설렘설렘)
그렇게 그냥 몇일을 혼자서 갔다가 혼자서 쉬다가 혼자서 집에오고 엉엉엉ㅇ엉엉
그때 나 정말 슬펐어 엉엉엉ㅇ엉엉엉엉엉엉어엉 지금은 괜찮아 친구도 있거든
첫번째 심장어택 당한게 언제였냐면
운동 하고나면 쫌 쉬는시간이 있어 이때는 다닌지 얼마 안됐어 한..1주일됐나?
그냥 벽에 등기대고 쉬고있다가 일어날려고하는데 머리를 벽에 박은거야 아진짜..그때 진짜..엉엉
도장이다보니까 소리가 아주그냥 신명나고 청아하고 우렁차게 쾅 하고 울렸...(엉엉엉엉ㅇ엉)
아파가지고 "아야야야야ㅑ야ㅑㅑ" 이러고있는데
그 훈남이와가지고
"괜찮나"
이러는거
와 미친 엄마 어떻게 이히히히히ㅣ히히히히ㅣ히에ㅔ헤헤헤헤ㅔㅎ우루ㅜ후흐흐히히ㅣ히히ㅣ
그때 난 앉아있고 그 훈남은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는 그런 위치였거든? 와...심장터질뻔했어..
좋았어
두번째 심장어택 당한거는 왜 있잖아 운동하다보면 다 다치고 그러잖앜ㅋㅋㅋ
근데 내가 일주일도 안돼서 발목이 나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너무 아파가지고 울뻔했거든 그래도 안울었어 난 캔디니까!!
그래서 아파서 못움직이고 이잉이잉이잉이ㅣ
이러고있는데 또 그훈남이 와가지고
"발목 삣나 많이 아프나 부축해줄까"
이랬는데 그때 또 내가 설레가지고 아무말도 못했...
나는 그냥 고개만 도리도리 하고 나혼자 걸어갔ㅇ...그때 운동마칠때까지 나혼자 앉아있었어...
썸이야 뭐야 이거뭐야!!
내가 운동을좋아해서 합기도를 다니기로 마음을 먹었거든? 그래서 합기도에 갔어그때는 그시간부에 여자가 나밖에 없었거든? 그래서 맨날 쉬는시간에도 구석에 혼자 짜져있고 그랬ㅇ...(눙물..★☆)
그런데 내가 첫날등록할때 어떤쫌 반반하게 생긴 훈남...이라고해야되나
그래 분위기 훈남있잖어 그 훈남이 딱 있는거야 그땐 아무감정 없었거든?
그시간때에 고딩이 지혼자 밖에 없으니까 신기해서 계속 봤어 근데 눈이 마주쳤거든
놀래가지고 딴데 보는척했어 근데 계속 보고있었는거 들킨거 같애(수줍)
사실 그후로도 엄청 많이 마주쳤어
그리곤 다음날 부터 다니기 시작했어(설렘설렘)
그렇게 그냥 몇일을 혼자서 갔다가 혼자서 쉬다가 혼자서 집에오고 엉엉엉ㅇ엉엉
그때 나 정말 슬펐어 엉엉엉ㅇ엉엉엉엉엉엉어엉 지금은 괜찮아 친구도 있거든
첫번째 심장어택 당한게 언제였냐면
운동 하고나면 쫌 쉬는시간이 있어 이때는 다닌지 얼마 안됐어 한..1주일됐나?
그냥 벽에 등기대고 쉬고있다가 일어날려고하는데 머리를 벽에 박은거야 아진짜..그때 진짜..엉엉
도장이다보니까 소리가 아주그냥 신명나고 청아하고 우렁차게 쾅 하고 울렸...(엉엉엉엉ㅇ엉)
아파가지고 "아야야야야ㅑ야ㅑㅑ" 이러고있는데
그 훈남이와가지고
"괜찮나"
이러는거
와 미친 엄마 어떻게 이히히히히ㅣ히히히히ㅣ히에ㅔ헤헤헤헤ㅔㅎ우루ㅜ후흐흐히히ㅣ히히ㅣ
그때 난 앉아있고 그 훈남은 위에서 나를 내려다보는 그런 위치였거든? 와...심장터질뻔했어..
좋았어
두번째 심장어택 당한거는 왜 있잖아 운동하다보면 다 다치고 그러잖앜ㅋㅋㅋ
근데 내가 일주일도 안돼서 발목이 나간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너무 아파가지고 울뻔했거든 그래도 안울었어 난 캔디니까!!
그래서 아파서 못움직이고 이잉이잉이잉이ㅣ
이러고있는데 또 그훈남이 와가지고
"발목 삣나 많이 아프나 부축해줄까"
이랬는데 그때 또 내가 설레가지고 아무말도 못했...
나는 그냥 고개만 도리도리 하고 나혼자 걸어갔ㅇ...그때 운동마칠때까지 나혼자 앉아있었어...
심심했어!!! 다음날에 병원가보니까 인대가 부었더라고
그래서 반깁스했어 내 생에 최초의 반깁스!!
자랑하고싶었어(데헷) 그리곤 한달을 쉬었지
한달쉬고 가니까 또 훈남이 있는거야 훈남이 말걸려고 하는거 같았는데
또 설렐까봐 내가 그냥 피했다고 해야되나..
이병싱엉엉엉어 왜 피했니 엉엉엉어어
그래도 훈남이 와가지고
"발목 괜찮나"
이랬는데 또 죽을뻔했ㅇ...와 ..살인마인줄...
이제는 내가 시간대가 바껴서 쫌 늦게 가 그래서 차를 타고 간단말이야
근데 그때 관장님이 내 태우는걸 깜빡한거야 그래서 나는 하염없이 기다렸지..
엄청오래 기다렸거든 그래서 엄마한테 안간다고했어 근데엄마말이
"관장님이 까먹었데~가라~^^"
이러는거야 까먹어? 까먹어? 먹을께없어서 이걸 까먹냐!
그래서 난 기분을 잡채무치고도 남을정도로 잡쳤지만 그냥 타고 갔지
탈의실로 들어가는데 그 훈남이 나한테
"안녕!"
이러는거야!
나는 또 당황반 설렘반으로 그냥 ㄲ..끄덕 거리고 탈의실로들어갔는데
밑에 보이는 짤처럼 이랬음
설레서 완전 이때까지 기분안좋았던거 다 어디로 날라갔는지 몰러~
히히히히ㅣ히ㅣㅣㅎ히히히히
또있는데 친구 생일이여서 그때 나 차 안타고 간다고 했거든?
그래서 혼자 걸어갈려고 했어 근데 도장에 관장님 애들이 있거든 걔내가 와가지고
"언니 오늘 걸어서가?"
"응~걸어서가"
"언니 걸어서가??"
"어~걸어서 간다니까~?^^;;"
"걸어서가??"
계속 물어보는데 그훈남이 내려오면서
"걸어서간데"
이 한마디 내뱉어주시고 시크하게 내려가는데 으앙심쿵
그리고 계단 다내려와서 걸어가고 있는데 그애가 그 훈남보고
"언니야 태워줘라!"
이래서 뭔소리여 하고 뒤돌아봤는데 오토바이가 있는거야;;;
놀람의도가니탕;;; 그때 사실 무서웠어
근데 또 그훈남이
"태워줄까?"
이러는데 또 나는 병신같이 무서워서
"ㅇ..아..아니요"
이러고 그냥 도망쳐왔어 어어엉엉ㅇ엉엉어어엉ㅇ엉ㅇ잉잉잉잉ㅇ
그리곤 난 걸어서 친구집으로 갔지
그리고 또 그뒤에 설레는 게 많은데 기억이 잘 안나..
근데 그 훈남이 키도커 어깨도 넓어 잘웃고 그래!! 애기를 진짜 좋아해!!ㅠㅠㅠㅠㅠ
아 아기좋아하는 남자ㅠㅠㅠㅠ엉엉엉엉어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요새는 막 나혼자 좋아하고 설레는거 같애 근데 짝사랑 까진아닌거 같고 아 뭐지 이거엉엉엉ㅇ
이거 뭐여 진짜 뭐여 이거 진짜 뭔데!!!!!!
복잡해 미치겠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긴글 끝까지 읽어줘서 고마워 그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