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수가 누군지 아세요?

아잉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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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날 복잡한 도시한복판 속 노숙자가 거리위에 술에 취해서 쓰러져있었습니다.

하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매정하게 노숙자를 지나치며 제 갈길을 걸어갑니다.

여기서 남자주인공이 나오는데 그 남자 주인공은 그 노숙자를 눈여겨 보고 있었지만 직접적으론 도와주지는 않았습니다.

 

여기서 한 소녀가 등장하는데 그 소녀는 노숙자분께서 추울까봐, 사온 캔커피를 노숙자 두손의 쥐어주고 옷을 벗어서 덮어주며 그 자리를 지킵니다. 

 

그 소녀로 인해 사람들을 하나둘 모이기 시작하고 사람들은 그 노숙자를 도와주고 곧이어 구급차가 와 그 노숙자분을 모시고 갑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그 마음씨 따뜻한 소녀가 기도를 합니다.

 

그 소녀는 바로, 지금 소녀시대의 티파니양 입니다.

 

그 당시 그녀는 연습생이였고 소속사 근처 편의점 알바생 여성분이 그 장면을 직접 목격을 하고 떠올려 작화 하신거라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방송에서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칫 잊고 있었던 것을 다시금 생각하고 마음에 담을 수 있게 만들어 준 이 실화가 우리 주변을 다시 돌아보게 만드네요^^

 

티파니양은 현재 '글로벌 호프'라는 가난하고 소외된 전세계 아이들을 향해 도움을 주는 단체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고요, 국내 입양아를 돕기 위한 사진전에 매년 참여를 하고 있고, 유기견 돕기 화보를 촬영하여 도움을 주고 있는 등 많은 사회적인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있는 티파니의 가족들은 아프리카 어린이를 돕기 위해 직접 찾아가고 있다 합니다.

 

늘 그래왔듯 사람의 지위고하를 구분하지 않고 인사를 깎듯이 하는 평소 모습, 언제나 봉사하고 사람을 돌보는 모습 계속 보여주길 바랄께요^^

8월 1일 티파니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동물 단체와 관련하여 좋은 일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 기대가 됩니다.

 

요즘 소녀시대 안팎으로 많은 일들이 있는데 다시 의기투합하여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