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치수] 남자의 100일 휴가 < = 여자의 첫경험 분위기

사람201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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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어릴때 여친사귀면

퀴퀴한 자취방에서 그냥 하는 경우가 많아요.

남자가 100일 휴가 나와서 여친이 안나오는 경우와 같습니다.

 

그만큼 기대가 크다고해요.

 

돈이 충분하다면 팬션을 빌려서 요리도 해주고 하면 기억에 남아요.

 

여자는 평생을 간직하고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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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충분하지 않고 학생이라면

 

종이컵에 담긴 작은 초 두개와 장미 만원어치로

 

이쁘게 장식한 후 케익도 사면 좋구요.

 

약간 어둑어둑 해졌을때

 

자취방에 초,케익,장미로(없으면 인조장미도 좋아요.) 장식해놓고

 

컴퓨터에는 유리상자나 한동률 사랑고백노래 (유트브에 있는거)

 

틀어주면서 편지에 쓴거 고백도 하고 (내가 잘해줄께 우리 오래오래 이쁜사랑하자.)

 

촛불 같이 불어 주세요.

 

그냥 자취방에서 술마시고 첫경험보다

 

이벤트 후에가 좋겠죠.

 

이런날은 술은 슈퍼에서 파는 국산 와인이라도

 

와인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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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휴가때 여친이 이벤트 해준것 만큼이나

 

여친 평생 행복한 추억을 가지고 갈꺼에요.

 

이벤트를

 

못받아 본 여친이라면 울면서 감동도 해요.

 

내가 사랑하고 사랑하게될 여친에게

 

30분의 노력이면 정말 행복감을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