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보니까 저와 같은 경험 하신분들이 많네요 ㅠㅠㅠ
그리고 ㅠㅠ밑에 제 닉네임 사칭해서 이상한
댓글다신분 ㅠㅠ왜그러세요 ㅠㅠㅠㅠ나쁘네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주말 카페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정말 개념없는 아줌마 때문입니다.
이런 아줌마 때문에 애기엄마들이 욕먹는 것 같습니다.
저희 상가는 화장실을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저는 알바를 하고 있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앞에 여자 꼬마 두명과 아줌마 한명이 걸어나오더니 화장실쪽으로 걸어 가더군요.
화장지를 들고 있는 꼬마가 갑자기 뛰더니 엄마도 딸 이랑 장난치면서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저도 같이 들어갔는데 애들이 먼저 급해보여 뒤에서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2칸이 있는데 꼬마 한명씩 2칸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아 더러우니까 잠시만 있어봐." 하더니 첫번째 애기가 들어간곳을 들어 가더군요 .
저는 다른 칸 애기를 봤습니다. 급한지 계속 엄마를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나오고 다른 칸 애기한테로 갔습니다.
저는 계속 기다렸습니다.
근데 처음 칸에 들어간 애기가 엄마한테 " 엄마 나 다 쌌어. 떨어질것같에 " 하더니 엄마가 후다닥 나와서 그 애기한테로 가는데 애기가 변기 커버에 신발 신은체로 올라 가 앉아 있더군요. (7살같이 보였음)
그리고 애기의 뒷처리를 하더니 애기를 내리고는 다른칸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 애기가 나오길레 들어 갈려고 하니 변기커버에는 시커먼 신발자국의 검은물이 묻어 있고 변기커버 사방에 오줌이 묻어 있었습니다. 또 물도 안내려 있었습니다.
도저히 저는 더러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때 두번째 칸에 애기도 아줌마랑 같이 나오길래
저기는 뒷처리 했겠지 하고 갔더니 변기커버가 신반자국의 시커먼 물과 함께 오줌이 변기커버에 사방에 다 묻어 더라구요. 또 물도 안내려 있었습니다.
제가 "아 더러워." 이러니까.
아줌마는 저를 힐끔보더니 애기 손 씻기고 그냥 나가 버렸습니다.
자기 애기들을 더러운거 앉으면 안되고 저는 앉아도 되는건지.
아니면 나도 저렇게 해라는건지.
그 아줌마 표정에는 전혀 미안한 표정도 없고 당연하다는 표정이였습니다.
나중에 사장님께 말했더니 그런 아줌마가 많다고 했습니다.
어쩐지 변기커버에 똥이 묻어 있을때 . 저는 어떤 병신이 변기커버에 똥샀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런 아줌마들이 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볼일을 보고 나올때 한번더 변기를 보고 나옵니다. 더러우면 다음상대가 쓸때 기분이 안좋을 거고, 또 제가 나오고 바로 다른 사람이 들어갔을때 더러우면 저를 욕할것 같아 항상 신경쓰고 나옵니다.
만약 더러워서 애기를 올려야 겠다면 신발을 벗기고 올려야 하지 않나요? 아니면 변기커버를 올리고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기들이 남긴 뒷처리를 당연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깨끗이 화장실을 사용하는 엄마 모습을 봐야 애기들도 배울것인데 정말 이런 아줌마들
같은 여자이지만 욕하고 싶어 지네요.
여자화장실에 개념없는 아줌마
그리고 ㅠㅠ밑에 제 닉네임 사칭해서 이상한
댓글다신분 ㅠㅠ왜그러세요 ㅠㅠㅠㅠ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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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말 카페 알바를 하고 있는 여자입니다.
이글을 적는 이유는 정말 개념없는 아줌마 때문입니다.
이런 아줌마 때문에 애기엄마들이 욕먹는 것 같습니다.
저희 상가는 화장실을 공동으로 사용합니다.
저는 알바를 하고 있다가 화장실을 가기 위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앞에 여자 꼬마 두명과 아줌마 한명이 걸어나오더니 화장실쪽으로 걸어 가더군요.
화장지를 들고 있는 꼬마가 갑자기 뛰더니 엄마도 딸 이랑 장난치면서 화장실로 뛰어갔습니다.
저도 같이 들어갔는데 애들이 먼저 급해보여 뒤에서 지켜 보고 있었습니다.
여자 화장실은 2칸이 있는데 꼬마 한명씩 2칸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아 더러우니까 잠시만 있어봐." 하더니 첫번째 애기가 들어간곳을 들어 가더군요 .
저는 다른 칸 애기를 봤습니다. 급한지 계속 엄마를 불렀습니다.
그러다가 엄마가 나오고 다른 칸 애기한테로 갔습니다.
저는 계속 기다렸습니다.
근데 처음 칸에 들어간 애기가 엄마한테 " 엄마 나 다 쌌어. 떨어질것같에 " 하더니 엄마가 후다닥 나와서 그 애기한테로 가는데 애기가 변기 커버에 신발 신은체로 올라 가 앉아 있더군요. (7살같이 보였음)
그리고 애기의 뒷처리를 하더니 애기를 내리고는 다른칸으로 들어갔습니다.
저는 그 애기가 나오길레 들어 갈려고 하니 변기커버에는 시커먼 신발자국의 검은물이 묻어 있고 변기커버 사방에 오줌이 묻어 있었습니다. 또 물도 안내려 있었습니다.
도저히 저는 더러워서 그냥 나왔습니다. 그때 두번째 칸에 애기도 아줌마랑 같이 나오길래
저기는 뒷처리 했겠지 하고 갔더니 변기커버가 신반자국의 시커먼 물과 함께 오줌이 변기커버에 사방에 다 묻어 더라구요. 또 물도 안내려 있었습니다.
제가 "아 더러워." 이러니까.
아줌마는 저를 힐끔보더니 애기 손 씻기고 그냥 나가 버렸습니다.
자기 애기들을 더러운거 앉으면 안되고 저는 앉아도 되는건지.
아니면 나도 저렇게 해라는건지.
그 아줌마 표정에는 전혀 미안한 표정도 없고 당연하다는 표정이였습니다.
나중에 사장님께 말했더니 그런 아줌마가 많다고 했습니다.
어쩐지 변기커버에 똥이 묻어 있을때 . 저는 어떤 병신이 변기커버에 똥샀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런 아줌마들이 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제가 볼일을 보고 나올때 한번더 변기를 보고 나옵니다. 더러우면 다음상대가 쓸때 기분이 안좋을 거고, 또 제가 나오고 바로 다른 사람이 들어갔을때 더러우면 저를 욕할것 같아 항상 신경쓰고 나옵니다.
만약 더러워서 애기를 올려야 겠다면 신발을 벗기고 올려야 하지 않나요? 아니면 변기커버를 올리고 올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애기들이 남긴 뒷처리를 당연히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깨끗이 화장실을 사용하는 엄마 모습을 봐야 애기들도 배울것인데 정말 이런 아줌마들
같은 여자이지만 욕하고 싶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