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해 줍시다 비난 아닌 응원을 해줍니다. 박주영 선수도 힘내시고 태극전사 여러분 힘내십시오. 벨기에전 부담감 없이 즐긴다는 마음으로 좋은 축구 하고 돌아오세요 우리 선수들로 인해 저는 행복했던 시간들이 더 많았습니다. 올림픽 3위 첫 원정 16강 .. 정말 많은 행복을 봤는데 이번 월드컵 못했다고 저는 비난 안하렵니다. 늦은 밤 수많은 대표팀 비난 기사를 보고 이렇게 짧게나마 글을 써봅니다. 태극전사 화이팅 !1
응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