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탈탈에서 꼭 소개될꺼라 믿어요. 판탈탈 완전 재미있게 듣고있어요. 들으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그렇네요ㅎㅎ. 주간에는 프리렌서로 야간에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남자 사람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오전, 오후, 야간 세명이서 돌아가는데요. 문제는 오후 알바가 완전 돌+I 네요. 전 그 여자애를 완전 관심도 없이 지냈는데 어느날 문자가 오더군요. 그냥 답장을 안보내고 있었죠. 그리고 제가 조부상으로 알바를 쉬게됐는데 그 여자애 한데 "오빠 보고싶어요. 언제오세요?"라고 문자가 왔죠. 문자보고 '뭐지?' 하고 쌩깠죠....그리고 답장해라고 몇 통의 문자가 더 왔어요. 장례식 잘 끝내고 출근을했는데 인수인계 하는데 금고에 6만원이 비는거에요. 완전 어이없었죠. 그리고 그 여자한데 "6만원 비는데 직접 확인해보세요" 라고 이야기를했더니 그 여자애가 하는 말이 "오빠가 가지고간거 아니에요?" 이러는거에요. 그걸 3번씩이나 되물어보는거에요. 전 어이가없어 주머니 탈탈 털었구요. 가방 확인해보라고 가방까지 줬어요. 제가방을 뒤지더라구요. 그러고 시간은 밤 10시 30분이 넘어가고있었고 마지막 시내버스가 갔을 때 였어요.
그 여자애는 저보고 집까지 태워달라는거에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렇게 사람도둑으로몰아놓고 태워달라하고 아님 택시비를 달라고 지x을 하는거에요ㄷ. 결국 안태워주고 택시비도안주고 담날 사장이 와서 cctv확인을 했는데. 사장님도 "2주만 참아라. 알바구해지면 짜를꺼니깐" 이렇게 이야기를하네욤. 일단 1편이구요.
(판탈탈) 이 여자 좀 털어주세요. 1탄
그 여자애는 저보고 집까지 태워달라는거에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그렇게 사람도둑으로몰아놓고 태워달라하고 아님 택시비를 달라고 지x을 하는거에요ㄷ. 결국 안태워주고 택시비도안주고 담날 사장이 와서 cctv확인을 했는데. 사장님도 "2주만 참아라. 알바구해지면 짜를꺼니깐" 이렇게 이야기를하네욤. 일단 1편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