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진짜 아침부터 어이없게 저희 언니가 맞았네요. 꼭 읽어주시고 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오늘 저희 친 언니는 대전에 가야하고 저는 청주에 가야해서 아침일찍 집(천안근처)에서 출발했습니다. 청주를 자주 갔던 저희지만 네비게이션이 길을 잘못알려줬는지 처음보는 길이 나와서 "여기 어디야? 여기 맞아?"를 연발해가며 이동하던 중 어느 골목길 같은 곳에서 우회전을 해야하는 상황이왔고 횡단보도에 정차해있던 저희는 횡단보도 신호등이 2초남았을 무렵 출발을했습니다. 그래요. 신호위반한거죠. 잘못했습니다. 30m쯤 갔을까요? 반대편에 있던 아파트에서 차한대가 나왔고 정말 박을뻔했습니다. 저희 정말 놀랐습니다. 당연히 그분들도 놀랐겠지요. 사과하려고 죄송하다하려고 갓길에 차를 세워두고 있는데 그분들이 차 옆에 서시더라고요. 사과하려 내리려는 찰라에 욕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차에는 엄마와 젊은 딸이 타 있었습니다. 조수석에 있던 그 젊은 딸ㄴ이ㅡㅡ "야 운전똑바로해. 죽을거면 너만죽어. 너 신호위반했어. 미쳤냐?" 라고했습니다. 아뇨 저말보다 더 심하게했어요. 그래서 저희언니는 "사과하려고 내리려는데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면 안돼죠. 욕하시는건 아니죠." 라고했더니 그 정신나간 아주머니께서 쏜살같이 내리시더니 저희 차 안에대고 손가락질하며 젊은년이 어쩌구 싸가지가 어쩌구 ㅡㅡ 언니도 어이가 없고 화가났죠. 한숨쉬고 죄송합니다 하고 가려는데 그아주머니께서 욕하시며 얼굴을 때리셨습니다. 지금부터 일이 시작된거죠. 언니는 왜 때리냐고 하면서 차에서 내렸고 저 또한 내렸습니다. 나이 먹을만큼 먹은 딸ㄴ은 빙그레 바나나우유 쳐드시면서 우리엄마한테 뭐하는거냐고 경찰부른다고 니네 신호위반했다고 아.... 신호위반하면 사람 때려도 되는건가요? 죄송하다고 사과하려는 사람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놀라셨을거 당연히 알고 사과하려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그 정신나간 아줌마는 저랑 저희언니를 몇차례 밀쳤지만 저는 그냥 상종하기 싫다는 생각에 저런 시시한 사람들때문에 저희까지 시시해지기 싫어서 그냥 차타고 와버렸습니다. 저기요. 개념 밥말아 드신 아줌마와 따님. 진짜 그 엄마에 그 딸이었구요. 진짜 인생그렇게 살지마세요. 그리고 신고하실거라고 그렇게 소리지르더니 ㅋㅋ 아 신고하세요. 신호위반했다고 신고하세요. 때려놓고 잘못한지도 모르는 사람 처벌 달게 받게 할테니 신고하세요. 만나고싶으시면 연락하시구요. 청주 차번호 52노 36** 정말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아무리 화난다고 야야 너너 거리는거 진짜 개념없어보이세요. 앞으로는 그런상황이 와도 이성을 가지고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셨으면 좋겠네요. 고집불통이시라 배우실진 모르겠지만. 3
오늘 아침 폭력사용하신 청주 차번호 52노 36** 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진짜 아침부터 어이없게 저희 언니가 맞았네요. 꼭 읽어주시고 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 많이 눌러주세요.
오늘 저희 친 언니는 대전에 가야하고 저는 청주에 가야해서 아침일찍 집(천안근처)에서 출발했습니다.
청주를 자주 갔던 저희지만 네비게이션이 길을 잘못알려줬는지 처음보는 길이 나와서
"여기 어디야? 여기 맞아?"를 연발해가며 이동하던 중
어느 골목길 같은 곳에서
우회전을 해야하는 상황이왔고 횡단보도에 정차해있던 저희는 횡단보도 신호등이 2초남았을 무렵
출발을했습니다. 그래요. 신호위반한거죠. 잘못했습니다.
30m쯤 갔을까요? 반대편에 있던 아파트에서 차한대가 나왔고 정말 박을뻔했습니다.
저희 정말 놀랐습니다. 당연히 그분들도 놀랐겠지요.
사과하려고 죄송하다하려고 갓길에 차를 세워두고 있는데 그분들이 차 옆에 서시더라고요.
사과하려 내리려는 찰라에 욕이 들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차에는 엄마와 젊은 딸이 타 있었습니다.
조수석에 있던 그 젊은 딸ㄴ이ㅡㅡ "야 운전똑바로해. 죽을거면 너만죽어. 너 신호위반했어. 미쳤냐?"
라고했습니다. 아뇨 저말보다 더 심하게했어요.
그래서 저희언니는 "사과하려고 내리려는데 그렇게까지 말씀하시면 안돼죠. 욕하시는건 아니죠."
라고했더니 그 정신나간 아주머니께서 쏜살같이 내리시더니
저희 차 안에대고 손가락질하며 젊은년이 어쩌구 싸가지가 어쩌구 ㅡㅡ
언니도 어이가 없고 화가났죠. 한숨쉬고 죄송합니다 하고 가려는데 그아주머니께서 욕하시며 얼굴을 때리셨습니다.
지금부터 일이 시작된거죠. 언니는 왜 때리냐고 하면서 차에서 내렸고 저 또한 내렸습니다.
나이 먹을만큼 먹은 딸ㄴ은 빙그레 바나나우유 쳐드시면서 우리엄마한테 뭐하는거냐고 경찰부른다고 니네 신호위반했다고
아.... 신호위반하면 사람 때려도 되는건가요?
죄송하다고 사과하려는 사람한테 이래도 되는건가요?
놀라셨을거 당연히 알고 사과하려는데 이래도 되는건가요?
그 정신나간 아줌마는 저랑 저희언니를 몇차례 밀쳤지만
저는 그냥 상종하기 싫다는 생각에
저런 시시한 사람들때문에 저희까지 시시해지기 싫어서 그냥 차타고 와버렸습니다.
저기요. 개념 밥말아 드신 아줌마와 따님. 진짜 그 엄마에 그 딸이었구요.
진짜 인생그렇게 살지마세요.
그리고 신고하실거라고 그렇게 소리지르더니 ㅋㅋ 아 신고하세요. 신호위반했다고 신고하세요.
때려놓고 잘못한지도 모르는 사람 처벌 달게 받게 할테니 신고하세요.
만나고싶으시면 연락하시구요.
청주 차번호 52노 36** 정말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진심입니다.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한테 아무리 화난다고 야야 너너 거리는거 진짜 개념없어보이세요.
앞으로는 그런상황이 와도 이성을 가지고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셨으면 좋겠네요.
고집불통이시라 배우실진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