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위를 쉽게 설명하자면
같은초등학교 나왓던 여자입니다..
저는 극히 평범한 고3 남학생 정도로 보면될거같습니다ㅎ
이여자얘는 제가 초등학교때 이쁘네 정도로만 생각했었던 여자입니다( 초등학교때는 여자들한테 관심이 던혀없었던지라.. 오히려 귀찮게 여길정도였으니ㅎ..남중을가며 조금씩)
카카오스토리의 인기가 절정에 올랐다가 조금씩 국내에서 페이스북과 호불호과 나뉠려할때즘
페이스북에 관심을 가지면서 친구추가를 했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리안치하다해도 아는사이라면 친추를 걸수있었으니..
어찌됬든 고등학생때 그렇게 페이스북에 정착하여 세월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가 학교에서 태권도부?같은걸 하고있는거같았습니다
페이스북에 태권도에관련된 이야기를애들이랑 얘기하는거랑 동영상공유 하면 태권도에 관심을 보이고있던게 너무 매력적이게 느껴졌었습니다(호감이 가기 시작한지 2개월에서 멀면3개월 되가는거 같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연애경험이 없어 여자들에게 관심을 가졌던적은 종종 있었지만 그건 외모만보고 됬던지라 좀 색다른 호감이라는것을 느껴졌었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에는 얘기라도 하는사이였음 좋겠다라는
정말 소소한마음이있었습니다
용기내어
무슨무슨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 같은 각 학교에 관련된 페이지가있었습니다
저는 이여자아이 학교에
3학년 누구누구 친구들이랑 재밌게놀고 태권도에 관심가지는 모습 보기좋다
라는 식으로 제보를했었습니다
한 하루가 지났을까요?
그여자아이 친구가 그글을 먼저보고 그여자아이를 태그 걸어주었습니다
그여자아이는 그글을보고 놀라며
연락하라며 번호를 남겨두었습니다
저는 뜻밖의 좋은상황이였습니다ㅎ
근데 번호가뜨면 카톡에 제가뜨는것으로 눈치를챌까봐
페이스북메세지로 따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처음 sns대화가 번호물어보는거였습니다ㅋㅋㅋ
그때 당시에는 긴장한탓에 잘돌린줄알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티가 났던거같네요..
그렇게 첫입을 열고 대화중 니가제보한거냐는 질문에 아니라고답한뒤 같이 고민해보는듯 시늉하며 ㅋㅋㅋ
어찌저찌 제가 여자랑 대화를 잘해봐서 연얘를 좀 해본 친구에게 조언받으면 대화를 했었습니다
제가너무 성급했던걸까요?
전에 영화에대한 대화를하다가
만나고싶다는 맘에 같이 영화볼래? 라고 물어봤었습니다
ㅜㅜㅜㅜ
당연 저 짧디짧은 말은
톡방을 안들어가봐도 밖에서 다보였겠죠
그말로 몇시간이지나도 톡을 보지않았습니다
몇시간뒤 온답장은 지금 친구들이랑 보러간다는ㅜㅜ
저는 저의 성급함을 원망하며
안어색하게 톡을 이어가다가 끝낸뒤
몇일? 몇주? 간 얘기를 다시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얘랑 잔다고하고 톡을끝내가며 하루하루 새로운 대화를 하지않고
매일매일 이야기가 이어지고했습니다
잔다하고 자지않고 답을미쳐 못하면 아침에 잠들었었다하고 다시 답을주는 서로서로...
아무튼 그러식인데
얼마전 다시 대화를 조금씩 해오고있었습니다
얼마전 한국축구 알제리전이있는날
친구들과 자치하는친구집에서 외박을하며 톡을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안자냐고물어봤었는데
축구를 보고잘거라고 기다리고있다고 하는겁니다
이때한번더 호감도가 폭발했던ㅎㅎㅎㅎ
그렇게 크게 별다른얘기는 안하며 톡을이어가는중
제가 친구들이랑 있는거에다가 용돈을 받아서
술을 샀었습니다
학교가는탓에다가 음주해되는 청소년은 아닌탓에
인원총 4명에
페트병맥주하나 소주한병 ..ㅎㅎ
저혼자 소주를 마신탓이였을까요?
취기탓인지 왠지모를 자신감에다가
한국이 전반3대0 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라
한국이 한골넣으면 제가 얘한테 전화를건다라는 내기를 해버렸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 4대2..
한골먹힌후 유도를배우던얘한테 제몸은 제압당하고 다른아이가 전화를걸었습니다
안받았습니다.ㅎ
저는 바로 톡으로 사과를했습니다
답장은 나안잔다ㅠ 골넣어서 뛰고있었음ㅋㅋ
라는식!
어떻해 접근해야될까요..?
같은초등학교 나왓던 여자입니다..
저는 극히 평범한 고3 남학생 정도로 보면될거같습니다ㅎ
이여자얘는 제가 초등학교때 이쁘네 정도로만 생각했었던 여자입니다( 초등학교때는 여자들한테 관심이 던혀없었던지라.. 오히려 귀찮게 여길정도였으니ㅎ..남중을가며 조금씩)
카카오스토리의 인기가 절정에 올랐다가 조금씩 국내에서 페이스북과 호불호과 나뉠려할때즘
페이스북에 관심을 가지면서 친구추가를 했었습니다
페이스북은 그리안치하다해도 아는사이라면 친추를 걸수있었으니..
어찌됬든 고등학생때 그렇게 페이스북에 정착하여 세월을 보내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여자가 학교에서 태권도부?같은걸 하고있는거같았습니다
페이스북에 태권도에관련된 이야기를애들이랑 얘기하는거랑 동영상공유 하면 태권도에 관심을 보이고있던게 너무 매력적이게 느껴졌었습니다(호감이 가기 시작한지 2개월에서 멀면3개월 되가는거 같습니다)
그때당시 저는 연애경험이 없어 여자들에게 관심을 가졌던적은 종종 있었지만 그건 외모만보고 됬던지라 좀 색다른 호감이라는것을 느껴졌었습니다.
그리하여 처음에는 얘기라도 하는사이였음 좋겠다라는
정말 소소한마음이있었습니다
용기내어
무슨무슨학교 대신전해드립니다 같은 각 학교에 관련된 페이지가있었습니다
저는 이여자아이 학교에
3학년 누구누구 친구들이랑 재밌게놀고 태권도에 관심가지는 모습 보기좋다
라는 식으로 제보를했었습니다
한 하루가 지났을까요?
그여자아이 친구가 그글을 먼저보고 그여자아이를 태그 걸어주었습니다
그여자아이는 그글을보고 놀라며
연락하라며 번호를 남겨두었습니다
저는 뜻밖의 좋은상황이였습니다ㅎ
근데 번호가뜨면 카톡에 제가뜨는것으로 눈치를챌까봐
페이스북메세지로 따로 번호를 물어봤습니다
처음 sns대화가 번호물어보는거였습니다ㅋㅋㅋ
그때 당시에는 긴장한탓에 잘돌린줄알았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티가 났던거같네요..
그렇게 첫입을 열고 대화중 니가제보한거냐는 질문에 아니라고답한뒤 같이 고민해보는듯 시늉하며 ㅋㅋㅋ
어찌저찌 제가 여자랑 대화를 잘해봐서 연얘를 좀 해본 친구에게 조언받으면 대화를 했었습니다
제가너무 성급했던걸까요?
전에 영화에대한 대화를하다가
만나고싶다는 맘에 같이 영화볼래? 라고 물어봤었습니다
ㅜㅜㅜㅜ
당연 저 짧디짧은 말은
톡방을 안들어가봐도 밖에서 다보였겠죠
그말로 몇시간이지나도 톡을 보지않았습니다
몇시간뒤 온답장은 지금 친구들이랑 보러간다는ㅜㅜ
저는 저의 성급함을 원망하며
안어색하게 톡을 이어가다가 끝낸뒤
몇일? 몇주? 간 얘기를 다시하지않았습니다
근데 제가
얘랑 잔다고하고 톡을끝내가며 하루하루 새로운 대화를 하지않고
매일매일 이야기가 이어지고했습니다
잔다하고 자지않고 답을미쳐 못하면 아침에 잠들었었다하고 다시 답을주는 서로서로...
아무튼 그러식인데
얼마전 다시 대화를 조금씩 해오고있었습니다
얼마전 한국축구 알제리전이있는날
친구들과 자치하는친구집에서 외박을하며 톡을계속 했습니다
그런데 안자냐고물어봤었는데
축구를 보고잘거라고 기다리고있다고 하는겁니다
이때한번더 호감도가 폭발했던ㅎㅎㅎㅎ
그렇게 크게 별다른얘기는 안하며 톡을이어가는중
제가 친구들이랑 있는거에다가 용돈을 받아서
술을 샀었습니다
학교가는탓에다가 음주해되는 청소년은 아닌탓에
인원총 4명에
페트병맥주하나 소주한병 ..ㅎㅎ
저혼자 소주를 마신탓이였을까요?
취기탓인지 왠지모를 자신감에다가
한국이 전반3대0 이라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라
한국이 한골넣으면 제가 얘한테 전화를건다라는 내기를 해버렸습니다
아시다시피 한국은 4대2..
한골먹힌후 유도를배우던얘한테 제몸은 제압당하고 다른아이가 전화를걸었습니다
안받았습니다.ㅎ
저는 바로 톡으로 사과를했습니다
답장은 나안잔다ㅠ 골넣어서 뛰고있었음ㅋㅋ
라는식!
그런데 친구들의 끝없는 장난에
어느덧 신호건것은 3~4통화..
저는 이정도면 너무심한거같은 생각이들어 친구들한테 애원하듯 하지말라하였습니다
저는 톡으로 계속전화해서 정말 미안하다는식으로
사과..
이얘는 괜찮은데ㅎ 라고해주고..
근데 한국이 한골더 넣었을때 친구들을 막을수없었습니다
4대2로 축구가끝나고 이왕밤샌거 학교갈준비를 하는 시간..
친구들이 또전화를하여 저는 신호중때 애절하게 끊어달라고 샤우팅..
그런데
전화를 받아주었습니다
전화기너머로 여버세요~라는 이쁜 목소리
저는 친구들이 귀에대주는 전화기를 몇번회피하다
받아준 이얘에대한 예의가 아닌거같다고 생각든순간
벌떡 일어나 전화를 받아
짧다면짧은 나에게는 정말좋았던
88초라는 통화를 하였습니다ㅎㅎㅎㅎㅎㅎ
처음통화에 무척설랬었고 좀더 가까워졌다는 생각에
무척 기뻤습니다
하지만 역시저는 쫄보ㅜㅜㅜ
대화는 하지만 극히 평범할뿐...
대화내용도 서서히 다운중...
이렇게
그얘의 페북을보게되면 가끔 뒤로물러갔다
미련땜에 다시 다가가보고
대쉬는 과감히 못해보고..
뭐딱히 잘난 신체조건없는..
너무한 짝사랑중인 저
어떻해 이아이한테 좀더 다가갈수있을까요
어떻해 좀더 친해질수있을까요?ㅜㅜㅜ
어떻해 행동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 판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