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ㅡㅡㅡㅡㅡ 무슨 욕들이;;;황당하네요 아니 그럼 낮엔 뭐하십니까 전업주부님들? 목욕도 혼자못시키면 집에서 하는일이 뭐있습니까? 청소빨래 밥하는거랑 메인요리나 국만드는거 빼고는 시장반찬 사먹습니다. 집사람 반찬하는거힘들까봐 사먹자했고 가끔배달도시켜먹고요. 애기가 24시간 깨어있는거도아니고 애기 자는동안 쉴수도있고 애기깨서 심심할때 목욕시키면되지요. 백일전까진 내가잘못했다치는데 지금 애기 밤에자면 아침까지 통으로 잡니다. 댓글에 아니라고 잡아때는분 있던데 우리애는 80일부터 통잠 잤다고 와이프한테 들었습니다. 잠도 푹자고 ㅡ 아내몸도 정상으로돌아왔고 애가 딴애보다 순한편이라 잠투정 한시간빼곤 보채지도않는데 왜다들 여자에게맞추라는겁니까? 저녁밥차릴때 같이 차리고 설거지는안하지만 같이치워주고 쓰레기내려다주고 분유는 못먹이지만 눈맞추고 놀아주고 하고있고요 아빠는 철인입니까? 힘들게일하고 와서 집에서도 눈치보고 일해야합니까? 남편은 아내 배려해줘야하고 아내는 남편배려안해도 되나보죠? 애기때리는거랑 소리치는거로 적었더니 화살이 왜 딴곳으로 향하는건지 어이가없네진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충격적인걸 목격했고 조언구하고자 글씁니다.. 4개월짜리 공주님 키우고 있고 첫애에요 서둘러집구하고 출산한지라 와이프가 조리도 못받았고 백일간 도움 없이 혼자 육아해서 지쳤는지 우울증이 온거같습니다. 본인은 무슨말이냐고 어이없어하지만 맨정신으론 저럴수없지싶어서요. 애기가 잠투정이 많이심해서 저녁잘때쯤엔 항상 1시간가량 웁니다 저는 달래봐야 안달래져서 애기엄마가 안고달래는데 어제따라유독 많이 보채고 악을쓰니 이노무시끼~~~!하더니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팡팡 때립니다. 팡팡 하는순간은 애도 안울고 제가보기엔 겁먹어서 안우는거같았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란 거겠죠.. 그어린애를 말이죠 ! 당장 방으로 달려가 뭐하는짓이냐 소리치니 애기가 다시 악을쓰며 웁니다.. 우울증이냐고 아니면 내가안도와줘서 보란듯이 때리냐고하니 태연한 얼굴로 이런걸로 난리냐고 황당하다길래 판에쓸테니 누가잘못된건지 보자했습니다. 이뿐아니라 애가 이유없이 울면 달래고달래다 아 어쩌라고 ! 아씨.. 하면서 얼굴이 벌게져있습니다 애가뭘안다고 애한테 짜증인지 저런여자인지알았다면 결혼안했을텐데 후회됩니다! 우울증 인가요?병원데리고가야되는거맞죠?. 그리고 제가 봐주면 되는데 아내한테만 보게한다하실분 있을듯한데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그리고 제가안으면 울고 분유도 제가먹이면 먹지않습니다. 일마치고 돌아오면 힘들어 애기목욕은 와이프가 시키구요. 하지만 그 목욕통이며샴푸며 분유기저귀며 살돈은 제가벌어오는건데 이게 육아분담 아닌가요? 아내는 애기 태어나자마자 백일까지 쪽잠잤는데 그걸 한번을 안도와준게 속상하다하는데요 제가 잠안자고 일까지 어떻게하나요 다른아빠들은 어찌도와주나요? 저는 일요일도 출근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아내가 푹잔적이 한번도없긴하지만 어쩔수없는부분이잖습니까.. 이런게결혼생활인가요. 모든걸 짊어질꺼면 안하는게 나은거같습니다3151
4개월 딸을 때리는 아내..
무슨 욕들이;;;황당하네요
아니 그럼 낮엔 뭐하십니까 전업주부님들?
목욕도 혼자못시키면 집에서 하는일이 뭐있습니까?
청소빨래 밥하는거랑
메인요리나 국만드는거 빼고는
시장반찬 사먹습니다. 집사람 반찬하는거힘들까봐
사먹자했고 가끔배달도시켜먹고요.
애기가 24시간 깨어있는거도아니고
애기 자는동안 쉴수도있고 애기깨서 심심할때
목욕시키면되지요.
백일전까진 내가잘못했다치는데
지금 애기 밤에자면 아침까지 통으로 잡니다.
댓글에 아니라고 잡아때는분 있던데 우리애는 80일부터
통잠 잤다고 와이프한테 들었습니다.
잠도 푹자고 ㅡ 아내몸도 정상으로돌아왔고
애가 딴애보다 순한편이라 잠투정 한시간빼곤
보채지도않는데 왜다들 여자에게맞추라는겁니까?
저녁밥차릴때 같이 차리고 설거지는안하지만
같이치워주고 쓰레기내려다주고
분유는 못먹이지만 눈맞추고 놀아주고 하고있고요
아빠는 철인입니까? 힘들게일하고 와서 집에서도
눈치보고 일해야합니까?
남편은 아내 배려해줘야하고
아내는 남편배려안해도 되나보죠?
애기때리는거랑 소리치는거로 적었더니
화살이 왜 딴곳으로 향하는건지 어이가없네진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제 충격적인걸 목격했고 조언구하고자 글씁니다..
4개월짜리 공주님 키우고 있고 첫애에요
서둘러집구하고 출산한지라
와이프가 조리도 못받았고
백일간 도움 없이 혼자 육아해서 지쳤는지 우울증이
온거같습니다.
본인은 무슨말이냐고 어이없어하지만
맨정신으론 저럴수없지싶어서요.
애기가 잠투정이 많이심해서 저녁잘때쯤엔
항상 1시간가량 웁니다
저는 달래봐야 안달래져서 애기엄마가 안고달래는데
어제따라유독 많이 보채고 악을쓰니
이노무시끼~~~!하더니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팡팡
때립니다.
팡팡 하는순간은 애도 안울고
제가보기엔 겁먹어서 안우는거같았습니다.
한두번이 아니란 거겠죠..
그어린애를 말이죠 !
당장 방으로 달려가 뭐하는짓이냐 소리치니
애기가 다시 악을쓰며 웁니다..
우울증이냐고 아니면 내가안도와줘서 보란듯이
때리냐고하니
태연한 얼굴로 이런걸로 난리냐고 황당하다길래
판에쓸테니 누가잘못된건지 보자했습니다.
이뿐아니라 애가 이유없이 울면
달래고달래다
아 어쩌라고 ! 아씨.. 하면서 얼굴이 벌게져있습니다
애가뭘안다고 애한테 짜증인지
저런여자인지알았다면 결혼안했을텐데
후회됩니다!
우울증 인가요?병원데리고가야되는거맞죠?.
그리고 제가 봐주면 되는데 아내한테만 보게한다하실분
있을듯한데
아내는 전업주부입니다..
그리고 제가안으면 울고
분유도 제가먹이면 먹지않습니다.
일마치고 돌아오면 힘들어
애기목욕은 와이프가 시키구요.
하지만 그 목욕통이며샴푸며 분유기저귀며
살돈은 제가벌어오는건데 이게 육아분담 아닌가요?
아내는 애기 태어나자마자 백일까지
쪽잠잤는데 그걸 한번을 안도와준게
속상하다하는데요
제가 잠안자고 일까지 어떻게하나요
다른아빠들은 어찌도와주나요?
저는 일요일도 출근하는경우가 대부분이라
아내가 푹잔적이 한번도없긴하지만
어쩔수없는부분이잖습니까..
이런게결혼생활인가요.
모든걸 짊어질꺼면 안하는게 나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