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이 앞뒤가안맞아도 이해부탁드립니다. 글쓰는 솜씨가없어서...)
23살여자입니다. 집은부산이며 현재는 천안에서 거주중입니다.
저는중학교때부터 운동선수로생활하여 고등학교때까지하다가 부상으로인하여대학진학은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권유로경찰공무원공부를하고있다 어찌어찌하여
현재는 천안에서 1년째이모부회사에 취직하여
직장생활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직장생활이 저와는 맞지않는거같습니다.
여기는 사무직에 회계담당업무를해야되는데 저는 전혀 수학과는 맞질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여기와서 여태까지 적응을못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만둘려고하니 원룸계약만료기간이 내년6월이라....
여길그만두고 다시 공부를시작하고싶지만 막상할려하니 막막합니다.
다른친구들은 다 자기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벌써 취직을했지만 저도 이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려고하니 너무힘듭니다.
내년이면 벌써 24이고 다시 공부를시작하여 자격증도따고하면 벌써 1~2년이지나있을텐데.....
정말 머리가아픕니다
여러분의 조원쫌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23살 힘이듭니다...
23살여자입니다. 집은부산이며 현재는 천안에서 거주중입니다.
저는중학교때부터 운동선수로생활하여 고등학교때까지하다가 부상으로인하여대학진학은하지못하였습니다. 그런데 부모님의 권유로경찰공무원공부를하고있다 어찌어찌하여
현재는 천안에서 1년째이모부회사에 취직하여
직장생활을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이직장생활이 저와는 맞지않는거같습니다.
여기는 사무직에 회계담당업무를해야되는데 저는 전혀 수학과는 맞질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여기와서 여태까지 적응을못하고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만둘려고하니 원룸계약만료기간이 내년6월이라....
여길그만두고 다시 공부를시작하고싶지만 막상할려하니 막막합니다.
다른친구들은 다 자기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 벌써 취직을했지만 저도 이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려고하니 너무힘듭니다.
내년이면 벌써 24이고 다시 공부를시작하여 자격증도따고하면 벌써 1~2년이지나있을텐데.....
정말 머리가아픕니다
여러분의 조원쫌 듣고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