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에게 소개팅 시켜주려는 아버지 .JPG

그리운언니2014.06.24
조회157,705

댓글 19

홍길동인가오래 전

Best딸을 딸이라 하지못하고..ㅠㅠ

오래 전

Best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함. 고2때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를 허리케인마냥 처맞던 시절에.. 술취한 아빠가 내방에 들어와 날 한참을 보시더니 "원숭이 닮았네" 그리고 나가셨......... ㅠㅠ 담날 아빤 그런말 한적 없다지만..나는 아직도 기억함..

ㅇㅇ오래 전

아그냥 딸이라고 말하지ㅋㅋ 진짜못생겼네요 누구에요??? 하니까 내딸이네. 하면조카 당황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휠링오래 전

가만있던 딸을 ㅠㅠ 또 굳이 그건 전달 까지 ㅠㅠ 두번 죽이시네 ㅎㅎ

샘샘샘샘오래 전

난 화장싹지우고 앞머리 사과머리하고 누워서 폰하는데 친언니가 술취해서 집에와서는 내 얼굴 가르키면서 한참을 웃다가 잤음..ㅋ

오래 전

아부지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불타는금요일오래 전

ㅋㅋㅋ

솔직한세상오래 전

아빠 닮았는데? ---------- http://pann.nate.com/talk/323195113

ㅇㅇ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왤케웃갸 ㅋㅋㅋㅋㅋ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오래 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함. 고2때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를 허리케인마냥 처맞던 시절에.. 술취한 아빠가 내방에 들어와 날 한참을 보시더니 "원숭이 닮았네" 그리고 나가셨......... ㅠㅠ 담날 아빤 그런말 한적 없다지만..나는 아직도 기억함..

vmni오래 전

뜨앟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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