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친 딸ㅋㅋㅋ
틴펫스토리
http://www.tenpet.kr/tp_bbs/14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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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딸을 딸이라 하지못하고..ㅠㅠ
Best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함. 고2때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를 허리케인마냥 처맞던 시절에.. 술취한 아빠가 내방에 들어와 날 한참을 보시더니 "원숭이 닮았네" 그리고 나가셨......... ㅠㅠ 담날 아빤 그런말 한적 없다지만..나는 아직도 기억함..
아그냥 딸이라고 말하지ㅋㅋ 진짜못생겼네요 누구에요??? 하니까 내딸이네. 하면조카 당황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있던 딸을 ㅠㅠ 또 굳이 그건 전달 까지 ㅠㅠ 두번 죽이시네 ㅎㅎ
난 화장싹지우고 앞머리 사과머리하고 누워서 폰하는데 친언니가 술취해서 집에와서는 내 얼굴 가르키면서 한참을 웃다가 잤음..ㅋ
아부지 귀여우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아빠 닮았는데? ---------- http://pann.nate.com/talk/32319511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왤케웃갸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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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함. 고2때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를 허리케인마냥 처맞던 시절에.. 술취한 아빠가 내방에 들어와 날 한참을 보시더니 "원숭이 닮았네" 그리고 나가셨......... ㅠㅠ 담날 아빤 그런말 한적 없다지만..나는 아직도 기억함..
뜨앟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