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의 자녀 교육

주택가 2014.06.24
조회83,764

댓글 19

오래 전

Best원래 서양쪽은 자립심이 강해서 고딩 졸업하면 자기가 용돈 벌어서 씀 조카 부자인 애들도 알바한다 아니면 인턴하던가 그냥 만 18살 넘어서까지 용돈 받아쓰는일이나 사회 경험 안하는일이 희귀함(재벌들은 모르겠지만) 알바한다고 깔보고 돈 좀 있으면 일 못하게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듯

ㅋㅋ오래 전

Best맞아 저런거는 필요함 진짜.. 돈이 쉽게 벌어지는게 아니란거도 느끼게 되고 일하는 입장의 마음도 알게되고ㅋㅋ 나도 서비스업종 알바 해본뒤로 서비스쪽 일하는분들 얼만큼 힘든지 알겠음ㅜㅜ

한글이다오래 전

Best뿐 아니라 서양에선 식사 차리고 설겆이도 아들딸 구별 없이 다 돕게 합니다 이게 진짜 교육이죠.. 여즘 엄마들 아들 방청소까지 해주는데 .. 참 한심합니다

ㅋㅋ오래 전

이건희아들 보고 있나?

오래 전

거지

우와아ㅏ오래 전

사람이 겪어본만큼 보인다고 하던데 정말 그 말이 맞는듯 싶다. 알바경험이 풍부한 건 아니지만 알바를 해보니 서비스직이 얼마나 힘든지도 알겠고, 엄마, 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돈 버는지도 알겠고, 그 전엔 돈이 있으면 돈 없어질 때까지 막 쓰고 그랬었는데 (부유한 집은 아님. 그냥 수중에 돈 있으면 다 썼다는 의미) 지금은 그래도 나름 나눠서 적금도 들고, 이것저것 분배도 시키고 여윳돈도 좀 만들어놓고 함. 단순 고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그저 그냥 고생일 뿐이고, 뭔가 하나라도 느끼는 사람한테는 의미있는 일인듯.

ㅇㅅㅇ오래 전

글쎄... 난 내가 돈있으면 알바 안시키고싶은데... 걍 공부 더시키고 여행보내서 사회경험쌓게 하고싶음 어렸을때부터 너무 고생시키고 싶지도 않고, 그시간에 자기계발해서 스펙올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10대 20대는 자기계발 기간이라고 생각함. 물론 애가 너무철이없거나 돈의 소중함을 너무 모른다면 생각해보고.. 근데 나도 22살이고 알바 한번도 안해보긴했지만 어렸을때부터 용돈받고 기록장쓰는게 습관되서 알바 안해도 흥청망청 쓰진 않는데; 40으로 한달살기 힘듦... 남들 옷 1달에 1번살때 나는 중간기말 끝나고 사고 이렇게 삶..

소음오래 전

외국졸부중에선 알바안하고 붕가붕가노는애 많던데?? big rich atlanta같은데도 보면ㅇㅇ 아님 거의 향수 사업이나 그런거 차리던데. 다 그러는건 아님.

오래 전

우리나라 애교육 진짜 문제임. 언제까지 품 안의 귀한 자식도 아니고 애는 지 눈에만 귀하고 이쁜거지 남 눈에는 그저 시끄럽고 민폐스러운 작은 사람일 뿐인데 남은 신경 쓰지 않고 어화둥둥 내새끼하는 꼴이라니.. 부모가 자기 자식에게 냉정해져야 자식이 바로 크는 법임. 싸고 도니까 요즘 애새끼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는거.. 지금도 식당에 밥 먹으러 왔는데 애새끼가 고래고래 복식호흡으로 알수없는 동요를 부르고 있는데 애엄마라는 사람은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음. 듣기싫어서 애 뒤통수를 후리고 싶을 정도임..

미쳤지오래 전

솔직히 돈 버는게 어렵지 쓰는건 쉬움. 그래서 돈 버는게 어렵고 힘들다는걸 알아야 아껴쓰고,의미없는 지출은 하지 않도록 저런 교육이 필요함. 우리나라는 이런게 없어서 돈 있는 개망나니들이 서민들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

남녀심리전문오래 전

헐 저건 나도 나중에 내가 성공해도 자식들한테 필요한건 시켜야한다고해서 생각하고있던건데. 드라마같은데보면 부유한자식들이 돈 소중한지 모르는거보면 돈의 소중함부터 알게해줘야할듯

교정말기오래 전

근데;솔직히 우리나라는 알바하면깔보잖아 위 에 댓글처럼..아닌가? 그런경향이있어 무슨 일로와보라고 손짓을하질않나 ㅋㅋㅋㅋ 내가 하인이냐?

우에오래 전

사람으로따지자면 한국이 졸부?가 되서 그런가 돈좀있으면 사람개무시하고 서비스직도 개무시하거 그런건가?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주택가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