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부부의 자녀 교육
댓글 19
Best원래 서양쪽은 자립심이 강해서 고딩 졸업하면 자기가 용돈 벌어서 씀 조카 부자인 애들도 알바한다 아니면 인턴하던가 그냥 만 18살 넘어서까지 용돈 받아쓰는일이나 사회 경험 안하는일이 희귀함(재벌들은 모르겠지만) 알바한다고 깔보고 돈 좀 있으면 일 못하게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을듯
Best맞아 저런거는 필요함 진짜.. 돈이 쉽게 벌어지는게 아니란거도 느끼게 되고 일하는 입장의 마음도 알게되고ㅋㅋ 나도 서비스업종 알바 해본뒤로 서비스쪽 일하는분들 얼만큼 힘든지 알겠음ㅜㅜ
Best뿐 아니라 서양에선 식사 차리고 설겆이도 아들딸 구별 없이 다 돕게 합니다 이게 진짜 교육이죠.. 여즘 엄마들 아들 방청소까지 해주는데 .. 참 한심합니다
이건희아들 보고 있나?
거지
사람이 겪어본만큼 보인다고 하던데 정말 그 말이 맞는듯 싶다. 알바경험이 풍부한 건 아니지만 알바를 해보니 서비스직이 얼마나 힘든지도 알겠고, 엄마, 아빠가 얼마나 힘들게 돈 버는지도 알겠고, 그 전엔 돈이 있으면 돈 없어질 때까지 막 쓰고 그랬었는데 (부유한 집은 아님. 그냥 수중에 돈 있으면 다 썼다는 의미) 지금은 그래도 나름 나눠서 적금도 들고, 이것저것 분배도 시키고 여윳돈도 좀 만들어놓고 함. 단순 고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한테는 그저 그냥 고생일 뿐이고, 뭔가 하나라도 느끼는 사람한테는 의미있는 일인듯.
글쎄... 난 내가 돈있으면 알바 안시키고싶은데... 걍 공부 더시키고 여행보내서 사회경험쌓게 하고싶음 어렸을때부터 너무 고생시키고 싶지도 않고, 그시간에 자기계발해서 스펙올리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10대 20대는 자기계발 기간이라고 생각함. 물론 애가 너무철이없거나 돈의 소중함을 너무 모른다면 생각해보고.. 근데 나도 22살이고 알바 한번도 안해보긴했지만 어렸을때부터 용돈받고 기록장쓰는게 습관되서 알바 안해도 흥청망청 쓰진 않는데; 40으로 한달살기 힘듦... 남들 옷 1달에 1번살때 나는 중간기말 끝나고 사고 이렇게 삶..
외국졸부중에선 알바안하고 붕가붕가노는애 많던데?? big rich atlanta같은데도 보면ㅇㅇ 아님 거의 향수 사업이나 그런거 차리던데. 다 그러는건 아님.
우리나라 애교육 진짜 문제임. 언제까지 품 안의 귀한 자식도 아니고 애는 지 눈에만 귀하고 이쁜거지 남 눈에는 그저 시끄럽고 민폐스러운 작은 사람일 뿐인데 남은 신경 쓰지 않고 어화둥둥 내새끼하는 꼴이라니.. 부모가 자기 자식에게 냉정해져야 자식이 바로 크는 법임. 싸고 도니까 요즘 애새끼들이 버르장머리가 없는거.. 지금도 식당에 밥 먹으러 왔는데 애새끼가 고래고래 복식호흡으로 알수없는 동요를 부르고 있는데 애엄마라는 사람은 아무 제재도 가하지 않음. 듣기싫어서 애 뒤통수를 후리고 싶을 정도임..
솔직히 돈 버는게 어렵지 쓰는건 쉬움. 그래서 돈 버는게 어렵고 힘들다는걸 알아야 아껴쓰고,의미없는 지출은 하지 않도록 저런 교육이 필요함. 우리나라는 이런게 없어서 돈 있는 개망나니들이 서민들 무시하는 경향이 있지
헐 저건 나도 나중에 내가 성공해도 자식들한테 필요한건 시켜야한다고해서 생각하고있던건데. 드라마같은데보면 부유한자식들이 돈 소중한지 모르는거보면 돈의 소중함부터 알게해줘야할듯
근데;솔직히 우리나라는 알바하면깔보잖아 위 에 댓글처럼..아닌가? 그런경향이있어 무슨 일로와보라고 손짓을하질않나 ㅋㅋㅋㅋ 내가 하인이냐?
사람으로따지자면 한국이 졸부?가 되서 그런가 돈좀있으면 사람개무시하고 서비스직도 개무시하거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