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종사자들의 한탄

주택가 2014.06.24
조회30,707




댓글 15

오래 전

Best두번째 공감.. 그러다 봉투값 받는다그럼 악착같이 들고가더만;;;

오래 전

Best직원들이 진짜 불친절해서 클레임거는거 말고 진짜 진상고객들은 피해망상증이 좀 쩌는듯ㅋㅋ 나 전에 알바했던 백화점엔 직원들 둘이 마주보고 웃었다고 둘이 지금 자기 흉보는 거냐고 태클거는 손님도 있었고 자기 나가고 매장환기로 향수 좀뿌렸는데 자기한테 냄새나냐고 왜 향수뿌리냐고 화내는 손님도 있었음 ..

타인오래 전

난 카페일하는데 화장실 갔더니 웬 ㅁ친놈이 소변기에다 응가하고 있음. 그래서 지금 뭐하는거냐고 따졌더니 대변기에는 사람 있지않냐고 소리지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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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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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난 식품쪽에서 일하는데 어떤 꼬마애가 음식을 막 만지작거리고 주물러서 그 음식 뺐는데 애엄마가 위아래로 계속 훑으면서 "지금 애가 만지거 버린거에요?" 하면서 엄청 따졌음..; 아무리 애가 만진거라지만 식품이고 특히나 여름엔 더 잘 상하는데ㅋㅋ조금만 생각해보면 이해할수 있을텐데 감정적으로 자기들 기분나쁘면 무조건 따지는 고객들 진짜 싫다.. 차라리 안오는게 나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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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 정신이 아픈 사람 진짜 많은듯.. 진짜 신경정신외과 가봐야되는데 가보라그러면 버럭하지. 자기가 병인줄 모를거야.

ㅋㅋㅋㅋ오래 전

흐아.. 진짜 쓰레기들 많다 ㅋㅋㅋ ....

오래 전

다 해야되는 멘트들인데 뭐그리 불만이 많은지... 매번 그런식으로 대답하나? 이상한 사람들이네

오래 전

직원들이 진짜 불친절해서 클레임거는거 말고 진짜 진상고객들은 피해망상증이 좀 쩌는듯ㅋㅋ 나 전에 알바했던 백화점엔 직원들 둘이 마주보고 웃었다고 둘이 지금 자기 흉보는 거냐고 태클거는 손님도 있었고 자기 나가고 매장환기로 향수 좀뿌렸는데 자기한테 냄새나냐고 왜 향수뿌리냐고 화내는 손님도 있었음 ..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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